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05.22 수요일 OTOT 웹진검색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해외봉사 대상
대기업 총수들
부경대 총장
박원순, 김정은 답방
광주 1인 3억 일꾼
경희대[총]동문회장
글로벌 한상 k뷰티
조정래 1년 더
유상호 CEO
인터폴 총재
전,삼보 이용태 회장
정복차림 1인 시위
꿈의 소재 발견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예산전쟁 최일선에서 1인 3역 일꾼…'올해의 공무원'에 선정


"예산전쟁 최일선에서 1인 3역 일꾼…'올해의 공무원'에 선정

김양수 주무관.

김양수 주무관.[광주시 제공]

(광주=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앞으로 2020년 국비 확보를 위해 그동안 쌓은 노하우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정 발전에 미력한 힘이라도 보태겠습니다."

김양수(50) 광주시 예산담당관실 주무관이 지난해 국비 확보를 위해 최일선을 지킨 공을 인정받아 '2018년 올해의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올해의 공무원'은 이용섭 시장이 '혁신·소통·청렴'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우수공무원을 매월 선발해 '이달의 공무원'으로 시상한 뒤 연말에 이들 중에 다시 최고를 선정해 주는 상이다.

수상자에게는 승진자 명부 등재 시 승진 우대 또는 실적 가점을 부여하고 성과연봉 0.5점 이내 가점을 주는 등 혜택이 뒷따른다.

광주시는 지난해 8월부터 '이달의 공무원' 시상을 시작해 대상자가 적음에 따라 '이달의 공무원'과 별개로 '올해의 공무원'을 따로 뽑았다.

김 주무관은 지난해 1월부터 국비 업무를 맡아 기획재정부와 지역 및 예결위 국회의원실 등을 오가며 신뢰감을 바탕으로 2조원 국비 확보라는 큰 성과를 이뤄냈다.

그는 국회 예산 과정이 시작된 지난해 10월 말부터 40여일 동안 국회에 살다시피하며 1인 3역을 담당했다.

기재부 국비검토와 국회 심의 동향을 신속하게 입수하는 정보원, 수집된 정보를 해당 실·국에 전달해 대응 논리를 가공하는 기획 요원, 가공된 정보를 시장을 비롯한 간부와 국회의원실을 통해 기재부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전달하는 전령 등 국회와 기재부를 뛰어다녔다.

그는 "국비 확보 단계에서 시와 기재부, 국회의원실을 유기적 관계로 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평소 국회의원 보좌관이나 기재부 관계자들과 전화와 사회적관계망(SNS)을 통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교류하며 신뢰를 쌓은 점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 주무관의 노력이 더해지면서 광주시는 2019년도 국비 지원사업비를 정부안 2조149억원보다 1천953억원이 늘어난 2조2천102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규모 면에서 국비 2조원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사상 최대 실적이다.

특히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4차산업에 대비한 지역 현안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주무관은 "국비 확보라고 하면 흔히 국회 예산심의 과정만을 생각하지만, 연초에 전략 수립부터 신규사업 발굴, 타당성 논리 개발 등 오랜 준비가 필요하다"며 "특히 중앙부처와 기재부 현장 정보를 수시로 수집·분석해 정부안에 반영시키는 등 복잡하고 기나긴 인내의 시간을 거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용섭 시장은 "국비 확보는 광주시의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업무"라며 "김 주무관은 자신의 역할을 훌륭하게 해냈다"고 칭찬했다.

김 주무관은 13일 "주어진 일을 한 것인데 과분한 상을 받은 것 같다"며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서도 그동안 쌓은 경험과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등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kjsun@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01-21 21:31:15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내일 최고 33도 안팎 여름날씨…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0∼18도, 낮 최고기온은 23∼32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차량에서 불 시작된 듯"…현대차 선박화재 추가조사 예정
소방당국은 1층 선박 내부 벽면에는 발화 흔적이 없고, 선수 쪽에 몰려 있는 차량이 대부분 불에 탄 점 등을 미뤄 이들 차량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했다.
 인천 가덕도 인근 해상 화물선서 중국인 선원 추락
동료 선원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A씨를 헬기에 태워 오후 3시 16분께 인천의 한 병원으로 이송했다.
 충북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음성소방서 우승
화재·구조·구급 등 3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된 이 날 대회에는 도내 12개 소방서에서 종목별 1개 팀씩 총 36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불량 안전장비 바꿔달라 했는데 무시"…30대 청년 추락사
최근 강원도 인제에서 고압전선 가설공사를 하던 30대 청년이 추락사고로 사경을 헤매다 뇌사 판정을 받고 4명에 새 생명을 주고 떠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수도권 오전 한때 미세먼지 '나쁨'
맑은 날씨와 강한 햇볕의 영향으로 전국의 낮 기온은 22∼29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22∼26도)보다 다소 높겠다.
 세종시 중앙공원 2단계 사업 '파열음'…일부 민간위원 사퇴
김범수 중앙공원 2단계 민관협의체 공동위원장 등 민간위원 4명은 이날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위원직에서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2보] 르노삼성차 노조, 2018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부결
르노삼성차 노조가 21일 사측과 잠정 합의한 2018년 임단협안에 대해 투표를 벌였지만 부결됐다.
 경남 대리운전노조 "갑질 대리운전업체 불매운동 나서겠다"
"시민들과 함께 대리운전연합의 실세인 특정 대리운전업체에 대한 불매운동을 시작한다"며 "10년 넘게 지속된 일방적인 대리운전기사에 대한 착취구조를 바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산시의회, 정신과 병상 병원 허가과정 조사특위 구성
오산시는 지난달 23일 세교 한 아파트 앞에 소아청소년과와 내과, 정신건강의학과, 신경과 등 4과목 140병상(정신과 병상 126개, 개방 병상 14개) 규모의 병원급 의료시설 개설을 허가했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