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11.14 목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언론인  날씨
조선여성의 가르침
김동호 위원장
윤동주 문학지기
김경재 전 의원
꿈의 소재 발견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노인학대 가해자
해외봉사 대상
전,삼보 이용태 회장
글로벌 한상 k뷰티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언론인
  날씨
  '재계 별들' 총집결…전세버스 타고 긴장·기대 속 청와대行



대기업 총수급 대한상의서 '사전 회동'…중견기업인 등도 동행
정의선·구광모, 이재용·김병원 '버스 동석'…최태원은 곧바로 탑승

한자리에 모인 대기업 총수들

한자리에 모인 대기업 총수들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부터),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구광모 LG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이 15일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열리는 '2019 기업인과의 대화'에 참석하기 위해 청와대로 향하는 버스가 출발하는 서울 중구 대한상의로 들어서고 있다. utzza@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최재서 기자 =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2019 기업인과의 대화'에 참석한 기업인들의 '사전 집결지'는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이었다.

청와대 행사는 오후 2시로 예정됐지만 재계 총수 등이 이례적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대형 이벤트'임을 보여주듯 상의회관 1층에는 오전 11시께부터 취재진과 주요 그룹 관계자 등 수백명이 몰렸다.

이에 상의 측은 주요 기업인들이 입장하는 경로를 따라 차단봉을 설치하는 등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진땀을 빼기도 했다.

대기업 참석자 가운데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것은 총수인 정몽구 회장 대신 참석자 명단에 오른 현대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이었다.

뒤이어 최연장자인 손경식 CJ그룹 회장과 가장 젊은 총수인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나란히 입장했고, KT 황창규 회장과 신세계[004170] 정용진 회장,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등도 잇따라 도착했다.

'1등' 정의선 부회장이 도착한 지 약 20분 후 코트 차림의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다소 긴장한 모습으로 '이그제큐티브 컨퍼런스 룸'에 입장해 먼저 자리를 잡은 총수들과 인사를 나눴다.

'기업인과의 대화' 참석하는 이재용 부회장

'기업인과의 대화' 참석하는 이재용 부회장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5일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열리는 '2019 기업인과의 대화'에 참석하기 위해 청와대로 향하는 버스가 출발하는 서울 중구 대한상의로 들어서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오늘 어떤 건의를 할 것이냐" "어떤 기분으로 청와대에 가느냐" 등 기자들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포스코[005490] 최정우 회장과 GS그룹 허창수 회장은 상의가 마련한 경로가 아닌 상의 직원들이 다니는 통로로 입장하면서 기자들이 질문할 기회를 놓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다만 손경식 회장은 "경제 전반에 대해 얘기하자고 해서 그렇게 할 것"이라고 짧게 답한 뒤 '건의할 게 있느냐'는 질문에 "물론이다"라고 했다.

사전 집결지에 가장 마지막으로 도착한 SK그룹 최태원 회장은 이들 총수와는 달리 상의 건물 내부로 들어가지 않은 채 곧바로 준비된 전세버스에 올랐으며,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은 주요 그룹 총수들과는 별도로 서울상의 회장단이 모인 곳으로 향했다.

이들 외에 중견기업인 39명과 전국상의 회장단 61명 등은 별도로 모여 각각 배정된 버스에 탑승했다.

청와대로 향하는 기업 총수들

청와대로 향하는 기업 총수들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기업 총수들이 15일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열리는 '2019 기업인과의 대화'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버스를 타고서 청와대로 가고 있다. utzza@yna.co.kr

'4호 버스'에 오른 대기업 총수급 가운데서는 삼성 이재용 부회장과 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이 옆자리에 앉아 대화하는 장면을 연출했고, 현대차[005380] 정의선 부회장과 LG 구광모 회장도 '짝'을 지어 앉았다.

SK 최태원 회장과 김승연 회장은 옆자리를 비워둔 채 혼자 앉았으며, 특히 최 회장은 늦게 도착한 탓에 탑승하면서 일일이 다른 총수들과 악수하면서 인사를 하기도 했다.

재계 총수들이 버스에 함께 탑승하는 이례적인 장면이 펼쳐지자 점심시간을 마치고 사무실로 복귀하는 직장인들이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등 대한상의 앞은 한동안 인파로 북적이기도 했다.

청와대 행사에 참석한 패션그룹형지의 최병오 회장은 "기업인들 기 좀 살려달라고 할 것이라면서 "규제를 많이 풀어줘서 중견기업 좀 살려 달라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humane@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01-21 21:07:13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로봇축구·격투기 등 겨룬다…구미서 대한민국 마이스터 대전
둘째 날 국제 로봇 마이스터 대회에는 전국 70개 고교의 학생 139명이 대만, 영국, 중국, 일본 등 29명의 학생과 로봇격투기, AI(인공지능) 자율 주행 자동차, 로봇축구 등 6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친다.
 셀트리온헬스케어, 3분기 영업익 213억원…전년 동기 대비 7%↑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11일 미국에서 출시한 혈액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트룩시마'(성분명 리툭시맙)가 올해 3분기부터 출하되는 등 제품 판매가 확대되면서 전체 매출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예산소위서 '제로페이' 공방…"잘못된 정책" vs "시간줘야"
한국당 염동열 의원은 "시급성이 있다면 시행해야 하지만 지금으로선 필요 없는 사업"이라며 전액 삭감을 요구했고 정부는 "남북간 합의했던 사업으로 앞으로 한반도의 핵심적 간선 축을 만드는 사업"이라고 맞섰다. 이 사업도 보류됐다.
 27년 방치 애물단지 진주 옛 백화점 건물, 공공용지로 매입될 듯
시는 27년간 백화점 건물을 활용하지 못하고 지역이 침체한 점을 고려해 이곳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도시재생·주민 복지시설 확충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내년에 기본계획 및 타당성 용역을 시행할 계획이다.
 올해 3분기까지 법인 8만개 새로 생겨…역대 최고치
중기부는 신설 법인 증가에 대해 지난해 9·13 부동산 대책에 따른 다주택자 과세 강화로 조세 부담을 덜기 위해 주택을 법인 명의로 보유하려는 경우가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했다.
 [일문일답] KDI "향후 경기부진 심화할 가능성 낮아…저점 근방"
기저효과가 상당히 크다. 설비투자는 2년 연속 감소해서 내년에 8% 증가하더라도 레벨 수준에서는 2017∼2018년도 수준 회복을 못 한다. 레벨이 낮지만, 증가율 숫자가 높게 나오는 것은 상당 부분 기저효과다.
 '목재의 모든 것' 목재산업박람회 15일 킨텍스서 개막
부대행사로는 목조건축 대전, 한목 디자인공모전 시상식이, 체험행사로는 목공 생활소품 제작 등이, 학술행사로는 2020년도 목재 산업 분야 연구개발 사업화 지원 사업 설명회, 미래전략 연구분과회 심포지엄, 목재 보존 분야 워크숍 등이 진행된다.
 정부, 유연한 재정준칙 도입 검토…장기재정전망 착수
한편 정부는 지난 2016년 GDP 대비 국가채무를 45% 이내에서, 관리재정수지 적자는 GDP의 3% 이내에서 관리하는 방안을 법제화한 재정건전화법 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으나 법안 처리가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제주 전기차 충전서비스 규제 푼다…공유 플랫폼 등 실증사업
산업부는 "급속히 성장하는 신산업 분야의 규제 완화를 통해 신산업을 육성하고 친환경 자동차를 이용하는 국민이 규제혁신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몽규 HDC회장 "아시아나 인수해 모빌리티그룹으로 도약"(종합)
항공기 리스에서 운용리스와 금융리스가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금까지 운용리스를 상당히 많이 해왔는데 경제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실사 과정에서는 자세히 들여다보지 못했다. 계약하고 나서 방향 정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송파구 송이로20길18 302호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