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07.20 토요일 OTOT 웹진검색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한국인 첫 수상
노인학대 가해자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전,삼보 이용태 회장
정복차림 1인 시위
해외봉사 대상
글로벌 한상 k뷰티
꿈의 소재 발견
조정래 1년 더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검찰 '인보사 상장사기 의혹' 수사…주관사 2곳 압수수색


코오롱생명 '인보사' 품목허가 취소 확정

코오롱생명 '인보사' 품목허가 취소 확정(서울=연합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3일 오전 의약품 성분이 뒤바뀐 코오롱생명과학의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의 품목허가 취소 처분을 확정해 발표했다. 2019.7.3 [연합뉴스 자료사진] hkmpooh@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를 둘러싼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인보사 개발사인 코오롱티슈진의 상장사기 혐의와 관련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권순정 부장검사)는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 있는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코오롱티슈진의 코스닥 상장 관련 기록과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의 미국 자회사 코오롱티슈진은 인보사에 대한 국내 허가를 등에 업고 2017년 11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기업공개(IPO) 당시 청약경쟁률은 300대1에 달했다.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은 코오롱티슈진 상장 주관사다.

코오롱티슈진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 당시 제출한 자료를 상장 심사용으로 제출했다. 최근 인보사에 대한 품목허가 취소 처분이 내려지면서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됐다. 코오롱티슈진은 인보사 사태로 주가가 폭락해 소액주주들로부터 민·형사 소송을 당한 상태다.

검찰은 코오롱 측이 허가내용과 달리 인보사에 종양을 유발할 수 있는 신장유래세포가 들어간 사실을 인지하고도 허위자료를 제출해 티슈진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을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 2일 코오롱티슈진의 권모(50) 전무(CFO)와 최모(54) 한국지점장을 소환해 코스닥 상장 과정 등을 조사했다.

앞서 검찰은 식약처로부터 코오롱 측의 약사법 위반 혐의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고 지난달 초 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티슈진 한국지점 등지를 압수수색했다. 이 역시 2017년 7월 식약처에서 국내 첫 유전자치료제로 허가받을 당시 성분이 변경된 사실을 알았는지가 쟁점이다.

식약처는 코오롱티슈진이 2017년 3월13일 미국 임상용 제품에서 신장세포가 검출된 사실을 통보받았고, 품목허가 다음 날인 같은해 7월13일 코오롱생명과학에 이메일로 이를 알린 사실을 확인했다. 검찰은 품목허가 이전 코오롱생명과학이 성분 변경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인지했는지 규명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07-11 12:56:08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김상조 "최저임금 결정, 저임금 노동자에 아픔…보완책 준비"(종합...
김 위원장은 "최저임금 2.87% 인상 결정은 정부가 노동존중 정책과 소득주도성장 전략을 포기한 게 아닌가 느껴진다"고 지적했다.
 서울시, 연희·증산 공공주택 설계공모 심사과정 공개
연희·증산 공공주택지구는 광장, 도로, 빗물펌프장 등 유휴부지를 활용해 청년주택과 지역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기오염물질 측정값 조작 4명 구속·31명 불구속 기소
검찰은 측정대행업체와 공모해 실제 배출량보다 적게 나온 것처럼 조작한 혐의로 여수산단 대기업 공장장 A(53)씨와 임원 B(56)씨를 구속했다.
 침수 취약 도로 전국 514곳…경찰청 태풍 '다나스' 중점 대비
경찰은 해안 저지대, 급경사지, 대형 공사장, 산사태 우려 지역 등 피해 예상 지역에 순찰을 강화하고 필요한 경우 미리 교통을 통제할 방침이다.
 "강제 철거" 통보에 우리공화당, 천막 8시간만 철수(종합)
서울 중구청은 오전 7시 15분께 우리공화당 천막으로 노상적치물 강제정비 예고통지서를 보내 이날 오전 9시까지 천막 3동을 자진 철거하라고 통보했다.
 민주노총 총파업 1만2천여명 참여…전체 조합원 1% 수준
총파업에 참여한 대형 사업장은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 등 조선 업종에 속한다. 조선 업종은 구조조정 등을 둘러싼 노사 간 대립이 계속 진행 중이다.
 "최저임금·탄력근로제 개악 저지"…울산서 총파업대회
이날 대회에는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조합원을 비롯해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 등 민주노총 조합원 4천여명(주최 측 추산)이 참가했다.
 이재욱 농식품부 차관, 태풍 '다나스' 대책회의
이 차관은 태풍 발달 정도에 따라 예상 강수량과 강수 지역의 변동성이 매우 큰 만큼, 태풍의 이동 경로와 피해 상황을 실시간 공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종석 "검찰, '손혜원 특혜' 피우진 소환 조사 않고 무혐의"
김 의원이 보훈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보훈처는 보훈처장의 검찰 소환 조사 여부를 묻는 말에 "검찰의 소환 요청이 없었음"이라고 답변했다.
 서울 영등포구, 사회적기업 육성 최우수 지자체 선정
구는 장애인 서비스 및 사회적 경제 기업 연계, 지역 청년의 사회적 가치 실현 활동 유도 및 활성화, 사회적 경제 지역 특화사업 추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