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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뉴스] 옥천 '새콤달콤' 산딸기 수확 한창


(옥천=연합뉴스) 충북 옥천에서 새콤달콤한 산딸기 수확이 한창이다.

[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청호 상류 청정환경을 자랑하는 이 지역에서는 90개 농가가 12㏊의 밭에서 산딸기를 재배하고 있다.

지난달 말부터 출하되기 시작한 산딸기는 이달 말까지 맛볼 수 있다.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한 산딸기는 노화 방지는 물론 눈 건강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옥천읍 마암리에서 18년째 산딸기 농사를 짓는 이정남(79)·박옥녀(72)씨 부부는 17일 "더위로 인해 떨어진 여름철 입맛을 되살리기에는 새콤달콤한 산딸기가 최고"라고 말했다. (글 = 심규석 기자, 사진 = 옥천군 제공)

ks@yna.co.kr

<연합뉴스>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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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06-25 20:41:50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카메라뉴스] 옥천 '새콤달콤' 산딸기 수확 한창
이정남(79)·박옥녀(72)씨 부부는 17일 "더위로 인해 떨어진 여름철 입맛을 되살리기에는 새콤달콤한 산딸기가 최고"라고 말했다. (글 = 심규석 기자, 사진 = 옥천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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