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09.17 화요일 OTOT 웹진검색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윤동주 문학지기
한국인 첫 수상
노인학대 가해자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전,삼보 이용태 회장
정복차림 1인 시위
해외봉사 대상
글로벌 한상 k뷰티
꿈의 소재 발견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외교부 "한국 신속대응팀, 오늘 선박 진입해 실종자 수색 예정"


외교부 "한국 신속대응팀, 오늘 선박 진입해 실종자 수색 예정"

외교부는 12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침몰했다 인양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 내부로 한국 신속대응팀이 들어가 실종자를 수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헝가리 당국은 전날 인양한 침몰 선박을 체펠섬으로 옮긴 뒤 경찰 수사단계로 진입했다고 밝혔다. 현지에 파견된 한국 신속대응팀은 선박의 정밀 수색에 참여하기를 원했지만, 헝가리 검경은 당초 이를 수사 참여로 여겨 공동 수사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06-12 15:35:15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48시간 돼지농장 이동중지…전국 양돈농장 6천300곳 예찰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 확진 판정 즉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위기 경보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했다"면서 이런 내용의 방역 대책을 발표했다.
 文대통령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않게 철저한 초기 차단" 지시
예찰은 물론 소독조치 강화 등이 발 빠르게 조치되고 있다"며 "문 대통령도 오늘 아침에 초기에 확산하지 않게 철저한 차단과 관리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사우디 원유설비 피해 심각…복구 몇달 걸릴 수도"
쿠라이스 유전이 공격을 받은 직후 며칠 내로 생산량을 정상화할 수 있다고 밝혔으나, 이후 복구에 몇주 혹은 몇개월이 걸릴 수 있을 정도로 심각하게 설비가 훼손됐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與, 인사청문제도 대폭 손질 움직임…"가족 사생활 검증 비공개"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지난 10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인사청문 제도의 전면적인 수술이 불가피하다"며 "당리당략 정치공세, 인신공격의 장으로 청문회가 전락하는 상황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국방부-유엔사, '유엔사 역할확대' 이견조율 본격 착수
양측이 이 협의체를 가동한 것은 유엔사가 참모 조직을 대폭 확대하는 등 한반도에서의 역할을 강화하려하는 움직임과 관련해 파생되는 의문점과 견해차 등을 협의하기 위한 것으로 관측된다.
 트럼프, 방북 의향 질문에 "아직 준비 안돼…가야할 길 남아"
질문에 대한 답변 과정에서 나온 것으로, 북미간 비핵화 실무협상 재개를 앞두고 '방북 시기상조론'을 통해 북한의 전향적 비핵화 결단을 끌어내기 위한 차원도 있어 보인다.
 한일 IAEA서 후쿠시마오염수 논쟁…"해양 영향"vs"비과학적"
국제 사회의 관심과 대응을 촉구했다. 일본 정부는 오염수 처리와 관련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며 일련의 우려와 대응이 과학적이지 못하다고 주장해 양국 관계자가 설전을 벌였다.
 한국에 대한 일본인 '호불호' 세대 차이 커…고령층 '혐한' 많아
응답자의 절반을 웃도는 56%가 한일 관계 악화로 경제·문화 교류에 영향이 생기는 것을 우려한 셈이다.
 경찰, '마약 의혹' 비아이 소환조사…일단 참고인 신분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2016년 지인인 A 씨에게 대마초를 구해달라고 요구해 건네받았는지, 대마초를 피운 사실이 있는지 등을 살펴볼 방침이다.
 '구속 갈림길' 조국 5촌조카 "억울한 점도 있다" 최후진술
미공개 정보 이용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된 사모펀드와 조 장관 가족 사이에서 연결고리 역할을 한 인물이다. 조씨 신병확보 여부는 사모펀드 의혹 수사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