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06.25 화요일 OTOT 웹진검색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박원순, 김정은 답방
한국인 첫 수상
노인학대 가해자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경희대[총]동문회장
전,삼보 이용태 회장
정복차림 1인 시위
해외봉사 대상
글로벌 한상 k뷰티
꿈의 소재 발견
조정래 1년 더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U20월드컵] 정정용호, 한국남자축구 최초로 FIFA 대회 결승 '새역사'


역대 최고 성적 예약…아시아국가 첫 우승 노린다

최준 선제골 '결승 가자!'

최준 선제골 '결승 가자!'(루블린[폴란드]=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전반 한국 최준이 선제골을 넣은 뒤 팔을 벌리며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 2019.6.12 hihong@yna.co.kr

(루블린[폴란드]=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한국축구의 미래들이 36년 만에 4강 신화를 재현한 데 이어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남자대회 사상 첫 결승 진출이라는 새역사까지 썼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은 12일 오전(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4강전에서 전반 39분 최준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이 대회뿐만 아니라 FIFA가 주관하는 남자축구대회를 통틀어 사상 처음으로 결승 진출이라는 위업을 이뤘다.

아울러 이 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예약했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 8강에서 연장 120분간의 혈투에 승부차기까지 가는 명승부 끝에 세네갈을 꺾고 우리나라의 종전 역대 최고 성적이었던 1983년 멕시코 대회의 4강 신화를 36년 만에 다시 썼다.

한국 남자축구는 이전에도 FIFA 주관대회에서 4강까지는 가봤다.

이번 대회에 앞서 멕시코 U-20 월드컵과 2002 한·일 월드컵에서 4강 진출의 쾌거를 이뤘다. 그러나 앞선 두 번의 4강 진출 대회에서는 모두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FIFA가 주관하는 클럽대항전에서는 2009년 포항 스틸러스가 FIFA 클럽월드컵에서 3위를 차지한 적이 있다.

올림픽에서도 2012 런던 대회에서 일본을 꺾고 동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하지만 결승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물론 한국 여자축구는 FIFA 주관대회에서 우승한 적도 있다.

2010년 트리니다드토바고에서 열린 FIFA 17세 이하(U-17) 여자월드컵에서 한국대표팀이 맞수 일본을 결승에서 꺾고 월드 챔피언이 됐다.

FIFA가 주관한 월드컵에서 한국이 우승컵을 들어 올린 것은 남녀를 통틀어 처음이었고, 아직도 유일하다.

정정용호는 이제 한국을 넘어 아시아 축구사를 새로 쓸 기회도 잡았다.

우리나라는 카타르, 일본에 이어 아시아국가로는 세 번째로 FIFA U-20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제3회 대회였던 1981년 호주대회에서 카타르가 처음 결승에 올랐고, 1999년 나이지리아 대회에서 일본이 결승 그라운드를 밟았다.

하지만 아직 이 대회에서 우승한 아시아국가는 없다. 카타르와 일본은 결승에서 당시 서독과 스페인에 각각 0-4로 무릎을 꿇었다.

대표팀은 16일 오전 1시 우치 경기장에서 역시 처음으로 결승 무대를 밟은 우크라이나와 우승을 놓고 마지막 한판 대결을 벌인다.

hosu1@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06-12 10:54:15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아시안피스컵' 남북 男배구 열전 펼쳐…북한팀 3-2 승
6·25전쟁 69주년을 하루 앞둔 이 날 경기도 화성시청 남자배구팀과 북한 4·25체육단 소속 배구팀은 자카르타의 스포츠 퍼르타미나(Sports Pertamina)에서 격전을 벌였다.
 김연아, IOC 새 본부 개관식 참석…전설들과 나란히
김연아의 소속사인 올댓스포츠는 "김연아는 IOC 125주년을 기념해 열린 올림픽 하우스 개관식 행사에서 올림픽 전설들과 함께 게양식에 사용할 오륜기를 직접 들고 입장했다"고 전했다.
 중소기업 광주전남본부, 세계수영대회 입장권 1천만원 구매
출범해 누적가입 고객 150만명을 돌파한 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소상공인이 폐업, 노령, 사망 등 생계위험으로부터 생활안정을 기하고 사업 재기 기회를 받을 수 있는 공적 제도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마스코트 수리·달이 대전에 등장
대회조직위원장인 이용섭 광주시장과 허태정 대전시장,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박일순 대전시체육회 사무처장과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SK, 두산과 '6월의 한국시리즈' 3연전 싹쓸이
SK는 2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홈경기에서 두산의 막판 추격을 따돌리고 3-2로 승리했다.
 프로야구 키움 박병호, 16일 만에 1군 복귀
장정석 키움 감독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의 방문 경기를 앞두고 박병호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호잉 3점 홈런…한화, 삼성전 5연패 탈출
한화는 22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진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경기에서 재러드 호잉의 결승 석 점 홈런을 앞세워 삼성을 5-0으로 꺾었다.
 차명진 5이닝 1실점 쾌투…KIA, LG에 5연패 후 첫 승리
KIA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마운드의 힘으로 LG를 3-2로 힘겹게 따돌렸다.
 SK, 역대 50승 선착한 4시즌서 3번 통합우승
전후기리그를 펼친 1982∼1988년, 양대리그로 치른 1999∼2000년을 제외하고 정규시즌 50승 고지를 먼저 밟은 팀은 28차례 중 21번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전력 배구단, 센터 최석기 등 3명과 재계약 포기
한국전력은 베테랑 센터 최석기(33)와 이재목(31)을 비롯해 리베로 이광호(22)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