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09.16 월요일 OTOT 웹진검색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윤동주 문학지기
한국인 첫 수상
노인학대 가해자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전,삼보 이용태 회장
정복차림 1인 시위
해외봉사 대상
글로벌 한상 k뷰티
꿈의 소재 발견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비타민K, 항응고제 와파린 효과에 영향 없다"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심근경색, 뇌졸중, 부정맥 위험을 막기 위해 처방되는 항응고제 와파린(warfarin)을 복용할 땐 시금치, 브로콜리 같은 비타민K가 많이 함유된 채소를 적게 먹어야 한다. 비타민K가 와파린의 작용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비타민K를 섭취해도 와파린의 항응고 효과에는 영향이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몬트리올대학 길레인 퍼랜드 영양학 교수 연구팀이 와파린을 복용하는 항응고 불안정 환자 46명(32~85세)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험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11일 보도했다.

연구팀은 이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은 비타민K 섭취를 제한하는 식사를, 다른 그룹은 와파린 식단보다 비타민K 섭취량을 늘리는 식사를 하게 했다.

6개월 후 놀랍게도 비타민K 섭취량을 추가한 그룹에서는 50%가 항응고 안정수치를 유지한 데 비해 비타민K 섭취를 제한한 그룹은 20%에 머물렀다.

이는 비타민K를 더 섭취하는 것이 와파린 복용 환자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이 실험 결과를 기준으로 하면 여성 환자에게는 비타민K를 하루 최소한 90㎍, 남성 환자에게는 120㎍ 섭취하도록 권장해도 된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이 연구결과에 대해 미국 뉴욕 레녹스 힐 병원 심장전문의 사트지트 부스리 박사는 와파린을 복용하는 환자에게는 비타민K의 섭취량에 따라 와파린의 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논평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볼티모어에서 열린 미국 영양학회(American Society for Nutrition) 연례회의에서 발표됐다.

시금치

시금치[촬영 이충원]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06-12 11:27:51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명절 가족갈등…"미리 갈등 털어놓는 '환기요법' 도움"
특히 명절에는 일시적으로 우울 증상에 시달리는 주부들이 많은데 차례상 마련 및 일가친척 접대 등 과도한 가사노동에 정신적 원인이 가중돼 발현되곤 한다.
 10대 아동·청소년 3명 중 1명은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이번 조사 결과는 2017년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에서 나타난 과의존 위험군 비율 약 30%(고위험군 3.6%·잠재적 위험군 26.7%)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었다.
 "창작무용, 뇌성마비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에 긍정 효과"
이 연구는 근긴장이상형 뇌성마비가 있는 29∼53세 성인 10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진행됐다. 연구에 참여한 장애인들은 연구자가 설계한 창작무용 프로그램에 90분씩 24회 참여하고, 프로그램 참여 전과 후의 신체활동을 측정했다.
 송편 먹다가 기도 막혔을 땐 '하임리히법' 처치해야
온 가족이 모이는 추석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려면 예기치 못한 응급상황 대처방안을 숙지해놓는 게 좋다. 특히 떡이나 고기 등을 먹다가 기도에 이물질이 걸릴 경우 신속하게 응급처치해야 하므로 평소에 '하임리히법'을 알아둬야 한다.
 '집밥보다 외식 잦은' 여성, 비만 위험 1.5배↑"
집에서 밥을 거의 해 먹지 않고 밖에서 사 먹다시피 하는 여성은 집밥만 먹는 여성보다 비만할 위험이 1.5배 이상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명절음식 칼로리 확인…"송편 5∼6개=약과 2개=밥 1공기"
명절 음식은 기름에 튀기거나 구워서 조리하는 경우가 많아 평소 음식과 달리 열량이 2배 이상 높은 만큼 칼로리를 생각하면서 식사량을 조절하는 게 좋다.
 "유방암 전이하려면 '세포 접착' 단백질 필수"
원발성 종양에서 떨어져 나온 암세포들을 서로 달라붙게 한다는 건 어느 정도 알려졌다. 하지만 전이 단계별로 E-캐드헤린이 구체적으로 어떤 작용을 하는지 밝혀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동공 움직임에도 치매 신호 있다"
경도인지장애란 기억력 등의 인지기능이 같은 연령대의 다른 노인들보다 떨어진 상태를 말한다.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있을 정도는 아니지만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 비해 치매로 이행될 가능성이 크다.
 "고지방식 먹으면 뇌의 섭식 패턴 바뀐다"
실험 결과, 고지방 사료를 먹은 생쥐는 겨우 사흘 뒤에 시상하부 염증이 생겼다. 고지방 사료 섭취로 체중이 늘기도 전에 시상하부 염증이 먼저 생긴 것이다.
 "대사증후군 남성, 고령일수록 '전립선 비대증' 위험 증가"
그 결과 전체 남성의 34%인 4만4천950명이 대사증후군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유병률은 70대가 40.6%로 가장 높았고 40대는 27.4%로 가장 낮았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