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09.16 월요일 OTOT 웹진검색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윤동주 문학지기
한국인 첫 수상
노인학대 가해자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전,삼보 이용태 회장
정복차림 1인 시위
해외봉사 대상
글로벌 한상 k뷰티
꿈의 소재 발견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최순호 전 포항 감독, 기술이사로 팀 복귀


포항의 기술이사로 선임된 최순호 전 감독

포항의 기술이사로 선임된 최순호 전 감독[포항스틸러스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지난 4월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의 지휘봉을 내려놓고 떠난 최순호(57) 전 감독이 약 두 달 만에 팀에 복귀했다.

포항은 "최순호 전 감독을 기술이사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최순호 이사는 포항에서 유소년 육성업무를 총괄하고 대표이사의 자문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계약 기간은 오는 7월부터 2년이다.

최 이사는 2003년 K리그 최초로 포항에 클럽 유스시스템을 도입하며 한국 유스시스템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후 FC서울 미래기획단장과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역임하며 한국 유소년 축구발전을 위해 힘썼다.

포항은 최 이사의 지휘 아래 자체 유스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선수 육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trauma@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06-10 22:43:56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2020년 VNL 여자부 예선 개최국 확정…한국은 5주차 개최
4개 도전 국 (벨기에, 폴란드, 도미니카공화국, 캐나다) 중 순위가 가장 낮은 팀은 2부 챌린지컵으로 강등된다.
 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서 인도네시아에 3-0 완승…예선 3연승
이로써 한국은 1차전 파키스탄전 3-0, 2차전 쿠웨이트전 3-0 완승에 이어 세 경기를 모두 무실세트 승리로 장식하며 B조 1위로 8강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김희진 20점' 여자배구, 도미니카에도 패…월드컵서 2패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랭킹 9위)은 15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2019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컵 2차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세계랭킹 10위)에 세트스코어 1-3(17-25 26-24 23-25 23-25)으로 패했다.
 '주세종 전역 축포' 서울, 인천에 3-1 역전승…5경기만의 승리
전반 25분 김호남에게 선제골을 얻어맞았지만 후반 들어 주세종의 동점골에 이어 박주영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전세를 뒤집었다. 후반 막판에는 정원진이 쐐기골까지 꽂았다.
 SK 염경엽 감독 "소사, 당겨쓰지 않을 것…18-19일 선발 복귀"
염 감독은 "소사는 복귀전 일정에 맞춰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며 "상대 팀을 대비해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예정보다 이르게 선발 등판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피겨 기대주 차영현, 주니어그랑프리 5위
같은 날 열린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선 도지훈(신현고)이 53.04점(TES 27.49점, PCS 26.55점)을 받아 30명의 선수 중 10위에 그쳤다.
 여자배구, 만리장성에 막혔다…월드컵 중국전서 0-3 완패
대표팀은 14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2019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컵 중국과 첫 경기에서 상대 높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세트스코어 0-3(21-25 15-25 14-25)으로 패했다.
 '중국전 기선제압 선봉' 권순우 "태극마크 달고 승리해 기뻐"
승부처에서 권순우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그는 3세트 막판 6-5로 앞선 상황에서 상대의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 해내며 2시간 35분간 이어진 경기의 승자가 됐다.
 키움 장영석, 희생번트 후 3피트 라인 침범
장영석은 13일 서울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홈경기, 0-0으로 맞선 7회 말 무사 1루에서 1루 쪽으로 희생번트를 댔다.
 데이비스컵 권순우, 1주일 만에 재대결 장즈전에 설욕 다짐
권순우는 14일 중국 구이저우성 구이양에서 열리는 2019 데이비스컵 테니스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예선(4단1복식) 중국과 원정 경기 1단식에서 장즈전을 상대한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