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20.05.29 금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박세리 감독
남산부장들 원작
유상호 CEO
노인학대 가해자
해외봉사 대상
신갑순 음악인
전,삼보 이용태 회장
글로벌 한상 k뷰티
꿈의 소재 발견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윤동주 문학지기
조선여성의 가르침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이해찬, 소방서 현장간담회…"소방관 국가직 전환 반드시 할 것"


경기 안양소방서 간담회…"소방안전교부세율 인상·인원 충원"

이해찬, 소방공무원 애로사항 청취

이해찬, 소방공무원 애로사항 청취(안양=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왼쪽 세번째)가 15일 오후 경기도 안양소방서를 방문해 소방공무원들의 애로사항 등을 듣고 있다. 왼쪽부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재정 의원, 홍익표 의원, 이 대표. 2019.5.15 yatoya@yna.co.kr

(안양=연합뉴스) 김여솔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15일 경기도 안양소방서를 찾아 간담회를 하고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을 관철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간담회에서 "강원 산불에서 보니까 시도마다 형편이 다르고 전체적인 통합시스템이 없어 현장에서 애를 먹었는데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 필요성을 다시 느꼈다"며 "일사불란하게 지휘체계가 돌아가야 신속 대응이 가능해 법을 만들어 국가직 전환을 반드시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소방관 국가직 전환 관련 법안은 여야 간 이견, 나아가 국회 파행으로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조차 통과하지 못한 상태다.

이 대표는 또 "소방안전교부세율은 (현행 20%에서) 45%까지 인상하는 쪽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인원이 3분의 1 가까이 부족한 실정이라 인원 충원도 더 해야 한다. 정부에서 2022년까지 2만명을 충원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요안 안양소방서장은 현안 보고에서 "인력과 장비가 늘어난 만큼 소방청사가 개선돼야 하는데 청사에 대한 지원은 잘 안 되고 있다"며 "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환경이 열악한데 (개선을 위해) 특별조정교부금을 줄 수 있도록 항목을 신설해달라"고 건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소방관들은 조속한 국가직 전환, 소방복합치유센터 건립, 의용소방대원 활성화를 위한 예산 증액 등을 요청했다.

이 대표는 이에 "국회가 열리면 행안위에서 심사해 가능한 한 이른 시일 내에 소방관을 국가직으로 전환하려고 하는데 자유한국당이 반대 의견을 갖고 있다"며 "시도지사 가운데 지방직으로 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지금 대부분 설득돼 큰 반대는 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또 "소방복합치유센터는 예비타당성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착공하도록 정부와 협의하겠다"면서 "의용소방대 예산은 제가 들어봐도 터무니없는 금액이라 더 증액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심폐소생술 하는 이해찬 대표

심폐소생술 하는 이해찬 대표(안양=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5일 오후 경기도 안양소방서에서 소방공무원들의 애로사항 등을 듣기 위한 현장간담회에 앞서 심폐소생술을 해보고 있다. 2019.5.15 yatoya@yna.co.kr

이 대표는 간담회에 앞서 각종 소방장비와 차량 등을 점검하는 한편 심폐소생술 연습도 함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성환 당 대표 비서실장, 행정안전위 소속 홍익표(간사)·소병훈·이재정·권미혁 의원과 안양시 동안갑을 지역구로 둔 이석현 의원 등이 동행했다.

solid@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05-15 20:15:05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임기시작 이틀 전까지 윤미향 침묵…민주 우려 속 주시
설훈 최고위원은 "조만간 당선자가 가진 예금 계좌, 사용처 등을 발표하기 위해서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늦어도 다음 주 정도로 보면 된다"고 했다.
 김홍걸 "백선엽 친일 고백"…현충원 안장 반대
"그중에는 박정희처럼 '천황폐하를 위해 죽겠다'며 혈서를 쓴 사람도 있고 김창룡처럼 일본군에 있을 때 무수한 사람을 고문한 짐승 같은 자들도 있다"고 밝혔다
 민경욱에 투표용지 건넨 건 참관인…"불법 아니라 생각"
이씨는 용지반출이 불법이라는 사실을 인지했느냐는 질문에는 "불법이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부정선거 정황을 발견해서 대의적 차원에서 신고해야겠다는 결단을 한 것"이라고 답했다.
 국회사무총장 김영춘 등 거론…"중진 가운데 압축"
특히 문재인 정부 첫 해양수산부 장관을 지낸 김 의원이 최근 제안을 받고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 워크숍, '윤미향·전당대회'로 어수선
전대 주자 가운데 홍영표 우원식 의원은 언론에 전대 출마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반면 송영길 의원은 이 위원장과 경쟁하지 않겠다는 뜻을 재확인했다.
 군장학생 응시자 코로나19 확진…같은 교실서 20명 시험
군 가산복무제는 학부 재학 중 장학금을 받아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의무 복무 기간에 장학금을 받은 기간만큼 군 복무를 더 하는 제도다.
 주호영 "한국당 합당 어려운 숙제였다…냉가슴 앓기도"
합당 선포식을 앞둔 통합당과 한국당은 4·15 총선 후 합당 수임 기구를 구성했으나 한국당 원유철 대표가 합당 지연을 이유로 임기를 연장하려고 시도하는 등 혼란을 겪었다.
 정부 "올해 베네수엘라 난민·이주민에 300만달러 지원"
앞서 한국 정부는 베네수엘라를 비롯해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 등 그 주변 국가에 2018년 30만 달러, 2019년 350만 달러가량을 지원한 바 있다.
 내달 초 국회 한반도평화포럼 발족…이낙연 합류
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비롯해 임동원·정세현·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은 특별고문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정동 특보 "혁신 실패서 재기하도록 예산 1% 써야"
다만 "성장 과정에서 다양한 경제적 불평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포용적 성장도 중요하다"며 "포용적 성장은 혁신과 함께 했을 때 상위 계층보다는 중하위 계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 혁신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송파구 송이로 20길-18 302호 외▶편집국/프레스편집Team별도/운영■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발행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