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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뉴스] 벚꽃과 어우러진 천년의 신비 '농다리'


벚꽃으로 장관 이룬 '천년의 신비' 농다리

벚꽃으로 장관 이룬 '천년의 신비' 농다리(진천=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14일 국내 최고(最古)의 돌다리로 알려진 충북 진천군 문백면 구곡리의 농다리 주변에 벚꽃이 활짝 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농다리는 고려 초에 편마암의 일종인 자줏빛 돌을 지네 모양으로 축조됐다. 길이는 93.6m, 폭은 3.6m, 높이는 1.2m다. 2019.4.14

(진천=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고려 시대에 건설돼 '천년의 신비'로 불리는 충북 진천군 문백면 구곡리의 농다리 주변에 벚꽃이 활짝 펴 장관을 이루고 있다.

14일 일요일을 맞아 이곳을 찾은 나들이객들은 농다리를 건너 주변에 조성된 둘레길을 산책하며 휴일 한때를 즐겼다.

벚꽃과 어우러진 농다리

벚꽃과 어우러진 농다리(진천=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14일 국내 최고(最古)의 돌다리로 알려진 충북 진천군 문백면 구곡리의 농다리 주변에 벚꽃이 활짝 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농다리는 고려 초에 편마암의 일종인 자줏빛 돌을 지네 모양으로 축조됐다. 길이는 93.6m, 폭은 3.6m, 높이는 1.2m다. 2019.4.14

윤모(53) 씨는 "천 년 전에 축조한 농다리가 주변에 활짝 핀 벚꽃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농다리는 고려 초에 축조돼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돌다리로 전해진다.

편마암의 일종인 자줏빛 돌을 지네 모양으로 쌓아 만들었고 길이는 93.6m, 폭은 3.6m, 높이는 1.2m다.

벚꽃 만개한 농다리

벚꽃 만개한 농다리(진천=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14일 국내 최고(最古)의 돌다리로 알려진 충북 진천군 문백면 구곡리의 농다리 주변에 벚꽃이 활짝 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농다리는 고려 초에 편마암의 일종인 자줏빛 돌을 지네 모양으로 축조됐다. 길이는 93.6m, 폭은 3.6m, 높이는 1.2m다. 2019.4.14

bwy@yna.co.kr

<연합뉴스>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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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04-14 21:51:39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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