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07.17 수요일 OTOT 웹진검색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한국인 첫 수상
노인학대 가해자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경희대[총]동문회장
정복차림 1인 시위
전,삼보 이용태 회장
해외봉사 대상
글로벌 한상 k뷰티
꿈의 소재 발견
조정래 1년 더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카메라뉴스] 소녀상에 걸린 종이학 목걸이…"노부부를 찾습니다"


노부부, 4일 밤 목걸이 걸고서 소녀상 어루만진 뒤 홀연히 떠나

종이학 목걸이 한 소녀상

종이학 목걸이 한 소녀상[경남교육청 제공]

(창원=연합뉴스) 경남도교육청 제2청사 앞에 설치된 인권·평화 조형물 '기억과 소망' 소녀상에 10일 종이학 목걸이가 걸려 있다.

종이학 목걸이가 처음 발견된 건 지난 5일이었다.

목걸이는 색종이로 접은 종이학 50개가량을 이어 만든 것이었다.

청사 관리 담당자는 CCTV를 통해 4일 밤 10시 3분께 노부부로 보이는 2명이 택시를 타고와 소녀상에 종이학 목걸이를 거는 모습을 확인했다.

노부부는 소녀상을 어루만지고 주변을 둘러보다가 5분가량이 지나 타고온 택시에 다시 탑승해 자리를 떠났다.

도교육청은 비가 오는 날엔 젖지 않도록 목걸이를 잠시 실내에 보관하기도 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노부부로 추정되는 두 분이 어떤 마음에서 목걸이를 걸었는지 궁금하다"며 "올해 3·1 운동 100주년을 맞아 학생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이 소식을 보시면 도교육청 총무과(☎055-268-1321)로 연락해달라"고 당부했다.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를 날려보내는 모습의 소녀상은 3·1 운동 99주년이던 지난해 초 도교육청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의 역사적 아픔을 기억하고 평화·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건립했다. (글 = 김선경 기자, 사진 = 경남교육청 제공)

ksk@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04-12 21:55:55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카메라뉴스] 옥천 '새콤달콤' 산딸기 수확 한창
이정남(79)·박옥녀(72)씨 부부는 17일 "더위로 인해 떨어진 여름철 입맛을 되살리기에는 새콤달콤한 산딸기가 최고"라고 말했다. (글 = 심규석 기자, 사진 = 옥천군 제공)
 [카메라뉴스] 제주보훈청·해병대 9여단, 국가유공자 명패 달기운...
25일 도 보훈청에 따르면 도 보훈청과 해병대 9여단은 해병대 출신 국가유공자 홍경규씨 자택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카메라뉴스] '방금 감자 캤어요'…괴산 감물 감자축제 인기
감자전과 옹심이, 감자떡, 통감자구이, 감자칩 등 다양한 감자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부스도 관광객들로 북적거렸다.
 [카메라뉴스] 제주야생동물구조센터, 구조된 멸종위기종 팔색조 방...
이번에 방사된 팔색조는 지난달 21일 제주항 인근의 한 건물 유리창에 부딪혀 제주야생동물구조센터에 의해 구조돼 응급 치료를 받았다.
 [카메라뉴스] '경찰관님 감사합니다'…고사리손으로 쓴 편지
편지에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근무하는 경찰관들에게 감사하다', '범죄자로부터 우리들을 지켜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과 함께 귀여운 그림이 담겼다.
 [카메라뉴스] 순창읍 경천에 금계국 황금물결
순창군은 지난해 4월부터 볼거리 제공과 경관 환경 조성을 위해 경천과 양지천 등 4곳에 씨를 뿌리고 가꿨다. (글=최영수 기자, 사진=순창군 제공)
 [카메라뉴스] 강원 고성서 신기한 하얀 전복 채취
속초시 노학동 이모(38)씨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9시께 고성군 죽왕면 교암항 인근 방파제에서 빨판 부분이 온통 하얀 전복 한 마리를 채취했다.
 [카메라뉴스] 150년 전 농부들 노래 그대로…보은 장안농요 재현
보은 장안농요는 150여년 전부터 장안면의 열악한 환경과 고된 노동을 선소리 등 신명 나는 농요로 승화해 전승한 보은의 대표적인 전통 두레농악이다.
 [카메라뉴스] 금강과 어우러진 금계국의 노란 물결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몇 년 전 경관 조성을 위해 금강 둔치 2㎞에 금계국을 심은 이후 매년 5∼6월 수백만 송이의 금계국이 이곳에서 만발하고 있다.
 [카메라뉴스] 단양 남한강변 하얗게 수놓은 메밀꽃
인근 군립임대아파트 주민은 "석 달 전만 해도 잡풀과 잡목에 쓰레기가 있던 곳인데 대규모 꽃밭으로 바뀌니 너무 보기 좋다"고 말했다. (글 = 박재천 기자, 사진 = 단양군 제공)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