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07.17 수요일 OTOT 웹진검색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한국인 첫 수상
노인학대 가해자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경희대[총]동문회장
정복차림 1인 시위
전,삼보 이용태 회장
해외봉사 대상
글로벌 한상 k뷰티
꿈의 소재 발견
조정래 1년 더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카메라뉴스] 진천 초평호 꽃섬에 만개한 벚꽃


(진천=연합뉴스) 9일 충북 진천군 초평호 속 꽃섬 한쪽 기슭에 벚꽃이 활짝 폈다.

벚꽃 만개한 꽃섬

벚꽃 만개한 꽃섬(진천=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 진천군 초평호에 있는 꽃섬 한쪽 기슭에 벚꽃이 만개했다. 2019.4.9

올해 이 지역의 벚꽃은 지난해보다 이틀가량 늦게 만개했다.

진천군은 2006∼2007년 이 섬의 아카시나무를 모두 베어내고 왕벚나무 300여 그루와 진달래 1만3천여 그루를 심었다.

2014년 이 섬을 꽃섬으로 부르자는 주민들의 건의에 진천군은 진달래와 청단풍 등을 추가로 심었다.

그 이후로 이 섬은 꽃섬으로 불리고 있다.

진천군 관계자는 "섬을 구경할 수 있게 데크를 설치하려 했으나 호수 바닥 준설이 늦어지면서 추진하지 못했다"며 "그래도 꽃섬의 순박한 매력에 이곳을 찾는 탐방객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글·사진 = 윤우용 기자)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04-12 21:49:35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카메라뉴스] 옥천 '새콤달콤' 산딸기 수확 한창
이정남(79)·박옥녀(72)씨 부부는 17일 "더위로 인해 떨어진 여름철 입맛을 되살리기에는 새콤달콤한 산딸기가 최고"라고 말했다. (글 = 심규석 기자, 사진 = 옥천군 제공)
 [카메라뉴스] 제주보훈청·해병대 9여단, 국가유공자 명패 달기운...
25일 도 보훈청에 따르면 도 보훈청과 해병대 9여단은 해병대 출신 국가유공자 홍경규씨 자택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카메라뉴스] '방금 감자 캤어요'…괴산 감물 감자축제 인기
감자전과 옹심이, 감자떡, 통감자구이, 감자칩 등 다양한 감자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부스도 관광객들로 북적거렸다.
 [카메라뉴스] 제주야생동물구조센터, 구조된 멸종위기종 팔색조 방...
이번에 방사된 팔색조는 지난달 21일 제주항 인근의 한 건물 유리창에 부딪혀 제주야생동물구조센터에 의해 구조돼 응급 치료를 받았다.
 [카메라뉴스] '경찰관님 감사합니다'…고사리손으로 쓴 편지
편지에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근무하는 경찰관들에게 감사하다', '범죄자로부터 우리들을 지켜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과 함께 귀여운 그림이 담겼다.
 [카메라뉴스] 순창읍 경천에 금계국 황금물결
순창군은 지난해 4월부터 볼거리 제공과 경관 환경 조성을 위해 경천과 양지천 등 4곳에 씨를 뿌리고 가꿨다. (글=최영수 기자, 사진=순창군 제공)
 [카메라뉴스] 강원 고성서 신기한 하얀 전복 채취
속초시 노학동 이모(38)씨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9시께 고성군 죽왕면 교암항 인근 방파제에서 빨판 부분이 온통 하얀 전복 한 마리를 채취했다.
 [카메라뉴스] 150년 전 농부들 노래 그대로…보은 장안농요 재현
보은 장안농요는 150여년 전부터 장안면의 열악한 환경과 고된 노동을 선소리 등 신명 나는 농요로 승화해 전승한 보은의 대표적인 전통 두레농악이다.
 [카메라뉴스] 금강과 어우러진 금계국의 노란 물결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몇 년 전 경관 조성을 위해 금강 둔치 2㎞에 금계국을 심은 이후 매년 5∼6월 수백만 송이의 금계국이 이곳에서 만발하고 있다.
 [카메라뉴스] 단양 남한강변 하얗게 수놓은 메밀꽃
인근 군립임대아파트 주민은 "석 달 전만 해도 잡풀과 잡목에 쓰레기가 있던 곳인데 대규모 꽃밭으로 바뀌니 너무 보기 좋다"고 말했다. (글 = 박재천 기자, 사진 = 단양군 제공)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