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07.20 토요일 OTOT 웹진검색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한국인 첫 수상
노인학대 가해자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전,삼보 이용태 회장
정복차림 1인 시위
해외봉사 대상
글로벌 한상 k뷰티
꿈의 소재 발견
조정래 1년 더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배상복 중앙일보어문연구소 기자부국장, [독서-문장기술]


■ 한줄꽂힘: 쉬워야 한다. 재미가 있어야 한다. 가능하면 짧아야 한다.

■ 한줄평가: 글쓰기도 기술이다. 기술은 배울 수 있다. 지금까지 글쓰기에 대해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으니 잘 못하는 게 당연하다. 이렇게 인정하니 마음이 편하다. 그 다음에 할 일은 간단하다. 배워서 사용하는 것이다.

■ 주요 내용

프롤로그: 두려움을 떨쳐 버려라 - 누구나 잘 쓸 수 있다
- 글을 손쉽게 쓰는 방법: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일단 말하듯 줄줄 써 내려가면 된다.
잘 쓰든 못 쓰든 신경 쓰지 말고 생각나는 대로 대충 적어 내려가야 한다. 넉넉하게 써 내려간 뒤 다듬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글을 가장 손쉽게 쓰는 방법이다.
- 글쓰기: 이해력, 사고력, 문장력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과 어떤 문제가 주어졌을 때 그에 대해 종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생각을 글로써 체계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문장의 십계명
1. 간단명료하게 작성하라
- 군더더기 없애기
- 수식어 절제
ㄴ 수식어: 의미 강조. '아주', '상당히', '많은' 등
- 이해하기 쉽게
- 문장은 짧게

2. 중복을 피하라
- 단어 중복
- 구절 중복
ㄴ ~ 할 수 있는, ~ 하기 위해, ~ 에 대한 등
- 의미 중복
- 겹말
ㄴ 한자어와 우리말이 어울리는 형태
ㄴ 단어 형태: 역전앞, 옥상위, 내면속 등
ㄴ 구 형태: 다시 재론하다, 과반수 이상, 오랜 숙원 등

3. 호응이 중요하다
-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
- 목적어와 서술어의 호응
- 논리적 호응
- 단어의 특성에 따른 호응

4. 피동형으로 만들지 마라
ㄴ 피동문: 피동사가 서술어로 쓰인 문장 (능동적 주체가 될 수 없는 무생물을 주어로 함)
- 가급적 능동형으로
- 이중피동을 피하라

5. 단어의 위치에 신경 써라
- 수식어는 수식되는 말 가까이에
- 주어와 서술어는 너무 멀지 않게
- 의미 파악이 쉽도록 위치 선정

6. 적확한 단어를 선택하라
ㄴ 적확한: 꼭 맞는 -> 풍부한 어휘력 필요. 궁금할 때마다 사전을 찾아보는 습관을 들여라
- 비슷한 한자어
- 비슷한 순우리말
- 조사를 정확하게 사용하라

7. 단어와 구절을 대등하게 나열하라
- 같은 성격의 단어 나열
- 같은 구조의 구절 나열
- 단어 나열에는 가운뎃점, 구절 나열에는 쉼표 사용

8. 띄어쓰기를 철저히 하라
- 띄어쓰기의 일반 규칙
ㄴ 조사는 앞말에 붙여 쓴다
ㄴ 의존명사 (불완전명사)는 띄어 쓴다.
ㄴ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는 띄어쓴다
ㄴ 수를 적을 때에는 '만'단위로 띄어 쓴다.
ㄴ 두 말을 이어 주거나 열거할 때 쓰이는 다음 말들은 띄어 쓴다
ㄴ 단음절로 된 단어가 연이어 나타날 때에는 붙여 쓸 수 있다
ㄴ 보조 용언은 띄어 씀이 원칙이나 붙여 쓰는 것도 허용한다.
ㄴ 성과 이름, 성과 호 등은 붙여 쓰고, 이에 덧붙는 호칭어, 관직명 등은 띄어 쓴다.
ㄴ 성명 이외의 고유명사는 단어별로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나 단위별로 띄어 쓸 수 있다
ㄴ 전문 용어는 단어별로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나 붙여 쓸 수 있다.
- 쓰임새에 따라 띄어쓰기를 달리하는 것들
- 기타 헷갈리는 띄어쓰기

9. 어려운 한자어는 쉬운 말로 바꿔라
- 가능한 쉬운 단어나 순우리말로
- 한자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병기
ㄴ 한글로만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 한글 표기는 같으나 뜻이 다른 한자어가 나와 혼동할 우려가 있는 경우에 한자 병기
- 억지 조어를 사용하지 마라

10. 외래어 표기는 일반원칙을 알라
ㄴ 외래어 표기법: 외국어 또는 외래어를 우리 글자로 어떻게 적을지를 규정해 놓은 것
- 외래어 표기의 일반원칙
ㄴ 된소리를 쓰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나 중국어 표기에는 'ㅆ, ㅉ'을, 일본어 표기에는 '쓰'를 쓴다
ㄴ 받침에는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만 쓴다.
ㄴ 현지음을 원칙으로 한다.
ㄴ 장모음의 장음은 따로 적지 않는다.
ㄴ 중모음 '오우'는 '오'로 적는다.
ㄴ 영어의 경우 어말의 '쉬'는 '시'로 적고, 자음 앞의 '쉬'는 '슈'로 적는다.
ㄴ 어말의 '취'는 '치'로 적는다
ㄴ 'ㅈ, ㅊ'발음이 모음 앞에서 '쟈, 져, 쥬, 챠, 츄'로 될 때는 '자, 저, 주, 차, 추'로 적는다.
ㄴ 약어는 우리말 풀이 다음 괄호 안에 넣는다.
- 예외를 인정하는 것이 있다.
ㄴ 한국의 상호, 상품명을 고유명사로 인정하는 것들
ㄴ '베네치아'가 표기 원칙이나 '베니스 영화제', '베니스 비엔날레' 는 관용으로 인정
ㄴ 영어식의 '필로폰', '파친코'를 일본음인 '히로뽕, '빠찡꼬'로 수용
- 외래어를 남용하지 마라

ㅡ배상복 중앙일보어문연구소 기자" 부국장 [현]
ㅡ중앙일보어문연구소 부국장 [현]
ㅡ경희대학교 신문방송"언론정보 겸임교수 [현]
ㅡOTOT-오티오티 신문" 칼럼니스트 [현]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01-13 14:02:15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박원순 바보 됐다! '곰 조원진'은 여우? 서울시 2억 날릴 판!(진성...
박원순 바보 됐다! '곰 조원진'은 여우? 서울시 2억 날릴 판!(진성호의 직설)
 [김귀근의 병영톡톡] 軍, 연말께 병사 휴대전화 전면 허용할듯
국방부에 따르면 일과 후 병사 휴대전화 시범 사용 정책이 시행된 작년 4월부터 지난 3월 15일까지 군이 정한 규정대로 사용하지 않았다가 적발된 건수는 905건으로 집계됐다.
 우리공화당 천막당사 물리적 충돌없이 자진 철거하다.
우리 공화당 조원진 대표" 무더운 날씨 불구하고 진실규명을 위하여 천막 집회농성을 지속적으로 이어 갔다. 또한 집회 자체를 못하게 하는 것 형평성 불편 부당하다. 조 대표는 밝혔다.
 정태영 경감" OTOT-오티오티 칼럼니스트.
[정태영 전, 경감] 前 송파경찰서 강력반장, 경찰학교 교수, 미래행정연구원 원장, 녹취/번역,속기사, 해외/이민 대행, 행정사,[정보시대 유튜브방송 대표] 겸 OTOT,오티오티 신문 칼럼니스트.봉사직 위촉
 이인호 이사장 겸 명예교수" 평소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소명의식....
이날 애국인상 수상 자리에는 금진호 장관을 비롯하여 언론문화예술계, 경제계, 학계 [경인여자대학교 전, 김길자 총장,이사장] 등 각계각층 참석 자리를 빛냈다.
 오티오티 [신문] 김용원 회장, 이인호 전, KBS 이사장, 애국인상,
서울 로얄호텔 3층 그랜드 볼륨에서 창립 25주년 기념행사를 겸하여 前, KBS 이인호 이사장. 서울대 명예교수, 주, 러시아 대사 역임
 [김귀근의 병영톡톡] 신병훈련 '20㎞ 완전군장 행군' 없어지나
이를 두고 전사(戰士) 즉 정예신병을 키워내는 데 부작용이 있지 않겠느냐는 주장과 함께 1주를 단축해도 신병 전투력에는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란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창원충 PIL 명예회장 리더십의 요지를 이덕복인(以德服人·덕으로 ...
창 회장은 "너무너무 지겨워서 집에 있을 수 없다"며 "매일 출근해서 모든 활동을 일기장에 적는데 각 부서가 나를 보러 온다"고 말했다.
 [마이더스] <키워드 경제> D의 공포
부동산·주식 등의 자산 가격이 하락하고, 상품·서비스 가격이 떨어지며, 소비와 생산·투자가 모두 위축되고, 통화량 축소와 물가 하락이 이어지는 등 경제 전반이 침체하는 현상을 뜻하는 '디플레이션'(deflation)의 약자다.
 [이희용의 글로벌시대] 노인동맹단 의거 100주년과 혐로 시대
매일신보에 세 차례 글을 실어 "몰지각한 이들의 선동에 편승해 어린 것들이 망동을 일으키고 있다"고 깎아내렸다. 보신각 앞에서 벌인 노인동맹단의 시위는 이 같은 매국노의 망언을 통렬히 반박하는 쾌거였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