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03.19 화요일 OTOT 웹진검색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해외봉사 대상
대기업 총수들
부경대 총장
박원순, 김정은 답방
광주 1인 3억 일꾼
경희대[총]동문회장
제일조선족 교장
조정래 1년 더
유상호 CEO
인터폴 총재
전,삼보 이용태 회장
정복차림 1인 시위
꿈의 소재 발견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靑행정관 육참총장 호출' 파문...정규재 대표


정규재 펜앤드마이크(PenN) 대표 겸 주필.

정규재 펜앤드마이크 주필겸 대표

“어린 행정관 따위가 오라가라고 하면 오고가는 그런 존재가 육군참모총장인가"
“무슨 조폭 조직도 아니고 묵과할 수 없다”

정규재 펜앤드마이크(PenN) 대표 겸 주필.

청와대 인사수석실 행정관이 군(軍) 인사 직전인 2017년 9월 김용우 육군 참모총장을 청와대 밖 카페에서 만나 인사관련 사항을 협의한 것과 관련해 정규재 펜앤드마이크 대표겸 주필이 “진정 한국군의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앞서 군 장성 인사 관련 자료를 반출했다가 분실한 32세의 청와대 인사수석실 행정관은 분실 당일 국방부 근처 한 카페로 김용우 육군 참모총장을 불러 인사 간련 사항을 협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관련 정규재 대표는 7일 페이스북을 통해 “32살짜리 청와대 행정관이 육군참모총장을 오라가라하고 인사문제로 면담까지 가졌다는 놀라운 사실이 드러났다”며 “참 이런 개판도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대통령이 무능하니 아랫 것들의 기강이 말이 아니게 무너지고 말았다”며 “임종석은 대통령 흉내를 내고 장관들에게 훈시까지 내리지 않나, 어린 행정관이라는 자는 청와대를 뒷배로 육군참모총장에까지 시건방을 떨어대니 나라꼴이 형편 무인지경이다”라고 질타했다.

또한 "대변인이라는 자는 수석이든 비서관이든 행정권이든 다 같은 대통령 비서이니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고 한다"며 "개판도 정도 나름이다. 무슨 조폭 조직도 아니고 묵과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 대표는 “더 심각한 문제는 육군참모총장이라는 자의처신”이라며 “어린 행정관 따위가 오라가라고 하면 오고가는 그런 존재가 육군참모총장인가. 육군참모총장이 행정관의 지시에 복종하는 것을 군인의 예의로 아는 정도라면 그는 옷을 벗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런 자들이 출세를 위해 들끓고 있으니 좌익들이 군대와 안보 문제를 이다지도 폄하하고 깔보는 것”이라며 “휴전선 철망을 여당 국회의원에게 선물로 돌리는 놈이 없나, 행정관에게 굽신대는 놈이 없나, 천안함 사과는 필요없다고 설레발을 치는 놈이 없나, 참 어쩌다 군대가 이 지경이 되었나”라고 비판했다.

성기웅 기자 skw424@pennmike.com

정규재 펜앤드마이크(PenN) 대표 겸 주필.

-이하 정규제 대표 페이스북 글 전문(全文)-

<진정 한국군의 심각한 문제>

32살짜리 청와대 행정관이 육군참모총장을 오라가라하고 인사문제로 면담까지 가졌다는 놀라운 사실이 드러났다. 이 행정관은 담배 피느라 육참총장에게서 받은 인사 자료까지 잃어버렸다고 한다. 참 이런 개판도 없다. 대통령이 무능하니 아랫 것들의 기강이 말이 아니게 무너지고 말았다. 임종석은 대통령 흉내를 내고 장관들에게 훈시까지 내리지 않나, 어린 행정관이라는 자는 청와대를 뒷배로 육군참모총장에까지 시건방을 떨어대니 나라꼴이 형편 무인지경이다.더구나 대변인이라는 자는 수석이든 비서관이든 행정권이든 다 같은 대통령 비서이니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고 한다. 개판도 정도 나름이다. 무슨 조폭 조직도 아니고 묵과할 수 없다. 청와대 완장이 이다지도 무서워졌다는 것인지. 혁명이 나기는 난 모양이다. 홍위병의 난동을 제외하면 이런 위계의 무시도 없을 것이다. 전쟁에서 적군의 포로로 잡혀도 이런 개무시를 받지는 않을 것이다.

더 심각한 문제는 육군참모총장이라는 자의처신이다. 어린 행정관 따위가 오라가라고 하면 오고가는 그런 존재가 육군참모총장인가. 육군참모총장이 행정관의 지시에 복종하는 것을 군인의 예의로 아는 정도라면 그는 옷을 벗어야 한다. 육참총장은 대통령과 국방장관이 아니고는 누구에게도 복종해서는 안된다. 육참총장이 일개 행정관에게 굽신댔다는 것은 우리의 얼굴조차 화끈거리게 하는 부끄러운 일이다. 김용우는 바로 옷을 벗는 것이 마땅하다. 부하들에게 어떻게 얼굴을 들고 다니나.

참 군대가 개판이 되었다. 저런 자들이 출세를 위해 들끓고 있으니 좌익들이 군대와 안보 문제를 이다지도 폄하하고 깔보는 것이다. 휴전선 철망을 여당 국회의원에게 선물로 돌리는 놈이 없나, 행정관에게 굽신대는 놈이 없나, 천안함 사과는 필요없다고 설레발을 치는 놈이 없나, 참 어쩌다 군대가 이 지경이 되었나. jkj

정규재 대표 겸 주필 jkj@pennmike.com

저작권자 © 펜앤드마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일 : 2019-01-07 16:31:09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홍지수 칼럼] 좌우막론 정신승리
북핵문제를 미국이 어떻게 풀어갈지 가늠하고 우리 나름의 대책과 입장을 정리하려면 트럼프가 정상적인 통치자임을 인정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
 고등검사장급 전보 ▲ [수원고검 1代 검사장 이금로]
▲ [박길용 수원고검 검사] ▲ [김훈 수원고검 검사] ▲ [이용민 수원고검 검사] ▲ [손준호 수원고검 검사] ▲ [김현철 수원고검 검사] ▲ [김현선 수원고검 검사]
 법무부 [수원고등검찰청] ▶위성운 서울고검 검사,수원고검 이동..
수원고검 검사 위성운 박길용 김훈 이용민 손준호 김현철 김현선 (서울=연합뉴스)
 서울서 '5·18 망언 규탄' 대규모 집회…"망언 의원들 퇴출해야"
23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 왜곡 모독 망언 3인 국회의원 퇴출, 5.18 학살·역사왜곡 처벌법 제정,
 문무일 검찰총장 "서민생활 관련사건에 역량 집중해달라"(종합)
문 총장은 19일 오전 대검찰청 청사에서 열린 월례간부회의에서 "그동안 불가피하게 지연됐던 서민생활침해 범죄에 대한 수사 등 검찰 본연의 업무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초대 수원고검장에 이금로 대전고검장(종합)
법무부는 수원고검 개청에 따라 이 고검장 등 고등검사장급 1명, 검사장급 2명, 고등검찰청 검사 7명을 전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율곡로 칼럼] '로완 중위'들은 생환할까
"실무선에서 다했다"고 주장하며 각자도생에 나섰다. 권한을 누린 만큼 책임도 더 지겠다는 모습보다는 위기를 모면하려는 법기술자의 모습이었다. 결과적으로 그들은 구속을 피했다.
 [김귀근의 병영톡톡]日초계기 위협에 '해양영토 확장야심'숨었나
먼바다에서 이뤄진 일본 초계기의 우리 함정에 대한 위협 비행 이면에는 '해양영토 확장 야욕'이 숨어 있을 것이라고 일부 군사 전문가들은 주장한다.
 [김귀근의 병영톡톡] 군사정보협정까지 맺고도 '레이더갈등' 수습...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GSOMIA)까지 맺고 '군사협력'을 약속한 두 나라가 그 정신을 되새겨 '공방'을 중지하고, 그 소모전의 늪에서 빨리 빠져나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묻고 답하다] 심옥주 "여성독립운동은 한국 어머니들의 역사"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무명여성독립운동기념탑을 세우고, 장기적 연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부 주도의 여성독립운동연구센터를 건립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이정근 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