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05.25 토요일 OTOT 웹진검색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해외봉사 대상
대기업 총수들
부경대 총장
박원순, 김정은 답방
광주 1인 3억 일꾼
경희대[총]동문회장
글로벌 한상 k뷰티
조정래 1년 더
유상호 CEO
인터폴 총재
전,삼보 이용태 회장
정복차림 1인 시위
꿈의 소재 발견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현대건설, KGC인삼공사 제물로 개막 11연패 탈출


IBK기업은행, GS칼텍스 완파하고 2위 도약

현대건설 '오늘은 이긴다'

현대건설 '오늘은 이긴다'

(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8-2019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KGC인삼공사의 경기. 득점에 성공한 현대건설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18.12.5
xanadu@yna.co.kr

(수원=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현대건설이 KGC인삼공사를 제물로 개막 후 12경기 만에 시즌 첫 승리의 감격을 맛봤다.

현대건설은 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8-2019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홈경기에서 KGC인삼공사를 세트 스코어 3-0(25-21 25-17 25-18)으로 완파했다.

V리그 여자부 개막 후 최다 연패 타이인 11연패에 빠졌던 현대건설은 마침내 지긋지긋한 연패 사슬을 끊었다.

개막 후 12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따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현대건설은 1승 11패, 승점 4를 기록했다.

현대건설은 외국인 선수 밀라그로스 콜라(등록명 마야), 국가대표 센터 양효진이 나란히 19점으로 폭발하며 모처럼 시원시원한 경기를 펼쳤다.

황연주도 블로킹 2개 포함 11점으로 고비마다 알토란 같은 포인트를 올리며 베테랑의 진가를 발휘했다.

KGC인삼공사는 알레나 버그스마(등록명 알레나)의 부상 공백을 메우지 못하고 5승 6패로 5할 승률을 지키지 못했다.

KGC인삼공사는 최은지가 11점으로 분전했으나 주득점원인 알레나의 빈자리를 채우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현대건설은 1세트에서 마야의 타점 높은 후위 공격을 앞세워 14-8의 리드를 챙겼다.

이후 20-18로 쫓겼으나 황연주가 KGC인삼공사 최은지의 공격을 단독 블로킹으로 막아내 한숨을 돌렸다.

22-21에서는 황연주가 밀어 넣기 공격에 이어 블로킹으로 24-21, 세트 포인트를 만들었다. 마침표는 센터 양효진이 속공으로 찍었다.

6경기 연속 셧아웃 패배에 종지부를 찍은 현대건설은 2세트부터 플레이에 안정감이 더해졌다.

KGC인삼공사의 공수 조직력이 흔들린 틈을 타 18-5로 멀찌감치 달아난 현대건설은 이렇다 할 위기 없이 2세트마저 승리로 장식했다.

환호하는 이다영

환호하는 이다영

(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8-2019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KGC인삼공사의 경기. 현대건설 이다영이 환호하고 있다. 2018.12.5
xanadu@yna.co.kr

벼랑 끝에 몰린 KGC인삼공사는 3세트에서 힘을 냈다.

최은지의 공격이 살아나며 11-6으로 앞서갔으나 현대건설은 양효진의 높이를 앞세워 기어코 12-12 동점을 만들었다.

기세를 이어간 현대건설은 세터 이다영의 다이렉트 킬과 블로킹으로 16-12로 단숨에 전세를 뒤집었다.

마야의 직선 강타로 23-16까지 달아난 현대건설은 상대 서브 범실로 24-17 매치 포인트를 만든 뒤 황연주의 퀵오픈 공격으로 첫 승리를 완성했다.

같은 시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는 IBK기업은행이 GS칼텍스를 세트 스코어 3-0(25-21 25-17 25-15)으로 제압했다.

IBK기업은행은 7승 4패, 승점 21로 흥국생명과 승점과 승수가 같아졌으나 세트 득실률에서 앞서 자리바꿈 속에 3위에서 2위로 도약했다.

1위 GS칼텍스(승점 23)와의 간격은 승점 2로 좁혔다.

IBK기업은행은 어도라 어나이가 24점을 올린 것을 비롯해 김희진이 11점, 고예림이 10점을 거들었다.

반면 GS칼텍스는 이소영이 17점을 올리며 분전했으나 상대보다 7개 많았던 17개의 범실이 결정적인 패인으로 작용했다.

changyong@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8-12-05 21:56:57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한화 김태균, 올 시즌 첫 7번 타자 배치
한화 한용덕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김태균을 7번 타순에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레슬링 간판 김현우, 랭킹대회 우승…세계선수권 1번 시드 확보
김현우는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사사리 마테오 펠리컨 메모리얼에서 열린 대회 남자 77㎏급 결승에서 헝가리의 조트란 레바이를 10-0 폴승으로 꺾고 우승했다.
 전국소년체전 선수단 전북 익산서 환영식…"우정의 장 되기를"
이원택 전북도 정무부지사는 환영사에서 "전북에서 치르는 소년체전을 통해 선수들이 우정을 다지고 화합했으면 한다"며 "기량을 마음껏 뽐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피, 4개월 만에 중국 축구대표팀 사령탑 복귀
중국축구협회는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리피 감독이 오는 9월 시작되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을 준비하는 중국 대표팀의 사령탑을 맡는다"라며 "6월부터 대표팀을 꾸려 평가전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은혜, NH농협은행 국제여자테니스 대회 8강 진출
지난주 창원 대회에 이어 2주 연속 ITF 투어대회 8강에 오른 이은혜는 톱 시드인 장위쉬안(237위·중국)과 4강 진출을 다툰다. 이은혜는 현재 여자프로테니스(WTA) 단식 세계 랭킹이 없다.
 갈수록 나빠지는 롯데 선발진, 이대로는 희망 없다
아직 시즌의 3분의 2가 남아 있지만, 현재의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가을야구'를 전반기에 포기해야 할지도 모른다.
 방수현, 세계배드민턴연맹 '명예의 전당' 입회
방수현은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여자단식 은메달, 1996 애틀랜타 올림픽 여자단식 금메달, 1994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개인전·단체전 우승 등 한국 배드민턴 여자단식의 간판으로 활약했다.
 이기흥 체육회장, IOC 위원 예약…한국인 2명으로 늘어
집행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신규 회원 후보가 총회 투표에서 낙선한 적은 거의 없어 이기흥 회장이 새로운 IOC 위원으로 선출되는 것은 기정사실로 여겨진다.
 여자농구 국가대표 사령탑에 이문규 감독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2일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며 이문규 감독이 올해 아시아컵과 올림픽 예선전에 나가는 대표팀을 지휘한다고 밝혔다.
 '거침없는' 신진서, 김지석 꺾고 GS칼텍스배 2연패
국내 바둑랭킹 2위 신진서는 22일 서울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제24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결승 5번기 제3국에서 랭킹 3위 김지석(29) 9단에게 158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