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03.19 화요일 OTOT 웹진검색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해외봉사 대상
대기업 총수들
부경대 총장
박원순, 김정은 답방
광주 1인 3억 일꾼
경희대[총]동문회장
제일조선족 교장
조정래 1년 더
유상호 CEO
인터폴 총재
전,삼보 이용태 회장
정복차림 1인 시위
꿈의 소재 발견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홈플러스, 러시아 킹크랩 연말까지 9만9천900원에 판매


홈플러스 러시아 킹크랩 연말까지 가격 동결

홈플러스 러시아 킹크랩 연말까지 가격 동결 [홈플러스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홈플러스가 러시아산 활(活) 킹크랩을 연말까지 9만9천900원에 판매하는 가격 동결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킹크랩은 소비자가 선호하는 2㎏ 내외 사이즈다.

100g당 가격은 약 4천900원으로 다른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킹크랩(100g당 평균 7천900원)보다 40%가량 저렴하다.

홈플러스는 "북태평양에서 어획한 러시아산 레드 킹크랩을 직송해 판매한다"며 "고객이 요청할 경우 매장에서 킹크랩을 쪄주고 곧바로 가져갈 수 있도록 '즉석 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gatsb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8-09-20 20:13:33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17도로 또 도수 낮춘 '참이슬 후레쉬' "순한 술이 대세"
하이트진로는 이달 18일부터 기존 17.2도에서 17도로 0.2도 낮춘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재고분이 소진되는 대로 기존 제품을 대체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미세먼지 도 못 막는 사랑?…식품 업계 화이트데이 마케팅 '후끈'
'젤리셔스' 브랜드 가운데 죠스바 젤리, 공룡박사 젤리, 청포도 젤리 등 인기 제품 3종은 기존보다 중량을 40∼44% 늘렸다.
 샘표, 美 국제자연식품박람회서 '연두' 홍보
샘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국제 자연식품 박람회(Natural Products Expo)'에 참가해 요리 에센스 연두를 홍보했다고 11일 밝혔다.
 편의점 방해에…영세상인들 "담배판매권 꿈도 못 꿔"
담배소매인 지정신청서 접수를 위해 신청 마지막 날인 지난달 15일 강서구청을 찾은 A씨는 또 다른 신청자인 CU 점주와 본사 직원을 사무실 앞에서 마주쳤다.
 탕수육·파스타 집에서…간편식 뜨며 양식·중식당 집중 타격
1인 가구를 중심으로 가정간편식이 인기를 끌면서 한식 뿐 아니라 외국 음식도 집에서 조리해 먹는 경우가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오리온 '꼬북칩' 제조설비 특허 획득
특허를 받은 설비는 '스낵용 펠릿 시트 가공장치'로, 꼬북칩 특유의 네 겹 모양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공정의 기술적 차별성과 우수성을 공인받았다고 오리온은 설명했다.
 농심, 용기면 강화…'감자면 큰사발' 선보여
신제품은 감자면의 맛을 그대로 용기면으로 옮겼으며 전자레인지 조리 겸용 용기를 사용해 조리하기 더욱 쉬운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나뚜루, 7년 만에 '팝' 떼고 원래 이름 찾는다
이번 리뉴얼은 2011년 롯데GRS 시절 '나뚜루POP'으로 리뉴얼을 한 지 7년 만의 조치로, 1998년 출시 당시 브랜드명으로 돌아간 것이다.
 전주역 인근에 진안 로컬푸드 직매장 정식 개장
지상 3층의 신축 건물인 직매장 1층(495㎡)은 신선 채소, 가공품, 정육, 홍삼 전문 판매코너, 홍삼 카페, 족욕 체험장 등을 갖췄다.
 "일할사람 없어 24시간 영업못해"…日서 편의점 점주들 집단행동
오사카(大阪)의 한 편의점 점주가 본사의 24시간 영업 방침을 어기고 영업시간을 단축했다가 위약금 1천700만엔(약 1억7천165억원) 지급과 계약 해지를 요구받은 사건이 계기가 됐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이정근 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