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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기하는 조배숙 대표와 정동영


얘기하는 조배숙 대표와 정동영

(서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민주평화당 조배숙 대표와 정동영 의원이 13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ㆍ보궐선거 개표상황실에서 각 방송사의 출구조사 결과를 본 후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18.6.13 mtkht@yna.co.kr (끝)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06-13 18: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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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8-06-19 01:27:04     ▷작성자 : ■ SINCE-1999 ■ OTOT - 오티오티 ■ [신문]
 

 김진태, '정치 판사 금지법' 대표발의
김 의원은 "최근 정치적 성향을 보이던 판사들이 정당의 인재 영입을 통해 총선 출마를 선언해 '사법부의 정치화'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며 "사법부는 고도의 정치적 중립성을 요구하는 만큼 '정치 판사 금지법'을 발의했다"고 말했다.
 정 총리, 서울역 찾아 귀성객 수송 점검…"특단의 노력 해달라"
정 총리는 이어 서울 중부경찰서와 중부소방서를 차례로 찾아 근무 중인 경찰관과 소방관들을 격려하고 명절 연휴 빈틈없는 안전 관리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외교부, 中 우한에 '여행자제' 경보…"철수권고 상황은 아냐"(종합...
우한은 디스플레이·전자 산업 부문에서 한국과 교류가 많은 도시로, 1천 명을 넘던 한국인은 '우한 폐렴'이 확산하면서 적지 않은 수가 빠져나간 것으로 정부는 파악 중이다.
 NSC상임위 개최…청해부대 호르무즈 파병 관련 동향 점검
청와대는 또 "상임위원들은 남북 간 협력 증진을 통한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의 진전 견인 등 올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이행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검토했다"고 밝혔다.
 여야 檢인사 공방…"개혁진용 마무리" vs "대학살·수사방해"
그는 또 "현안 사건에 대한 수사팀을 대폭 교체해 수사를 방해하려 한다는 세간의 우려는 수사팀의 부장검사와 부부장검사 등 수사 담당자를 대부분 유임시킴으로써 기우로 끝나게 됐다"고 주장했다.
 비례○○당' 창준위 3개 중 2개만 명칭 변경 신고
앞서 선관위는 지난 13일 "'비례○○당'은 이미 등록된 정당의 명칭과 뚜렷이 구별되지 않아 정당법상 유사 명칭 등의 사용금지 조항에 위반돼 정당 명칭으로 사용할 수 없다"고 결론 내렸다.
 정 총리 "선거중립, 나부터 앞장…공직자가 선거 관여시 엄벌"(종...
또한 중국과의 정보 교류를 확대하라는 정 총리의 주문에 따라 질병관리본부의 전문가 1명을 이날 '우한 폐렴' 진원지인 중국에 파견해 현지 정보를 수집하도록 했다.
 한국당 7호 영입인재 '이미지 전략가' 허은아씨(종합)
황 대표는 "인재영입을 하면서 청년·여성 친화 정당의 모습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영입된 분들이 더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며 "인재를 불러놓고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바로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민주, 교통사고로 아들 태호 잃은 이소현 영입…"국민안전 헌신"(...
회견 후 김성환 당대표 비서실장은 기자들에게 "이소현씨 본인의 각오는 지역구 출마다. 수도권의 젊은 어머니들이 사는 곳에서 직접 아이들의 미래를 고민하고 싶다는 의사가 있다"며 "가능할지는 좀 더 논의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원혜영 "하위 20% 명단 절대 비공개…중진 용퇴 단호히 반대"
이어 "촛불혁명이 진행되는 과정이고, 위기가 있어 실망하더라도 근본적 지지를 철회하지 않는 특수한 상황이 아닌가 싶다"라며 "잘해서 지지가 유지되고 있다기보다, 잘하라고 지지하는 것이라 받아들이는 게 옳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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