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20.07.09 목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박세리 감독
남산부장들 원작
유상호 CEO
노인학대 가해자
해외봉사 대상
신갑순 음악인
전,삼보 이용태 회장
글로벌 한상 k뷰티
꿈의 소재 발견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윤동주 문학지기
조선여성의 가르침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수험생의 머리를 좋게하는 음식 61가지...<연합뉴스>


수험생의 머리를 좋게하는 음식 61가지


수험생의 머리를 좋게하는 음식 61가지

박건영 교수 '수험생의 머리를 좋게 하는 음식 61가지' 출간

190 X245 | 가격 1만4천원 | 220쪽 | 구입문의 연합뉴스 : 02-398-3590~3

한국식품영영과학회 회장을 역임한 부산대 박건영 교수가 재료를 손쉽게 구할 수 있으면서도 수험생의 두뇌에 좋은 음식들을 선별해 '수험생의 머리를 좋게 하는 음식 61가지'(연합뉴스 펴냄)를 펴냈습니다.

명석한 두뇌는 어떤 생활 양식을 가지고 어떻게 생각을 하느냐 뿐 아니라 어떤 음식을 섭취하느냐에도 크게 좌우됩니다. 햄버거 같은 패스트푸드는 청소년의 성장에는 물론 뇌 건강에도 해롭다는 것이지요.

책에 소개된 음식들은 조리하기가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저자의 해박한 영양학적 지식이 반영돼 수험생들의 입맛을 돋우는 동시에 두뇌 활동도 활발하게 하는 '최상의 조합'이라 할 수 있습니다.

흔히 즐겨 먹는 두부구이에 간을 할 때 소금이나 간장 대신 된장을 넣어보세요. 된장의 원료인 대두의 레시틴 성분이 기억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레시틴은 뇌 세포를 구성하는 물질의 하나로, 레시틴을 보충한 모체로부터 태어난 쥐의 학습능력이 향상됐다는 연구결과도 나왔습니다.

현미볶음밥은 현미의 비타민E, 식물성 스테롤 등 성분이 활성산소를 없애 두뇌활동에 도움을 줍니다. 여기에 카레가루를 섞어주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죠. 아시다시피 카레의 주재료는 강황인데, 강황의 노란색은 뇌 세포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인지능력을 개선시켜 주는 커큐민이라는 성분입니다. 그래서인지 카레를 자주 먹는 인도에는 알츠하이머병이 별로 없습니다.

푸드 전문 스타일리스트와 사진가의 손길을 거친 맛깔스럽고 시원시원한 사진이 곁들여져 책을 펴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수험생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것 같습니다.

특히, 일반적인 요리책과는 달리 성적이 안 오르는 식습관, 우리 뇌의 구조와 효율적인 활용법, 머리를 좋게 하는 영양소와 생활습관 등 이론적 측면을 50여쪽을 걸쳐 풀어놓은 점이 눈길을 끕니다.

현대는 지식사회이니 만큼 수험생 뿐 아니라 머리를 많이 쓰는 전문직과 사무직이나 노인의 치매 예방 등에도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

<지은이 박건영>

현 부산대학교 식품영양학 교수로, 1992년 대한민국 최초로 된장의 항암효과를 밝혀내면서 국민 건강 전도사로 이름을 알렸다. 당시는 된장 등 전통 장류가 짠 성분 때문에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시각이 팽배했던 때여서, 연구 결과는 그야말로 식탁 위의 혁명이라 불릴 만했다. 그간 전통 장류가 몸에 좋다는 일반적인 통념을 넘어서기 위해, 지난 20년간 또 다시 힘들고 외로운 싸움을 벌였고 채 10%도 몰랐던 우리 장류의 비밀을 마침내 밝혀냈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 「KBS 일요스페셜」 등에서 매일 먹는 한 끼 식사(특히 발효 음식) 속의 위대함을 국민들에게 널리 전파하는데 힘 쓰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54가지』, 『영양과 질병 예방』, 『수험생의 머리를 좋게하는 음식 61가지』『항암 채소 영양 사전』등이 있다.

ㅡ<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ㅡ


ㅡCopyrights ⓒ-SINCE-1999- OTOT & 오티오티, 신문-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6-07-20 17:54:09     ▷작성자 : [SINCE-1999- 오티오티 & OTOT,신문사]
 

 국악협회 고흥군지부 '동초대상' 수상자 상금 돌려받아 '논란'
고흥군지부 A지부장은 "판소리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지금까지 4명의 원로 국악인이 상금을 쾌척해주셨다"며 "2년 전부터 여러 가지 말이 나와 기부금을 받지 않고 있으며 작년에도 1천만원이 후원금으로 들어와 다시 보냈다"고 주장했다.
 조수미가 추억하는 모리코네 "세계에 아름다운 선물 주고 떠나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씨는 영화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코네가 91세를 일기로 타계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한동안 먹먹한 마음을 안고 시간을 보냈다. 너무 갑작스러워 처음에는 믿기 힘들었다고 했다.
 영화와 함께 기억되는 음악가 엔니오 모리코네
재즈 트럼펫 연주자였던 아버지의 권유로 음악을 시작해 이탈리아 산타 체칠리아 음악원에서 트럼펫과 작곡을 전공했다. 생활고 때문에 방송·영화 음악에 손을 대기 시작했지만, 초기에는 클래식 전공자라는 자존심 때문에 가명을 쓰기도 했다고 한다.
 블랙핑크 한복 디자이너 "한복, 세계패션 트렌드로 자리잡을 것"
그는 "당시 K팝과 한국 영화 인기 덕분도 있었지만 때마침 넷플릭스에서 방송한 퓨전 사극 '킹덤'으로 한복의 관심이 높아졌다"며 "드라마에서 착용한 갓과 도포 등이 해외에서 매진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광주 확진자 동선에 새로운 개신교회 등장…방역당국 역학조사
5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 판정을 받은 지역 110번 환자가 지난달 28일 광주 북구 풍향동 한 개신교회에서 열린 예배에 참석했다.
 일본이 숨긴 '독도는 한국 땅' 명시된 고지도·비밀문서
창원봉림청소년수련관 관장을 맡고 있는 강 대표는 "독도와 대마도에 두 연구자의 자료를 정리해 책으로 출판할 수 있어 감격스럽다"며 "이번에 출간된 자료를 바탕으로 독도가 한국땅이라는 사실이 확실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 개신교회 10곳 중 7곳 집합예배…종교시설 고위험 지정
이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에 따라 실내에서 열린 예배의 참석 인원을 50인 미만으로 제한한 교회는 1천29곳이다.
 "일본 산업유산정보센터는 아베 역사관 선전 장소"
이날 회의에선 군함도는 징용 노동자들 사이에서 '감옥 섬'으로 불렸으며, 이곳에서는 강제 동원된 노동자를 구타하는 등 가혹 행위가 이뤄졌다는 과거 일본 신문 보도와 조선인 징용 피해자의 증언 등이 소개됐다.
 국립대구박물관 테마전 '우리 옷과 금박'
대란치마는 조선 왕실과 대한제국 황실 여성이 예복 차림을 할 때 입었던 하의다. 영친왕비 대란치마에는 금박을 박아 선을 두른 스란단이 2단으로 달려 있다. 스란단에는 봉황이 마주 보고 있으며, 여백에는 구름무늬가 가득하다.
 전주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거점 사업' 선정
재단 관계자는 "재단과 전주시가 함께 문화예술교육에 공을 들인 결과가 이런 성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시민, 공공 기관 등과 협력해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 역량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송파구 송이로 20길-18 302호 외▶편집국/프레스편집Team별도/운영■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발행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