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지식 신문/방송 생방송/NEWS 최신/NEWS 유튜브/NEWS 생활/NEWS 포토/NEWS 주요/NEWS 허브/NEWS 검색/기사 언론인/NEWS 언론/도서 언론
 2023.10.04 수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포토  CN  축제  탐사  맛얼  언론  날씨
카카오 류혜정 본부장
언론중재위원
첫돌 이웃돕기 성금
입학하는 우리 아이
봉사는 나의 삶
수림문학상 후보작
삼보 이용태 회장
김은선 미.지휘자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포토
  CN
  축제
  탐사
  맛얼
  언론
  날씨
  여자농구 KB·우리은행, 박신자컵서 나란히 2연승

여자농구 KB·우리은행, 박신자컵서 나란히 2연승

신난 박지수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와 아산 우리은행이 2023 박신자컵 국제대회 2연승을 달렸다.

KB는 27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부천 하나원큐에 61-53으로 이겼다.

전날 열린 1차전에서 에네오스 선플라워즈(일본)에 94-68로 크게 이긴 KB는 이로써 2연승을 달렸다.

하나원큐는 대회 첫 경기에서 졌다.

박지수가 양 팀을 통틀어 가장 많은 26점을 올리고 리바운드 14개를 잡아내는 '더블 더블' 활약을 펼치며 KB를 승리로 인도했다.

KB의 '슈터' 강이슬은 본업인 득점에서는 4점에 그쳤으나 리바운드를 12개나 잡아내며 승리에 기여했다.

3쿼터 초반 허예은의 3점포와 박지수의 자유투 2득점 등으로 역전에 성공한 KB는 쿼터 중반에는 박지수의 어시스트에 이은 김예진의 중거리 득점과 박지수의 페인트존 득점이 잇따라 터지면서 45-35, 10점 차까지 치고 나갔다.

쿼터 종료 3분여를 남기고 KB의 '쌍포' 박지수와 강이슬이 나란히 휴식에 들어간 사이, 하나원큐는 다시 맹추격해 43-47까지 따라붙으며 4쿼터를 맞이했다.

4쿼터 들어 박지수와 강이슬이 코트로 돌아온 KB가 다시 달아났다.

박지수가 종료 7분여 전에 수비수 2명 사이에서 골 밑 득점을 올리고 얻어낸 추가 자유투도 성공시키면서 KB는 54-43, 두 자릿수 격차를 만들었다.

박지현의 돌파

박지수는 시원한 어퍼컷 세리머니를 펼쳐 보이며 팬들을 즐겁게 했다.

박지수는 3분여를 남기고는 59-46을 만드는 3점을 우중간에서 꽂고는 또 한 번 함박웃음을 지었다.

A조의 우리은행은 용인 삼성생명에 76-67로 승리했다.

전날 도요타 안텔롭스(일본)에 93-90으로 승리한 우리은행 역시 2연승을 달렸다.

삼성생명은 대회 첫 경기에서 패배를 떠안았다.

박지현이 28점 10리바운드로 더블 더블을 기록하며 우리은행 승리에 앞장섰다.

우리은행은 58-56으로 앞서던 4쿼터 초반 나윤정과 유승희의 연속 3점포로 분위기를 가져갔다. 두 득점 모두 박지현의 어시스트로 만들어졌다.

일본 팀들은 이날 나란히 승리를 합창했다.

A조 도요타는 인천 신한은행에 98-50으로 승리했다.

1쿼터를 23-13으로 크게 앞서며 마친 도요타는 이후에도 코트를 지배하다시피 했다.

우메자와 카디샤 주나가 양 팀을 통틀어 가장 많은 20점을, 미야시타 기호가 19점에 리바운드 9개를 올리며 도요타 승리를 쌍끌이했다.

도요타 우메자와

신한은행에서는 김소니아(15점)만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도요타는 팀 리바운드에서 32대 23, 팀 어시스트에서 30대 12로 크게 앞섰다.

B조 에네오스는 부산 BNK에 82-77로 이겼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서 활약했던 도카시키 라무가 팀에서 가장 많은 14점을 넣으며 에네오스 승리에 앞장섰다.

양 팀을 통틀어 가장 많은 15점을 넣은 김한별의 활약은 BNK 패배에 빛바랬다.

◇ 2023 박신자컵 국제농구대회 전적

▲ A조

아산 우리은행(2승) 76(15-18 22-17 21-19 18-13)67 용인 삼성생명(1패)

도요타 안텔롭스(1승 1패) 98(23-13 32-16 22-11 21-10)50 인천 신한은행(1승 1패)

▲ B조

청주 KB(2승) 61(9-18 21-13 17-12 4-10)53 부천 하나원큐(1패)

에네오스 선플라워즈(1승 1패) 82(16-25 23-18 18-15 25-19)77 부산 BNK(1승 1패)

ahs@yna.co.kr

ㅡ[연합뉴스]ㅡ

ㅡCopyrights(c)- OTOT-오티오티, 신문" 무단, 전재 배포 금지ㅡ


▷등록일 : 2023-08-27 22:26:42     ▷작성자 : OTOT 오티오티 상표/국제/국내■ SINCE-1999 언론 Portal
 

 [오늘의 아시안게임] 레슬링 류한수·높이뛰기 우상혁 우승 도전…...
(항저우=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 레슬링의 간판 류한수(삼성생명)가 아시안게임 3연패에 도전한다.
 [아시안게임] 김한솔, 체조 남자 마루운동 금메달…2연패 달성
(항저우=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한국 남자 체조의 베테랑 김한솔(27·서울시청)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남자 마루운동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아시안게임] '金金金金金'…태권도·근대5종·펜싱서 '골든데이'
(항저우=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대한민국 선수단이 5년 만에 열린 하계 아시안게임의 메달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첫날, '골든 데이'를 달성하고 순풍의 돛을 활짝 폈다.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첫 경기서 미얀마에 3-0 완승…지소연 A매...
(원저우[중국]=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미얀마를 3골 차로 물리치고 조 선두로 나섰다.
 호텔 누워 야구관람…서울시, 잠실에 세계 두번째 첨단 돔구장
(토론토=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서울 잠실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버금가는 첨단 돔구장이 생긴다.
 LG 트윈스, 29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하나…매직넘버 '22'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정규시즌 우승이 초읽기에 들어간 분위기다.
 류현진, 구원 투수 난조로 시즌 4승 무산…5이닝 2실점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투수들의 무덤'인 쿠어스필드에서 시즌 4승 요건을 채우고 강판했으나 구원 투수가 류현진의 승리를 날렸다.
 여자농구 KB·우리은행, 박신자컵서 나란히 2연승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와 아산 우리은행이 2023 박신자컵 국제대회 2연승을 달렸다.
 '복귀 타석에서 홈런' 두산 양의지 "승부는 이제부터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두산 베어스가 5-0으로 넉넉하게 앞선 8회 초, 갑자기 원정 응원석 쪽에서 마치 역전 홈런이 터진 것 같은 환호성이 나왔다.
 김하성, 오늘도 펄펄…14경기 연속 멀티출루·12경기 연속 안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이젠 골드 글러브뿐만 아니라 실버 슬러거도 노려야 하는 걸까.
Copyright ⓒ OTOT 오티오티 상표/국제/국내■ SINCE-1999 언론 Portal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7985]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광화문편집국/김해연국장/유튜브제작국장:김용욱/청소년보호국장:조영희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언론/포털 겸 신문발행인 | Tel : | Fax : ■ototnews@naver.com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로40 1125 외■편집국사무실/광화문프레스■서울아 [02744호]신문■방통위전파관리소[언론/포털]7985호■언론진흥재단/언론포털20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