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지식 신문/방송 생방송/NEWS 최신/NEWS 유튜브/NEWS 생활/NEWS 포토/NEWS 주요/NEWS 허브/NEWS 검색/기사 언론인/NEWS 언론/도서 언론
 2023.06.04 일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포토  CN  축제  탐사  맛얼  언론  날씨
카카오 류혜정 본부장
첫돌 이웃돕기 성금
입학하는 우리 아이
봉사는 나의 삶
수림문학상 후보작
삼보 이용태 회장
김은선 미.지휘자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포토
  CN
  축제
  탐사
  맛얼
  언론
  날씨
  5대 은행 4월 가계대출 예대금리차 '우리·하나·NH농협' 순

5대 은행 4월 가계대출 예대금리차 '우리·하나·NH농협' 순

주요 은행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지난달 5대 시중은행 중 서민금융을 제외한 가계대출 예대금리차(대출금리-예금금리)가 가장 컸던 곳은 우리은행으로 조사됐다.

은행권 전체에서는 전북은행의 가계대출 예대금리차가 가장 컸다.

22일 은행연합회 소비자 포털에 공시된 '예대금리차 비교' 통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의 4월 정책서민금융(햇살론뱅크·햇살론15·안전망 대출)을 뺀 가계 예대금리차(가계대출금리-저축성수신금리)는 1.22%포인트(p)로 집계됐다.

우리은행에 이어 하나은행(1.20%p), NH농협은행(1.18%p), KB국민은행(1.13%p), 신한은행(1.02%p) 순으로 가계 예대금리차가 컸다.

지나친 '이자 장사'를 막자는 취지로 지난해 7월부터 19개 은행의 월별 예대금리차 공시가 시작됐다. 예대금리차가 상대적으로 크다는 것은 산술적으로 대출·예금 금리 격차에 따른 마진(이익)이 많다는 뜻이다.

지난해 7월 첫 공시 후 은행권이 저소득·저신용 서민 대상 정책금융상품의 금리가 높아 이를 많이 취급할수록 예대금리차가 커지는 왜곡 현상을 지적하자, 한달 뒤인 8월부터 일부 정책금융상품을 제외한 예대금리차가 따로 공개되고 있다.

인터넷은행, 지방은행, 외국계 은행을 포함해 이날 공시에 참여한 19개 은행 가운데 가계 예대금리차(정책서민금융 제외)가 가장 큰 곳은 전북은행(4.94%p)이었고, 토스뱅크(4.28%p)가 뒤를 이었다.

기업 대출까지 포함한 전체 은행의 예대금리차(대출금리-저축성수신금리)는 5대 은행 가운데 우리은행이 1.60%p로 가장 컸다.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이 1.59%p를 기록했으며, NH농협은행(1.53%p), 신한은행(1.38%p)이 뒤를 이었다.

ssun@yna.co.kr

ㅡ[연합뉴스]ㅡ

ㅡCopyrights(c)- OTOT-오티오티, 신문" 무단, 전재 배포 금지ㅡ


▷등록일 : 2023-05-22 23:39:42     ▷작성자 : ■ㅡSINCE-1999-OTOT-오티오티-新聞/放送/言論 Portalㅡ
 

 전세사기 특별법 오늘부터 시행…피해자 인정 절차 시작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특별법에 따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전세사기 피해자를 결정하는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가 1일 출범했다.
 국회 문턱 못넘는 '실거주 의무 폐지'…여야 이견속 심사 난항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수도권 분양가 상한제 주택에 대한 실거주 의무를 폐지하는 내용을 담은 주택법 개정안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심사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이창용 "금리인상 옵션 열어놔…못 올릴 거라 생각하면 안 돼"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박대한 민선희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5일 자신을 제외한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모두 이번 금리 인상기 최종금리 수준으로 3.75%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는 의견이라고 말했다.
 검찰, 키움·KB증권 압수수색…CFD 거래내역 확보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송은경 기자 = SG(소시에테제네랄)증권발 폭락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24일 키움증권과 KB증권을 압수수색했다.
 5대 은행 4월 가계대출 예대금리차 '우리·하나·NH농협' 순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지난달 5대 시중은행 중 서민금융을 제외한 가계대출 예대금리차(대출금리-예금금리)가 가장 컸던 곳은 우리은행으로 조사됐다.
 허리휘는 은행 대출자들 '지연배상금 670만건'…가계부채 적신호
(서울=연합뉴스) 심재훈 임수정 채새롬 기자 = 코로나19가 유행했던 지난 2년간 은행 대출자에 대한 지연배상금 부과가 670만건에 달해 경제적 고통이 가중되는 등 가계 부채에 적신호가 켜졌다.
 대한민국 '상위1% 부자' 누굴까…순자산 29억원 넘어야
(서울=연합뉴스) 심재훈 기자 = 우리나라 상위 1%에 드는 부자는 순자산을 29억원 넘게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성장률, 위기 제외 최저 수준에도…손발 묶인 경제정책
(세종=연합뉴스) 박용주 박원희 기자 = 올해 한국경제가 금융위기·외환위기 등을 제외하고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부가 가용할 수 있는 카드는 줄어드는 형국이다.
 정승일 한전사장, 자구안 발표와 동시에 사의 표명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정승일 한국전력[015760] 사장이 12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추경호 부총리, 전기차 업계에 "세계 최고의 파격적 세제 지원"
(서울·울산=연합뉴스) 임기창 김다혜 기자 =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9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찾아 "미래형 이동수단을 국가전략기술로 추가해 세계 최고의 파격적인 세제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ㅡSINCE-1999-OTOT-오티오티-新聞/放送/言論 Portalㅡ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7985]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광화문편집국/김해연국장/유튜브제작국장:김용욱/청소년보호국장:조영희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 외 法的 1人 메일주소 | Tel : | Fax : ■ototnews@naver.com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 14길 210호 외■편집국사무실/광화문프레스■서울아 [02744호] 신문 ■방통위전파관리소[신문/포털]7985호 ■언론진흥재단/신문 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