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지식 신문/방송 생방송/NEWS 최신/NEWS 유튜브/NEWS 생활/NEWS 포토/NEWS 주요/NEWS 허브/NEWS 검색/기사 언론인/NEWS 언론/도서 언론
 2023.12.11 월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포토  CN  축제  탐사  맛얼  언론  날씨
언론중재위원
첫돌 이웃돕기 성금
입학하는 우리 아이
카카오 류혜정 본부장
올트먼 MS 합류
봉사는 나의 삶
수림문학상 후보작
삼보 이용태 회장
김은선 미.지휘자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포토
  CN
  축제
  탐사
  맛얼
  언론
  날씨
  박지수, 복귀 후 첫 더블더블…여자농구 KB, 하나원큐 제압

박지수, 복귀 후 첫 더블더블…여자농구 KB, 하나원큐 제압

더블더블을 기록한 박지수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박지수가 복귀 후 첫 더블더블을 기록한 여자프로농구 청주 KB가 부천 하나원큐를 꺾고 시즌 후반기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

KB는 15일 홈인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부천 하나원큐를 85-76으로 꺾었다.

2연패를 당하며 좋지 않은 분위기로 올스타전 휴식기에 들어갔던 KB는 후반기 첫 경기를 잡아내며 시즌 후반기 반전을 예고했다.

5승 13패가 된 5위 KB는 4위 인천 신한은행(8승 9패)과 격차를 3경기 반으로 줄였다.

반면 최하위 하나원큐는 8연패를 당하며 1승 16패가 됐다.

KB에서는 공황장애 증상으로 시즌 초중반 이탈한 박지수가 10점 1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복귀 후 처음으로 더블더블을 올렸다.

김민정이 양 팀 최다인 19점을 올린 가운데 강이슬(15점), 심성영, 최희진(이상 13점)까지 5명이 두 자릿수 득점으로 고르게 활약했다.

양 팀은 1쿼터부터 30점 가까운 득점을 올리는 화력전이 펼쳐졌다.

특히 하나원큐는 3점 5개 중 4개를 꽂아 넣은 고감도 슛감을 자랑했는데, 올스타 팬 투표 1위를 차지했던 신지현이 3개를 모두 성공하며 돋보였다.

역대 올스타전 최다 득점(42점), 3점 성공(12개) 기록을 세운 강이슬도 1쿼터 10점을 올리며 필드골 성공률 50%를 기록한 KB의 공격을 이끌었다.

허예은과 따라오는 박지수

2쿼터에도 불붙은 하나원큐의 외곽은 식지 않았다.

쿼터 초반 신지현이 4개째 3점을 꽂아 넣은 데 이어 정예림도 한 방을 적중하며 하나원큐가 리드를 이어갔다.

그러자 KB는 박지수의 골밑 공격을 통해 발생하는 외곽 슛 기회를 살리는 전략을 꺼냈고, 최희진이 코너에서만 3점을 연속으로 성공하며 따라갔다.

그러나 이런 화력전 양상이 후반까지 이어지지는 않았다.

3쿼터 시작 후 5분간 KB는 11개, 하나원큐는 8개의 슛을 던져 1개만 성공하는 등 2점을 올리는 데 그쳤다.

쿼터 중반 양 팀의 거친 몸싸움을 이어가던 중 하나원큐는 양인영이 5번째 파울을 범해 코트를 떠나는 악재를 맞았다.

양인영의 빈자리를 공략한 박지수가 연속 5득점을 올린 쿼터 종료 2분 전부터 승부의 추가 KB 쪽으로 기울어지기 시작했다.

쿼터 종료 직전엔 최희진의 세 번째 3점까지 적중하며 KB가 점수 차를 11점으로 벌렸다.

하나원큐는 경기 종료 4분 전 김애나의 3점 두 방으로 다시 한 자릿수 점수 차를 만들었지만,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다.

pual07@yna.co.kr

ㅡ[연합뉴스]ㅡ

ㅡOTOT-오티오티" 新聞/放送/言論 Portal" 무단, 전재 배포 금지ㅡ


▷등록일 : 2023-01-16 00:46:07     ▷작성자 : ■ㅡSINCE-1999-OTOT-오티오티-新聞/放送/言論 Portalㅡ
 

 비예나, 임동혁에 판정승…KB손보, 대한항공 잡고 시즌 첫 연승
(인천=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12연패에서 탈출한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여세를 몰아 시즌 첫 연승에 성공했다.
 한국 바둑 '수호신' 신진서, 48개월 연속 랭킹 1위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바둑 국가대항전인 농심 신라면배에서 한국을 탈락 위기에서 구출한 신진서 9단이 48개월 연속 랭킹 1위를 지켰다.
 남자부 한국전력 6연승·KB 12연패…여자부 IBK는 짜릿한 역전승
(수원=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약 8년 10개월 만에 6연승을 내달렸다.
 '신바람' LG, 1패 뒤 파죽의 4연승…29년 만에 대망의 KS 우승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하남직 김경윤 기자 = '서울 쌍둥이' LG 트윈스가 무려 29년 만에 한국시리즈 정상에 올랐다.
 한국인 최초 MLB 황금장갑 김하성 "후배들에 동기부여해 기뻐"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역대 한국인 선수로는 최초로 최고 수비수에게 주는 골드 글러브의 영광을 안은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기대했던 골드
 페어·천가람 해트트릭 폭발…여자축구 벨호, 태국에 10-1 대승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한국 여자축구가 나란히 해트트릭을 폭발한 2007년생 공격수 케이시 유진 페어(무소속)와
 대타 김성욱 벼락같은 결승 투런포…NC, 준PO 1차전서 기선제압
(인천=연합뉴스) 장현구 이대호 기자 = NC 다이노스가 지난해 프로야구 통합우승팀 SSG 랜더스를 물리치고 적지에서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 첫판을 잡았다.
 한국전력 리시브 무너뜨린 KB손보…"범실 나와도 강하게 서브"
(수원=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KB손해보험의 2023-2024시즌 개막전 대역전승은 강력한 서브 덕분이었다.
 항저우 AG 16일간 열전 마감…2026년 아이치·나고야서 만나요
(항저우=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중국 저장성 항저우 일원 6개 도시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16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하고 8일 막을 내렸다.
 여서정, 한국 여자체조 최초 세계선수권 메달 획득…도마 동메달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한국 여자 체조 선수로는 최초로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여서정(제천시청)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Copyright ⓒ OTOT 오티오티 상표/국제/국내■ SINCE-1999 신문[겸]언론 Portal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7985]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광화문편집국/김해연국장/유튜브제작국장:김용욱/청소년보호국장:조영희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언론/포털 겸 신문발행인 | Tel : 070-8159-3333 | Fax : ■ototnews@naver.com
주소 : 서울 영등포구 63로40 여의도동 외■편집국사무실/광화문프레스■서울아 [02744호]신문■방통위전파관리소[언론/포털]7985호■언론진흥재단/언론포털20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