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지식/NEWS 신문/방송 생방송/NEWS 최신/NEWS 유튜브/NEWS 생활/NEWS 포토/NEWS 주요/NEWS 허브/NEWS 검색/기사 언론인/NEWS 언론/도서 언론
 2022.12.03 토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포토  CN  축제  탐사  맛얼  언론  날씨
카카오 류혜정 본부장
첫돌 이웃돕기 성금
입학하는 우리 아이
봉사는 나의 삶
수림문학상 후보작
삼보 이용태 회장
김은선 미.지휘자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포토
  CN
  축제
  탐사
  맛얼
  언론
  날씨
  [월드컵] 92년 역사상 첫 겨울·아랍 대회 오늘 밤 킥오프

황금빛 빛나는 우승 트로피

(도하=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92년 역사상 처음으로 겨울에, 그리고 아랍 국가에서 열리는 지구촌 최대 축구 잔치가 마침내 막을 올린다.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이 21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간)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카타르-에콰도르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으로 개막한다.

12월 19일 오전 0시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결승을 치러 챔피언을 가릴 때까지 29일 동안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은 카타르의 8개 경기장으로 향하게 된다.

1930년 시작해 4년마다 치르는 월드컵이 아시아에서 열리는 것은 한국과 일본이 공동 개최한 2002년 대회 이후 20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다. 서아시아, 아랍 국가에서는 처음 개최된다.

월드컵은 보통 6∼7월에 개최됐다. 하지만 이번 대회는 기온이 섭씨 40도를 넘는 카타르의 여름을 피해 11∼12월에 열린다. 이 또한 대회 역사상 최초다.

본선에 오른 32개국은 4개국씩 8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르고 나서 각 조 1, 2위가 16강에 진출해 우승 도전을 이어간다.

북중미의 캐나다, 멕시코, 미국이 공동 개최하는 2026년 대회부터는 본선에 참가하는 나라가 48개국으로 늘어난다.

손흥민 사진 걸린 카타르 도하의 빌딩

22번째인 올해 대회 참가국 중 브라질은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출전한다.

반면, 카타르는 이번 대회 출전국 중 유일하게 월드컵 본선 무대에 처음 오른다.

2019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우승국인 카타르는 개최국 자격으로 자동출전권을 얻어 월드컵 본선에서 첫선을 보인다.

개최국이 월드컵 데뷔전을 치르는 것은 제2회 대회인 1934년의 이탈리아 이후 카타르가 처음이다. 다만, 당시 이탈리아는 개최국임에도 지역 예선을 치러 그리스를 제치고 월드컵 데뷔 기회를 잡았다.

한 차례 공동 개최를 포함한 총 21번의 월드컵에서 지금까지 개최국은 대회 첫 경기에서 진 적이 없다.

개최국은 대회 개막전(7승 3무)을 포함한 팀 첫 경기에서 16승 6무를 기록했다.

역대 개최국이 1라운드를 통과하지 못한 것도 2010년 조 3위로 16강 진출에 실패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유일하다.

카타르와 개막전을 치르는 에콰도르는 2002년, 2006년, 2014년에 이어 4번째 월드컵 그라운드를 밟는다. 역대 최고 성적은 2006년 독일 대회 16강이다.

에콰도르는 최근 15번(5승 9무 1패)의 A매치에서 딱 한 번만 패했다.

ㅡ[연합뉴스]ㅡ

ㅡCopyrights(c)- OTOT-오티오티, 신문" 무단, 전재 배포 금지ㅡ


▷등록일 : 2022-11-20 21:56:25     ▷작성자 : ■-SINCE-1999-OTOT-오티오티-[서울전파관리소 附加通信事業 언론/포털 등록
 

 [월드컵] H조 최고의 대결이 온다…손흥민 vs 호날두 '7번·캡틴의...
(도하=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한국 축구 대표팀의 운명이 결정될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세계적인 두 공격수의 '정면충돌'이 벌어진다.
 [월드컵] 김민재, 월드컵 가나전 선발…손흥민·조규성도 출격
(알라이얀=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괴물 수비수' 김민재(나폴리)가 다리 부상을 딛고 가나와 결전에 선발로 출격한다.
 [월드컵] 코스타리카전 패배에 일본 언론 "쓰라린 패…16강 위태로...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카타르 월드컵에서 2연승을 꿈꿨던 일본의 언론들이 불의의 일격을 당한 코스타리카전을 '뼈아픈 패배'로 표현했다.
 [월드컵] 네이마르·다닐루 부상으로 2차전 결장…'조별리그 아웃...
(도하=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완승으로 순조롭게 시작한 우승 후보 브라질에 부상 악재가 덮쳤다.
 [월드컵] 25일 첫 출격 호날두, '천하무적' 될까 '무적 신세' 될까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과 같은 H조인 포르투갈과 가나도 한국시간 25일 오전 1시 카타르 도하의 구칠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1차전에서 격돌한다.
 [월드컵] 92년 역사상 첫 겨울·아랍 대회 오늘 밤 킥오프
(도하=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92년 역사상 처음으로 겨울에, 그리고 아랍 국가에서 열리는 지구촌 최대 축구 잔치가 마침내 막을 올린다.
 피겨 김예림, 김연아 이후 첫 그랑프리 우승…파이널 진출 확정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피겨장군' 김예림(19·단국대)이 한국 여자 선수로는 김연아(은퇴) 이후 처음으로 시니어 그랑프리 금메달과 왕중왕전인 파이널 티켓을 거머쥐었다.
 [월드컵개막] ② 벤투호의 특명…'12년 만의 원정 16강 달성'
(도하=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의 지상 최대 목표는 사상 두 번째 원정 16강 진출이다.
 맨유, '구단 비난' 호날두에 대응 시작…내년 1월 방출 등 검토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잉글랜드)가 구단을 겨냥해 비판을 쏟아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포르투갈)에 대한 대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월드컵개막] ① 사상 첫 겨울·중동 대회 킥오프 카운트다운
(도하=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사상 처음 겨울에, 그리고 중동에서 열리는 지구촌 최대 축구 잔치의 개막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Copyright ⓒ ■-SINCE-1999-OTOT-오티오티-[서울전파관리소 附加通信事業 언론/포털 등록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7985호]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광화문편집국/김해연국장/유튜브제작국장:김용욱/청소년보호국장:조영희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 외 法的 1人 메일주소 | Tel : | Fax : ■ototnews@naver.com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 14길 210호 외■편집국사무실/광화문프레스■서울아 [02744호] 신문 ■방통위전파관리소[신문/포털]7985호 ■언론진흥재단/신문 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