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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숭이두창 의심자 1명 '양성'…질병청, 오후 확진여부 발표

■ 원숭이두창 의심자 1명 '양성'…질병청, 오후 확진여부 발표

원숭이두창 국내 의사환자(의심자) 1명이 방역 당국의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방역 당국은 전날 신고된 원숭이두창 의심 환자 2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했는데, 이중 독일에서 입국한 내국인 A씨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2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 후 스스로 질병관리청에 의심 신고를 해 공항 검역소와 중앙역학조사관에 의해 의사환자로 분류됐다. 공항 격리시설에서 대기 후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인 인천의료원에 격리 중이다. 또 다른 의심환자인 외국인 B씨는 진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청은 이날 오후 3시 브리핑을 통해 이들 의사환자에 대한 확진 여부를 공식 발표한다.

ㅡ[연합뉴스]ㅡ

ㅡCopyrights(c)- OTOT-오티오티, 신문" 무단, 전재 배포 금지ㅡ


▷등록일 : 2022-06-22 15:37:53     ▷작성자 : ■-SINCE-1999-OTOT-오티오티-[신문/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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