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지식/NEWS 신문/방송 생방송/NEWS 최신/NEWS 유튜브/NEWS 생활/NEWS 포토/NEWS 주요/NEWS 허브/NEWS 검색/기사 언론인/NEWS 언론/도서 언론
 2022.11.30 수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포토  CN  축제  탐사  맛얼  언론  날씨
카카오 류혜정 본부장
첫돌 이웃돕기 성금
입학하는 우리 아이
봉사는 나의 삶
수림문학상 후보작
삼보 이용태 회장
김은선 미.지휘자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포토
  CN
  축제
  탐사
  맛얼
  언론
  날씨
  지난해 기준으로 국내 종이신문과 인터넷 매체는 5천여개, 기자 수는 2만9천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종이신문·인터넷매체 5천여곳…기자 2만9천명

'2021 신문산업 실태조사'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지난해 기준으로 국내 종이신문과 인터넷 매체는 5천여개, 기자 수는 2만9천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28일 발표한 '2021 신문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0년 신문산업 전체 사업체 수는 종이신문 1천484개·인터넷신문 3천594개 등 총 5천78개 사로 전년보다 19.6% 증가했다. 그러나 전체 매출액은 3조9천538억 원으로 전년 대비 0.3% 감소했다.

언론재단은 조사 방식 변경으로 440개 인터넷신문들이 모집단에 추가돼 전년보다 사업체 수는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종이신문 매출 감소로 산업 전체 매출은 소폭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신문산업 매출액 중 종이신문 매출은 3조3천342억 원으로 전체 84.3%를, 인터넷신문 매출은 6천196억 원으로 15.7%를 차지했다.

종이신문은 사업체 수가 1천484개 사로 전년보다 2.3% 증가했지만 매출은 2.0%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종이신문은 매출 규모 면에서 여전히 전체 산업을 주도했으며, 일간신문 비중이 73.4%, 주간신문은 10.9%로 조사돼 종별로 차이가 컸다.

연 매출 100억 원 이상인 사업체는 47개 사로 전체 사업체의 0.9%였지만, 이곳에서 발생하는 매출액은 2조6천727억 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67.6%를 차지했다.

또한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금융감독원에 외부감사 자료를 제출해야 하는 36개 신문사의 매출액 합계는 2조3천722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60.0%였다.

그러나 신문산업 전체 사업체의 66.6%는 매출이 1억 원 미만으로 나타났다.

사업체 수 증가에 따라 신문산업 전체 종사자는 전년보다 11.0% 증가한 4만4천693명으로 조사됐다.

일간신문은 전년보다 3.0% 감소했지만 주간신문은 0.5%, 인터넷신문은 31.2% 늘었다.

전체 종사자의 남녀 비율은 각각 65.2%와 34.8%로 나타났으며 정규직과 비정규직 비율은 각각 79.6%와 20.4%로 집계됐다.

이중 기자직 종사자는 2만9천243명으로 전년보다 19.9% 증가했다.

기자직 중 남성과 여성 비율은 각각 68.8%, 31.2%였으며 정규직과 비정규직 비율은 각각 80.5%, 19.5%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전체 기자직의 55.9%가 서울에 집중됐다.

부문별로는 취재 기자 비율이 62.5%로 가장 높았고, 뒤를 이어 편집기자가 29.8%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2020년 12월 31일 기준 지방자치단체에 등록된 정기간행물 중 정상 발행을 확인한 5천78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보고서 전문은 31일부터 한국언론진흥재단 홈페이지(https://www.kpf.or.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mimi@yna.co.kr

ㅡ[연합뉴스]ㅡ

ㅡCopyrights(c)- OTOT-오티오티, 신문" 무단, 전재 배포 금지ㅡ


▷등록일 : 2021-12-30 03:30:43     ▷작성자 : ■신문위원회등록-SINCE-1999-OTOT-오티오티-[신문/포털]
 

 연합뉴스, 컴투버스와 '메타버스 활용 뉴스 생태계 구축' 협약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는 29일 컴투스[078340] 계열사 '컴투버스'와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한 뉴스 미디어 생태계 구축 및 콘텐츠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민주, YTN 지분매각 중단 촉구…"언론탄압해 잘된 정권 없다"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3일 한전 KDN과 마사회 등 공공기관이 보유한 YTN 지분 31%를 전량을 매각하기로 한 정부의 결정을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與김상훈, MBC 광고 불매 거론…MBC·기협 "기업협박, 언론탄압"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류미나 김철선 기자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인 김상훈 의원이 17일 MBC를 향해 "현 정부에 악의적인 보도와 의도적 비난으로 뉴스를 채워왔다
 與 "MBC 기자, 尹대통령 문답때 슬리퍼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국민의힘은 19일 MBC(문화방송)를 겨냥,
 與 "MBC, 유사언론적 작태" vs 野 "尹대통령이 악의적 행태"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김철선 기자 = 여야가 18일 'MBC 취재진 전용기 탑승 배제' 논란을 두고 또 한 번 충돌했다.
 YTN, 공기업 지분매각 결정에 "깊은 우려…공적기능 지키려 고민"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YTN이 정부가 공공기관이 보유 중인 자사 지분 31%를 전량 매각하기로 한 데 우려를 표했다.
 이강택 TBS 대표, 건강상 이유로 사퇴 의사 표명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고현실 기자 = 이강택 TBS 대표가 건강상 이유로 사퇴 의사를 표명했다.
 언론노조 "신문용지 가격 짬짜미 의혹" 공정위에 신고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은 신문사에 공급하는 용지 가격을 인상한 제지업체 3사가 공정거래법을..
 MBN, 6개월 업무정지 취소 소송 패소…'블랙아웃' 위기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이영섭 기자 = 매일방송(MBN)이 2020년 방송통신위원회가 내린 6개월 업무정지 처분에 불복해 제기한 행정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이태원 참사] 언론 4단체 "선정보도·혐오표현 않겠다"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언론 단체들이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선정적 보도는 물론 혐오 표현을 쓰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Copyright ⓒ ■-SINCE-1999-OTOT-오티오티-[서울전파관리소 附加通信事業 언론/포털 등록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7985호]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광화문편집국/김해연국장/유튜브제작국장:김용욱/청소년보호국장:조영희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 외 法的 1人 메일주소 | Tel : | Fax : ■ototnews@naver.com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 14길 210호 외■편집국사무실/광화문프레스■서울아 [02744호] 신문 ■방통위전파관리소[신문/포털]7985호 ■언론진흥재단/신문 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