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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순백 언론학 박사


[박순백 언론학 박사" 드림위즈 부사장]

스키, 인라인스케이트, 카레이싱 마니아.

박순백 드림위즈 부사장의 뒤를 따라다니는 꼬리표다. 그냥 건강을 위해 또는 취미삼아 하는 것이 아니다.

젊은이들이나 즐기는 운동을 오십을 훌쩍 넘긴 지금도 나이에 걸맞지 않게 마니아 수준으로 즐기고 있다. 그가 직접 만든 스키, 인라인스케이트 홈페이지는 하루 평균 페이지뷰(PV)가 80만을 넘을 정도로 이 분야에서의 인지도가 막강하다. 직원들은 그를 보고 신체나이가 28세라고 할 정도로 활동력이 왕성하다.

"남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같은 시기에 싸워서는 승산이 없습니다. 먼저 미래를 내다보고 한 발 앞서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앞서 나가는 자만이 게임의 룰을 정할 수 있으니까요." 박 부사장은 시대의 변화를 일찍 감지하고 남들이 하지 않는 무언가를 먼저 하는 것이 자신의 삶의 철학이라고 강조했다.

그의 삶의 궤적은 이러한 철학과 맥을 같이하고 있다. 스키는 68년에 시작했으며 인라인스케이트도 막 보급이 시작되던 98년에 시작했다. 특히 79년 PC가 국내에 소개되기 전부터 컴퓨터를 접했다. 모교인 경희대학교가 자료 편집을 하기 위해 당시 거금 1800만원을 들여 사온 PC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기 시작하면서부터다.

그는 컴퓨터를 처음 접하던 당시를 "그때 PC와 함께 배송된 매뉴얼이 작은 책장을 가득 채울 정도였다"며 "그때에는 PC가 널리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독학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사용했다"고 회상했다.

국내에 IBM PC가 막 보급되기 시작했던 87년 컴퓨터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한 그는 94년 한글과컴퓨터 홍보이사로 발탁돼 그의 역량을 발산했다. 개발담당 상무 시절에는 아래아한글 2.5버전과 3.0버전을 만들었으며 현재 인터넷 검색의 시발점이 된 '심마니'를 만들었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과 이재웅 다음커뮤니케이션 사장 등 내로라 하는 인터넷 기업 선구자들이 거쳐 갔던 PC통신 클럽 '엠팔'을 만들었던 것도 박 부사장이었다.

지금의 이찬진 드림위즈 사장과는 이 사장이 대학교 3학년 때 만난 것이 인연이 돼 줄곧 함께 했다. 박 부사장이 심마니를 만들 때 이 사장은 커뮤니티의 원조격인 '네띠앙'을 만들었으며 지금도 드림위즈의 모든 서비스가 이 사장과 박 부사장의 머리에서 나오고 있다.

박 부사장의 목표는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는 것. 이를 통해 인터넷 업계에 무언가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다소 모호하지만 의지는 확고하다. "결국 질긴 근성을 당할 자가 없을 것"이라고 강조하는 그의 의지가 내년 드림위즈의 행보에 어떻게 반영될지 사뭇 궁금해진다.

[언론인 박순백 드림위즈 부사장]

[경희대학교,학부" 同 대학원 언론학 석/박사]

[경희대학교 趙永植 총장 비서실장] [경희대학교 趙永植 이사장 비서실장]역임"

[경희대학교 대학원/교수]

[한글과컴퓨터/개발자] 현 [드림위즈" 포털/부사장]

[대한스키지도자연맹/이사]

[대한인라인롤러연맹/생활체육/이사]

[부설 "Drspark" 대표이사]

[오티오티/OTOT 신문포털 객원/칼럼니스트]

부설" 홈페이지바로가기: ww.drspark.net

박순백 – Daum 검색


[위장/과시차원?]

기회주의자들 처럼 [위장 사기 사칭] 브랜드 JPG 이미지 특허청특허 [인물" 브랜드 예재 상표도용] 파렴치 불법/위장/사칭/사기등 영업행위 또는 대외적 [과시차원] 전무하다.

[丹] 역사적 원로급" 예우차원" 일 뿐이다.


▷등록일 : 2021-11-18 03:05:39     ▷작성자 : ■신문위원회등록-SINCE-1999-OTOT-오티오티-[신문/포털]
 

 "50대 86%가 모바일로 뉴스 이용"…신뢰도는 전통매체가 높아
신뢰도는 KBS(23.0%), 네이버(12.6%), MBC(12.4%), YTN(11.4%), JTBC(9.1%) 등으로 영향력 순위와 비슷했다.
 [인사] 한국언론진흥재단 △ 국장대우 ▲ 미디어진흥실장 오수정
▲ 언론인연수팀장 조대근 ▲ 광고전략팀장 손민진 ▲ 광고컨설팅팀장 최일도 ▲ 공공기관광고팀장 서인식 ▲ 지자체광고팀장 김상용 ▲ 신문유통팀장 박형철 ▲ 정보기술팀장 구윤홍 ▲ 미래발전연구단장 이동우
 한국여성기자협회 창립 60주년 행사…문대통령 축사
1961년 30여 명의 여성 기자들이 모여 '여기자클럽'으로 출발한 한국여성기자협회는 현재 31개 회원사 1천500여 명의 회원이 있는 한국 대표 언론 단체로 성장했다.
 SBS 하정연·한소희 기자 등 한국여성기자상
장병들의 격리 환경을 사회적 이슈로 만들어냈다"며 "군 인권 문제는 접근 취재가 어려운데도 추적 보도함으로써 군 당국이 문제 해결에 나서도록 했다"고 평가했다.
 [社告] 연합뉴스 포털 복귀
연합뉴스는 앞으로 기본이 바로 선 뉴스로 독자 여러분께 다가가겠습니다.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에 주어진 공적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연합뉴스 포털 복귀…법원, 네이버·카카오 계약해지 효력 정지
재판부는 우선 "언론의 자유와 국민의 알 권리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의 근간이 되는 기본권으로서, 이에 대한 제한은 엄격한 요건을 통해서만 허용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투기자본감시센터 "네이버·카카오, 불법적으로 연합뉴스 제재"
문체부 장관이 임명하는 언론진흥재단 이사장이 언론 기관도 아닌 사설 기구인 제평위에 위원을 추천하는 것까지 모두 절차적으로 위법하다고 주장했다.
 방송협회 "지상파방송 생존 가로막는 소유 규제 완화해야"
한국방송협회는 23일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지상파방송사업자의 지분 소유 제한 완화를 골자로 한 방송법 개정안에 지지를 표하며 규제 완화를 촉구했다.
 뉴스·정보와 관련한 문제로는 심각성을 5점 척도로 평가한 결과 '...
우리나라 기자들이 체감하는 언론의 자유도가 2007년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언론단체들 "공수처, 반헌법적 언론인 사찰 중단하라"
이들 단체는 "공수처 설명대로 통신조회가 적법한 것이라면 지금이라도 어떤 혐의로 누구를 조회했는지 밝혀야 한다"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함께 불법적 언론사찰을 즉각 중단하고 사과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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