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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6시까지 전국서 379명 확진…어제보다 61명 적어

오후 6시까지 전국서 379명 확진…어제보다 61명 적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발생이 감소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13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79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440명보다 61명 적다

선제적 집단검사 받는 수원델타플렉스 종사자들

ㅡ[연합뉴스]ㅡ

ㅡCopyrights(c)- OTOT-오티오티, 신문" 무단, 전재 배포 금지ㅡ


▷등록일 : 2021-01-13 22:35:16     ▷작성자 : ■신문위원회등록[신문]-SINCE-1999- OTOT - 오티오티
 

 신규확진 386명, 이틀 연속 300명대 유지…사망자 19명 늘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감소 추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19일 신규 확진자 수는 3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전날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면서 이틀 연속 300명대를 기록했다. 여기에는 전반적인 감소세에 더해 검사 건수가 줄어든 휴일 영향도 일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보통 주말과 휴일 영향은 주 초반까지 이어진다.
 "이제 우울하다 못해 화가 난다"…'코로나 레드' 비상
'코로나 블랙'(Corona Black)이라는 신조어마저 등장했다. 19일 의료계에 따르면 코로나 레드 또는 코로나 블랙은 의학적 용어가 아니라 최근 생겨난 신조어로, 코로나19 유행이 장기화한 데 따른 스트레스 과부하 등으로 인해 분노 또는 암담한 감정을 느끼는 현상을 일컫는다.
 [바이든 취임 D-1] 불복 딛고 마침내 통수권자…겹겹이 쌓인 난제
조 바이든 미국 차기 대통령의 20일(현지시간) 취임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작년 11월 3일 대선 후 78일, 경합주 박빙 승부 끝에 승자가 된 같은 달 7일 이후 74일만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불복으로 두 달 보름가량 각종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트럼프 4년을 뒤로 하고 제46대 미국 대통령으로서 '바이든 시대'를 여는 것이다.
 김진욱 "월성원전·울산 선거개입 등 현안사건 다 못해"
월성 1호기 경제성 부당평가 사건, 라임·옵티머스 사건을 공수처로 이첩할 것인가'라는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차장 인선, 검사, 수사관 등도 선발해 온전하게 수사할 수 있는 수사체로 완성되려면 적어도 두 달은 걸릴 것"이라며 "그때 이 사건들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판단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역세권 용적률 700%까지 상향…"임대주택 기부채납"
이르면 4월 말부터 도시지역의 역세권에서 지구단위계획으로 복합용도 개발을 할 때 주거지역 용적률이 700%까지 높아진다. 이는 정부가 추진 중인 역세권 주택 공급 확충 계획의 주요 내용이 될 전망이다. 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
 "자다가 침대가 흔들려서 갑자기 깼어요. 꿈인 줄 알고 다시 잤는...
"자다가 침대가 흔들려서 갑자기 깼어요. 꿈인 줄 알고 다시 잤는데 지진이 났더라고요." 19일 오전 3시 21분께 중국 칭다오 동쪽 332km 해상에서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이 제공한 중국지진청(CEA) 분석 결과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앙은 북위 35.79도, 동경 123.97도이며 발생 깊이는 12㎞다.
  [구멍난 산재보험] 아파도, 다쳐도 신청조차 쉽지 않은 산재보험
." 이진철(가명·51) 씨는 7년에 걸친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얻었다. 지난 2013년 영월군 환경시설관리사업소에 무기 계약 공무직으로 입사한 그는 상급자 A씨로부터 지속적인 폭언·폭행 등에 시달렸다.
 설명절 농축산물 선물가액 20만원으로 상향…국무회의 의결
정부는 유통업계와 손잡고 설을 앞둔 시기에 대대적인 농축산물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 정부는 19일 오전 제3차 국무회의에서 설 명절 농축수산 선물 가액을 기존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하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의결했다.
 양육비 제때 안 주면 정부가 소득세·재산세도 파악해 징수한다
토지·건물 관련 세금에 대한 구체적 자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양육비 이행법'(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19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양육비를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부모에게 한시적으로 양육비를 긴급 지원해 준 후 이를 채무자로부터 징수하고 있다.
 개인택시면허 문턱 낮추자 '수강신청 대란'…교육인원 3배 확대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올해 개인택시면허 양수(讓受)를 위한 교통안전교육 수강 인원을 당초 3천 명에서 1만 명으로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당국이 교통안전교육을 희망하는 이들의 수요를 적게 봤다가 수강 신청에 혼란이 빚어진 데 따른 것이다. 국토부는 지난해 관련 법령을 개정해 개인택시 진입 문턱을 대폭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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