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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소한 [小寒]

소한

정의 24절기 가운데 스물세 번째 절기로 작은 추위라는 뜻의 절기.

음력 12월의 절기인 소한小寒은 동지冬至와 대한大寒 사이에 들며 음력 12월, 양력 1월 5일 무렵에 해당한다. 소한은 해가 양력으로 바뀌고 처음 찾아오는 절기이다. 절기의 이름으로 볼 때, 소한은 ‘작은 추위’이고, 대한은 ‘큰 추위’이다. 그러나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는 대한 무렵보다는 소한 무렵이 훨씬 더 춥다. 24절기는 중국을 중심으로 구분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약간의 차이가 난다.

그렇기 때문에 민간에서는 소한의 날씨가 대한보다 더 추운 것을 가리켜 “대한이 소한 집에 놀러 갔다가 얼어 죽었다.” 또는 “소한에 얼어 죽은 사람은 있어도 대한에 얼어 죽은 사람은 없다.”라는 속담으로 표현한다. 이외에도 “춥지 않은 소한 없고 포근하지 않은 대한 없다.”라거나 “소한의 얼음이 대한에 녹는다.”라는 속담으로 소한과 대한의 추위를 견주어 표현한다.


실제로 소한 무렵은 정초한파正初寒波라 불리는 강추위가 몰려오는 시기이다. 농가에서는 소한부터 날이 풀리는 입춘 전까지 약 한 달 간 혹한酷寒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해둔다. 특히 큰 추위에 대비하여 가을보리의 씨앗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했다.


[국립민속박물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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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1-01-04 20:48:29     ▷작성자 : ■신문위원회등록[신문]-SINCE-1999- OTOT - 오티오티
 

 소한 [小寒]
소한 小寒은 동지 冬至 와 대한 大寒 사이에 들며 음력 12월, 양력 1월 5일 무렵에 해당한다.
 동지 [冬至]
음력 동짓달 초순에 들면 애동지, 중순에 들면 중동지(中冬至), 그믐 무렵에 들면 노동지(老冬至)라고 한다. 이처럼 우리 민족은 태양력인 동지에다가 태음력을 잇대어 태음태양력으로 세시풍속을 형성시켜 의미를 부여하였다.
 설날에 조상 의 묘소 에 절 하고 살펴 보는 예 (禮).
묘소가 잘 있는지 살펴보러 간다고 하여 성묘(省墓)·전묘(展墓)·상묘(上墓)·상분(上墳)·상총(上塚)·배분(拜墳)·배소례(拜掃禮)·소묘(掃墓)·전소례(展掃禮)라고도 한다. 또는 간단하게 묘소에서 차례를 지낸다고 하여 ‘산소차례’라고도 하는데, 이것은 대체로 묘제(墓祭) 또는 성묘의 의미로 통용되었다. 송시열(宋時烈)이 “성묘 때 처음에 재배하며, 다시 재배하고 물러서는 것은 예의가 더욱 갖추어진 것이다.”고 하였듯이, 조상에게 문안드리듯이 묘소에 절하고
 [大寒] 대한
대한(大寒)은 24절기 가운데 마지막 스물네 번째 절기로 ‘큰 추위’라는 뜻을 가진 절기이다. 대한은 음력 12월 섣달에 들며, 양력으로 1월 20일 무렵이다.
 [小寒] 소한
음력 12월의 절기인 소한小寒은 동지冬至와 대한大寒 사이에 들며 음력 12월, 양력 1월 5일 무렵에 해당한다. 소한은 해가 양력으로 바뀌고 처음 찾아오는 절기이다. 절기의 이름으로 볼 때, 소한은 ‘작은 추위’이고, 대한은 ‘큰 추위’이다. 그러나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는 대한 무렵보다는 소한 무렵이 훨씬 더 춥다. 24절기는 중국을 중심으로 구분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약간의 차이가 난다.
 성탄절 [聖誕節]
한국의 성탄절 역사는 기독교의 전래로부터 시작된다. 천주교는 1700년대 후반에, 개신교는 1800년대 후반에 각각 전래되었는데, 이 당시부터 신자들은 성탄절을 중요하게 여겼다. 그러나 아직은 신자의 수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사회전반에 미친 영향은 그렇게 크지 않았다.
 [冬至] 동지 정의
동지(冬至)는 태양이 적도 이남 23.5도의 동지선(남회귀선) 곧 황경(黃經) 270도의 위치에 있을 때이다. 그래서 양력 12월 22일이나 23일 무렵에 든다. 양력으로 동지가 음력 동짓달 초순에 들면 애동지, 중순에 들면 중동지(中冬至), 그믐 무렵에 들면 노동지(老冬至)라고 한다. 이처럼 우리 민족은 태양력인 동지에다가 태음력을 잇대어 태음태양력으로 세시풍속을 형성시켜 의미를 부여하였다.
 [大雪] 대설
일년 중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절기인 대설은 시기적으로는 음력 11월, 양력으로는 12월 7일이나 8일 무렵에 해당하며 태양의 황경은 255도에 도달한 때이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에서는 음력 10월에 드는 입동(立冬)과 소설, 음력 11월에 드는 대설과 동지 그리고 12월의 소한(小寒), 대한(大寒)까지를 겨울이라 여기지만, 서양에서는 추분(秋分) 이후 대설까지를 가을이라 여긴다.
 사할린 한국전통예술학과 개설 한인 3세 "민족혼 큰 배움터"
신 학과장은 "그동안의 성취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찾고, 개발하고,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최근 'K-팝 보컬팀'을 개설했다"고 말했다.
 소가야 전통 잇는다…고성 소가야문화제 25일 개최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상황인 점을 고려해 군민노래자랑, 전국시조경창대회, 읍·면 농악 경연대회, 고성박물관 실내전시는 취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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