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20.09.25 금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전,삼보 이용태 회장
김선영
재일 부부사업가
고려인 삶
이재명
법조인'재미동포
노인학대 가해자
[인터뷰] 김영록
신갑순 음악인
한복 디자이너
용납해선 안될일
현대차그룹 회장
[K명장 열전]
원의원 "한국전쟁
박세리 감독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21일 수도권 등교 재개…등교 인원 유초중 1/3·고 2/3 제한

21일 수도권 등교 재개…등교 인원 유초중 1/3·고 2/3 제한

한 초등학교에서 교장 선생님이 학생을 맞이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세종=연합뉴스) 고유선 김수현 기자 = 서울·경기·인천 지역 학교의 전면 원격 수업 기간이 이번 주로 끝나고 다음 주 월요일인 21일 등교 수업이 재개된다.

21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수도권을 포함해 전국 유·초·중학교의 등교 인원은 3분의 1 이내, 고등학교는 3분의 2 이내로 제한된다.

전면 원격 수업 기간에 매일 학교에 갔던 고3도 이번 주 대학 입시 수시모집을 위한 학교생활기록부가 마감되면서 다음 주부터는 등교·원격 수업을 병행할 수 있다.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이하 협의회)는 14일 전북 익산의 원광대에서 간담회를 열고 유·초·중·고 학사 운영 방안과 원격수업 질 제고 및 교사-학생 간 소통 강화 방안을 협의해 결정했다고 교육부가 15일 밝혔다.


▷등록일 : 2020-09-15 22:11:22     ▷작성자 : ■신문위원회등록[신문]-SINCE-1999- 오티오티 - OTOT
 

 오늘 서울 확진자 53명 늘어…누계 5천148명
오래된 집단감염이나 산발 사례 등 '기타' 경로는 14명(〃 2천623명), 방역당국이 아직 감염경로를 확인하고 있는 확진자는 6명(〃 892명)이다
 피격 사망 공무원은…해수부 "직원끼리 잘 지냈고 평판 괜찮아"
해수부에 따르면 해양수산서기 8급 공무원인 A씨는 2012년 전남 목포 소재 서해어업관리단에 들어온 뒤 어업지도선에서 어선의 월선·나포 예방이나 불법 어업 지도 업무를 해왔다.
 국민연금 "삼광글라스 분할 및 합병·분할합병 승인 안건 반대"
앞서 삼광글라스는 지난 3월 계열회사인 군장에너지·이테크건설과의 합병 및 분할 합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합병 관련 안건을 다룰 임시 주주총회는 이달 29일 열릴 예정이다.
 [상가임대차법 Q&A] 향후 월세 6개월 밀려도 건물주가 계약해지 못...
▲ 건물주가 자발적으로 월세를 낮춰줬든 세입자의 청구가 있었든 세제 혜택 신청 시 구별이 안 될 것 같다. 하지만 소송에서 져서 월세를 감액한 건물주는 혜택을 보기 어렵다. 월세 변경 계약서 등이 없기 때문이다.
 "대목인데 손님 없어요" 썰렁한 부산전통시장 풍경
부전시장은 멀리서 망원 카메라로 시장 거리를 당겨 찍으면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모습이 나와 사진 기자들이 명절을 앞두고 반드시 취재하는 곳으로 꼽힌다.
 코로나 재난이니 깎아달라' 상가임대료 인하요구권 법사위 통과
아울러 개정안은 법 시행 후 6개월간 연체가 발생하더라도 계약 해지나 갱신거절 사유에 해당하지 않도록 특례 조항을 마련했다. 현행법은 3개월간 임대료가 밀릴 경우 계약 해지나 갱신 거절의 사유가 된다고 못 박고 있다.
 미국산 냉동소 족 판매중단·회수…사용금지 약품성분 검출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입처에 반품해달라"며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99)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여성단체 "유흥주점은 반인권업소…지원결정 철회해야"
그러면서 "일제강점기 이후 지금까지 지속된 부녀자를 '유흥접객원'으로 두는 조항을 당장 삭제하고, 유흥업소 업주가 아닌 어떤 노동자의 지위도 인정받지 못하고 착취당하는 종사자들의 지원 대책을 즉각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첫 온라인 총회 준비했던 개신교단 직원 숨진 채 발견
경찰은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고, 검시 결과 외상 흔적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를 토대로 자살이나 타살이 아닌 지병에 의한 사망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북 영덕 북쪽서 규모 2.1 지진 발생…"피해 없을 듯"
이 지진의 계기진도는 경북 최대 2다. 계기진도 2는 조용한 상태에 있거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끼는 수준이다.
Copyright ⓒ ■신문위원회등록[신문]-SINCE-1999- 오티오티 - OTOT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 14길 210호 (302호)강남구 삼성로 14 라동 210호외▶편집국/프레스편집부■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