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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올스타' NC 구창모 "빨리 회복해 한 표에 보답할게요"

'첫 올스타' NC 구창모 "빨리 회복해 한 표에 보답할게요"

활짝 웃는 구창모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애타게 기다리는 '에이스' 구창모(23)는 현재 부상으로 경기에 나오지 못하고 있지만, 11일 오랜만에 1군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팬들의 투표로 결정된 '2020 KBO 올스타 베스트12'에 나눔 올스타 선발투수로 선정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NC와 kt wiz의 경기를 앞두고 열린 시상식에 참석한 것이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올스타전 행사가 열리지는 않는다.

하지만 매년 올스타 선수들을 정하는 즐거움을 포기할 수 없기에 팬들은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4일까지 투표로 포지션별 최고 스타 선수를 뽑았고, 각 구단은 시상식으로 선수들을 축하해줬다.

구창모는 지난 7월 말부터 팔꿈치 부상으로 경기에 나오지 못하고 있지만, 팬들은 13경기에서 9승 평균자책점 1.55 등 최고의 활약을 펼친 구창모를 잊지 않고 응원해줬다.

구창모는 2015년 퓨처스리그 올스타에 선정된 적이 있지만, 정규리그 올스타에는 올해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구창모는 12일 구단을 통해 "예전부터 항상 꿈꿔왔던 올스타 후보로 이름을 올려 정말 영광이라고 생각했었다. 후보로만 그치지 않고 나눔 올스타를 대표하는 투수로 선정돼서 매우 기쁘고, 나를 뽑아주신 많은 분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금 잠시 부상으로 경기에 뛰지 못하지만, 빨리 회복해 팬분들의 소중한 한 표에 보답할 수 있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2020프로야구 올스타 베스트12 시상

NC에서는 구창모 외에도 포수 양의지, 1루수 강진성, 외야수 나성범이 올스타 영예를 안았다.

이 가운데 강진성도 2013년 퓨처스 올스타로 뽑힌 적은 있지만, 정규리그 올스타로는 이번에 처음 선정됐다.

강진성은 "1군 올스타전은 처음이라 더욱 뜻깊다. 특히 이번 올스타전은 팬 투표로 선정됐기 때문에 더욱더 기쁘고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주장 양의지는 "항상 응원해주는 팬들 위해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내년에는 꼭 팬들과 함께하는 올스타전이 열렸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나성범은 부상으로 시즌을 일찍 접었던 지난해를 제외하고 2013년부터 올해까지 7차례(감독 추천 포함) 올스타에 포함된 명실상부 NC의 간판스타다.

나성범은 "코로나19로 올스타전이 열리지 않지만, 팬들의 투표로 올스타에 선정돼서 기분이 좋다. 특히 지난해에 참여하지 못했기 때문에 더 감회가 새롭고, 감사하다"며 "남은 시즌 동안 부상 없이 잘해서 팀이 우승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고, 팬들에게 우승이라는 좋은 선물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나성범은 투수 송명기와 함께 8월 NC 선수들과 현장 직업이 뽑은 자체 최우수선수(MVP)로도 선정됐다.

abbie@yna.co.kr

ㅡ[연합뉴스]ㅡ

ㅡCopyrights(c)- OTOT-오티오티, 신문" 무단, 전재 배포 금지ㅡ


▷등록일 : 2020-09-12 22:54:20     ▷작성자 : ■신문위원회등록[신문]-SINCE-1999- 오티오티 - OT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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