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20.08.14 금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전,삼보 이용태 회장
김선영
재일 부부사업가
고려인 삶
이재명
법조인'재미동포
노인학대 가해자
[인터뷰] 김영록
신갑순 음악인
한복 디자이너
용납해선 안될일
현대차그룹 회장
[K명장 열전]
원의원 "한국전쟁
박세리 감독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반환점 도는 프로야구…순위·타이틀·신인왕 경쟁도 본격 점화

반환점 도는 프로야구…순위·타이틀·신인왕 경쟁도 본격 점화

NC 승리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5월 5일 개막한 프로야구가 반환점을 돈다.

이미 키움 히어로즈, SK 와이번스, 한화 이글스 세 팀이 30일까지 팀당 144경기의 절반인 72경기를 끝냈다.

주말에 비가 오지 않는다면 두산 베어스, LG 트윈스, 삼성 라이온즈, kt wiz도 후반기 레이스로 접어든다.

우천 취소 경기가 많은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는 다음 주중 레이스 절반 지점을 통과한다.

1강 7중 2약의 판도에는 변함이 없다.

한때 2위 그룹에 쫓기던 NC 다이노스는 경쟁 팀을 6경기 차로 밀어내고 선두를 고공 질주 중이다.

2위 두산부터 8위 롯데까지 7개 팀이 승차 5.5경기 안에서 아등바등 다툰다.

30일 현재 7개 팀이 승률 5할 이상을 거뒀고, 승률 5할에 1승 부족한 롯데를 포함하면 사실상 8개 팀이 남는 장사를 했다.

SK와 한화가 워낙 뒤처진 탓이다.

NC보다 각각 22.5경기, 28.5경기 뒤진 SK와 한화는 사실상 하위권 탈출이 어렵다.

단순 계산으로 두 팀의 올 시즌 최종 승률을 예상한다면 SK는 0.343, 한화는 0.259라는 처참한 성적표를 쥔다.

절반을 치렀는데도 SK는 24승, 한화는 18승에 그쳐 현재 페이스라면 50승도 못 거둘 가능성이 크다.

ㅡ[연합뉴스]ㅡ

ㅡCopyrights(c)- OTOT-오티오티, 신문" 무단, 전재 배포 금지ㅡ



▷등록일 : 2020-07-31 22:32:33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청룡기 전국 축구대회 5년간 경남 고성군에서 연다
협약에 따라 고성군은 2021년부터 5년간 매년 여름 종합운동장, 고성읍 스포츠타운 등 경기장에서 청룡기 축구대회를 연다.
 김보경, 영월 장사씨름서 통산 5번째 한라장사…이주용 제압
김보경은 13일 강원도 영월군 영월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한라장사(105㎏ 이하) 결정전(5전 3승제)에서 통산 18회 장사를 지낸 이주용(수원시청)을 3-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KBO, 기록적 장마에 25일부터 프로야구 더블헤더 조기 시행
또 이번 주말 경기가 우천으로 밀려 임시 공휴일인 이달 17일(월)에 편성될 경우 일요일 경기 시간을 적용해 오후 5시에 경기를 시작하도록 했다.
 WK리그 세종 스포츠토토, 보은 상무에 2-1 승리…3연패 마감
스포츠토토는 후반 33분 상대 수비수가 페널티 지역에서 걷어낸 공을 김지혜가 페널티 아크 중앙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결승 골을 작성했다.
 허문회 롯데 감독 "혹서기 더블헤더 반대…선수 보호가 우선"
허문회 감독은 "결과는 앞으로 지켜봐야 알겠지만, 롯데 팬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느낀다"며 "(포수) 김준태 등 성장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동기 부여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프로야구 월요일 3경기 모두 비로 취소(종합2보)
KBO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시즌 개막이 늦어지면서 혹서기 주말 경기가 우천 취소될 경우 '월요일 경기'로 진행하고 있다.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경남 합천군 수해로 잠정 연기
한국여자축구연맹은 10일 "예상치 못했던 수해로 경기장이 모두 훼손돼 경기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선수권대회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SK 새 외인 화이트 "빨리 합류해서 팀에 힘 불어넣고 싶어"
이어 "마이너리그에서 함께 생활했던 KIA 타이거즈 프레스턴 터커가 한국 생활에 관해 많은 정보를 줬다"며 "한국 투수들의 특징에 관해서도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소개했다.
 예선 통과자 우승 기적 쓴 김성현 "실력 쌓아 미국 무대 뛸래요"
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박민지(22), 최혜진(21), 박현경(20), 임희정(20) 등과 국가대표를 함께 했던 그는 "남자 골프 선수들도 충분히 미국에서 통할 기량이 된다"고 힘줘 말했다.
 '원정 무패' 서울 이랜드, 전남 2-1로 꺾고 2연승
레안드로가 오른쪽 측면에서 뒤로 흘려준 공을 연결한 장윤호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으나 곽성욱이 세컨드 볼을 놓치지 않고 골 지역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을 시도해 골망을 흔들었다.
Copyright ⓒ ■신문위원회등록[신문]-SINCE-1999- 오티오티 - OTOT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 14 라동 210호 외▶편집국/프레스편집본부/운영■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발행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