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20.10.01 목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전,삼보 이용태 회장
김선영
재일 부부사업가
고려인 삶
이재명
법조인'재미동포
노인학대 가해자
[인터뷰] 김영록
신갑순 음악인
한복 디자이너
용납해선 안될일
현대차그룹 회장
[K명장 열전]
원의원 "한국전쟁
박세리 감독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8회 '3연속 번트'로 뒤집은 NC, 두산 꺾고 선두 질주

8회 '3연속 번트'로 뒤집은 NC, 두산 꺾고 선두 질주

타격하는 박민우

(서울·인천=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선두를 질주 중인 NC 다이노스가 8회 절묘한 3연속 번트를 성공시키며 두산 베어스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NC는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두산과 방문경기에서 2-3으로 뒤진 8회초 공격에서 번트 3개를 연속 성공 시켜 전세를 뒤집은 뒤 9-3으로 승리했다.

단독 1위 NC는 이로써 두산과 시즌 전적에서 5승 2패로 우위를 지켰고, 2위 키움 히어로즈와 승차도 4게임 차로 벌리며 고공비행을 계속했다.

두산은 1-1로 맞선 5회말 2사 1루에서 호세 페르난데스의 2루타와 오재일의 적시타로 2점을 보태 3-1로 앞섰다.

추격에 나선 NC는 6회초 나성범의 적시타로 1점을 만회했다.

8회에는 몸맞는공으로 출루한 에런 알테어가 2루 도루에 성공한 뒤 김성욱의 보내기번트 때 3루까지 갔다.

이때 공을 잡은 두산 투수 박치국이 1루에 악송구해 알테어가 여유 있게 홈을 밟아 3-3 동점을 만들었다.

NC는 계속된 무사 2루에서 박민우가 기습 번트 안타를 성공시켰고 이어 권희동은 스퀴즈 번트를 대 4-3 역전에 성공했다.

전세를 뒤집은 NC는 9회초 박민우의 3타점 3루타 등으로 대거 5점을 뽑아 쐐기를 박았다

KIA 최형우

고척돔에서는 KIA 타이거즈가 최형우의 만루홈런을 앞세워 키움을 8-6으로 제압, 이날 인천에서 7연패에 빠진 LG 트윈스를 따돌리고 단독 4위로 올라섰다.

KIA 선발 드루 가뇽은 5⅓이닝 동안 안타 8개와 볼넷 2개를 내줬으나 3실점(2자책점)으로 막고 시즌 4승(3패)째를 챙겼다.

KIA 4번 최형우는 개인 통산 7번째 만루홈런을 포함해 5타수 3안타 4타점 활약으로 타선을 이끌었다.

반면 키움(28승 18패)은 8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KIA는 0-2로 뒤진 3회초 선두타자 나주환의 좌월 솔로홈런으로 반격에 나섰다.

계속된 2사 만루에서 최형우가 키움 선발 조영건을 상대로 중월 만루홈런을 터뜨려 단숨에 5-2로 뒤집었다.

키움은 6회 서건창의 2루타로 1점을 만회했으나 KIA는 7회초 최형우의 2루타에 이어 나지완, 유민상, 나주환의 연속 안타로 2점을 더해 승부를 갈랐다.

ㅡ[연합뉴스]ㅡ

ㅡCopyrights(c)- OTOT-오티오티, 신문" 무단, 전재 배포 금지ㅡ



▷등록일 : 2020-06-26 22:37:12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이정협-오세훈, 벤투호-김학범호 스페셜 매치서 '골잡이 대결'
이에 따라 축구협회는 벤투호와 김학범호의 두 차례 스페셜 매치를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을 끌어올리면서 코로나19로 대표팀 경기를 보지 못한 국내 축구 팬들의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오리온, SK 꺾고 KBL컵 초대 챔피언…MVP에 이대성
이승현은 3점 3개를 넣는 등 내 외곽을 가리지 않고 득점포를 가동하는 한편, 로슨을 거들어 골 밑 싸움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팀의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했다.
 B조 1위 SK·D조 1위 KCC, KBL 컵대회 준결승 진출
3개 팀씩으로 꾸려진 A∼C조와 달리 두 팀이 대결하는 D조는 KCC와 삼성이 두 차례 맞대결을 통해 4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조 1위를 가렸다.
 이대성 24점' 오리온, kt 잡고 KBL컵대회 4강 진출
kt는 경기 종료 2분여를 남기고 허훈이 이날의 첫 3점을 꽂은 데 이어 오리온 디드릭 로슨의 트래블링으로 다시 얻은 공격 기회에서 또 득점, 4점 차까지 따라붙었다.
 이상연, 한국 역도 남자 67㎏급 용상 한국 신기록
우승은 놓쳤지만, 신비는 용상과 합계에서 자신이 보유한 한국 주니어기록을 경신했다. 신비는 용상 종전 주니어 기록 178㎏을 1㎏, 합계 주니어 기록 318㎏을 3㎏ 넘어섰다.
 주전 4명 빠진 SK, 전자랜드 상대로 19점 차 뒤집고 역전승
연장에서는 워니가 첫 두 차례 공격을 모두 득점으로 연결, 4점 차 리드를 먼저 잡은 SK가 끝까지 간격을 유지했다. 3점 앞선 종료 10초 전 최부경이 자유투 2개를 다 넣어 승부를 갈랐다.
 '한국계' R마드리드 유망주 마빈, 라리가 깜짝 데뷔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나고 자랐으며 6살 때부터 지역 유소년팀에 몸담았고 9살부터 12살까지는 잉글랜드 트랜미어 로버스에서 배우기도 했다.
 프로행 성공한 김기태 전 감독의 아들 김건형…심종원은 실패
1라운드 4순위로 KIA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은 우완투수 박건우(고려대)는 KBO리그 통산 1천18경기에 출전한 박노준 안양대 총장의 조카다.
 2020-2021시즌 프로농구, SK-현대모비스 맞대결로 10월 9일 개막
18일 KBL 발표에 따르면 새 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는 다음 달 9일 SK와 현대모비스의 개막전으로 문을 열어 내년 4월 6일까지 진행된다. 총 270경기가 열린다.
 US오픈 1라운드 '9오버파 부진' 미컬슨 "넌덜머리가 난다"
가장 큰 원인은 티샷 난조. 14차례 드라이브샷 가운데 페어웨이에 안착한 것은 딱 두 번이었다. 깊은 러프에서 다음 샷을 치다 보니 그린에 볼을 제대로 올리기가 힘들었다.
Copyright ⓒ ■신문위원회등록[신문]-SINCE-1999- 오티오티 - OTOT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 14길 210호 (302호)강남구 삼성로 14 라동 210호외▶편집국/프레스편집부■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