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20.06.04 목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박세리 감독
남산부장들 원작
유상호 CEO
노인학대 가해자
해외봉사 대상
신갑순 음악인
전,삼보 이용태 회장
글로벌 한상 k뷰티
꿈의 소재 발견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윤동주 문학지기
조선여성의 가르침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MLB 도전하는 나성범, 홈런에 수비까지…"스카우트 신경 안 써"

MLB 도전하는 나성범, 홈런에 수비까지…"스카우트 신경 안 써"

NC 나성범 백투백 홈런

(인천=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KBO리그 NC 다이노스의 나성범(31)은 미국 메이저리그(MLB) 스카우트들이 면밀하게 관찰하고 있는 리그 간판타자다.

그는 올 시즌이 끝나면 포스팅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으로 메이저리그에 도전할 기회가 생기는데, 마침 KBO리그가 ESPN을 통해 미국 전역에 생중계되면서 자신을 홍보할 좋은 기회가 생겼다.

지난해 5월 경기 중 무릎을 심하게 다쳐 수술대에 올랐던 나성범은 오랜 재활 기간을 거쳐 올 시즌 복귀했는데, 조금씩 기량을 끌어올리며 본격적인 '쇼케이스'를 펼치고 있다.

17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원정 경기에서 나성범의 활약은 대단했다.

그는 3회 볼넷, 5회 안타, 6회 솔로 홈런을 터뜨렸고, 7회에도 볼넷을 얻어내며 네 차례나 출루에 성공했다.

그는 3타수 2안타 3득점 1타점 2볼넷을 기록하며 팀의 11-5 대승을 이끌었다.

9회 말엔 올 시즌 처음으로 수비에 나섰다. 우익수 자리에 대수비로 나서 1이닝 동안 자리를 지켰다.

나성범은 경기 후 "KBO리그의 미국 중계는 내게 의미 있지만, 미국 스카우트들이 보고 있다는 것을 신경 쓰지 않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수비 출전에 관해선 "이번 SK 3연전을 앞두고 본격적인 수비 훈련을 시작했다"며 "주변에선 재발 우려에 걱정하고 있는데, 다치지 않게 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C 이동욱 감독은 이날 경기 후 "나성범의 장타로 경기를 쉽게 풀어갈 수 있었다"며 "당초 5월 중순부터 나성범을 수비로 기용하려고 했는데, 오늘은 그의 상태를 확인하는 차원에서 내보냈다"고 설명했다.

이 감독은 "현재는 그의 수비 감각을 깨우는 과정"이라며 "조금씩 수비 출전 시간을 늘려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cycle@yna.co.kr

ㅡ[연합뉴스]ㅡ

ㅡCopyrights(c)- OTOT-오티오티, 신문" 무단, 전재 배포 금지ㅡ



▷등록일 : 2020-05-17 21:42:49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KLPGA, 코로나19로 올해 정규투어 상금요율·컷 인원 조정
상금 요율을 변경한 대회는 컷오프 인원을 확대할 수 있다. 참가인원이 120·132·140명인 대회는 공동 80위로, 참가인원이 102·108명인 대회는 공동 70위로 컷 기준을 정할 수 있다.
 연장 11회 밀어내기 득점…롯데, 천신만고 끝에 4연패 탈출
반면 시즌 첫 스윕을 노리던 두산은 치명적인 실책 2개를 범하고 사사구를 남발해 쓰라린 패배를 당했다.
 성남 4경기 무패 이끈 김영광의 슈퍼세이브…"후배들 덕분이죠"
'슈퍼세이브'로 프로축구 K리그1 성남FC의 개막 4경기 무패(2승2무) 행진을 뒷받침한 베테랑 골키퍼 김영광(37)은 "모두 후배 수비수의 도움 덕분"이라며 자신을 낮췄다.
 김남일, 최용수 넘었다…'토미 결승골' 성남, 서울에 1-0 승리
포항은 후반 40분 팔로세비치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재치 있는 칩샷으로 상대 수비수 키를 넘기며 투입한 볼을 송민규가 멋진 오른발 발리슛으로 마무리 골에 성공하며 4-1 대승에 마침표를 찍었다.
 폴란드 프로축구 6월 19일부터 '유관중'…수용규모 25%까지 입장
폴란드 프로축구는 대부분 국가의 리그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시즌을 중단했다가 29일 무관중 경기로 재개했다.
 이소영, E1 채리티오픈 사흘 내내 선두…최예림 1타 차 2위
2라운드까지 선두에 2타 뒤진 단독 2위였던 신인 유해란(19)이 12언더파 204타로 여전히 선두와 2타 차를 유지하며 순위만 단독 3위로 내려갔다.
 쥴리안 PK골' 전남, 안양과 극적 무승부…개막 무패행진
쥴리안의 큰 키를 활용한 공격으로 안양 골문을 계속 두드리던 전남은 후반 추가 시간 쥴리안이 유종현의 반칙으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직접 차넣어 결국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재성 74분 출전' 킬, 선두 빌레펠트에 1-2 패배
이재성은 30일 오후(한국시간) 독일 킬의 홀슈타인 경기장에서 열린 2019-2020시즌 2부 분데스리가2 29라운드 빌레펠트와의 홈 경기에서 변함없이 선발로 나와 1-1로 맞서던 후반 29분 핀 포라스와 교체됐다.
 대한항공 새 사령탑에 산틸리 감독…코치와 동반 입국
산틸리 감독을 보좌해 함께 입국한 올레니 코치는 유럽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경력은 물론 중국 리그 경험도 있는 전력분석 분야의 최고 전문 코치 중의 한 명으로 알려졌다.
 '라모스 역전 끝내기 만루포' LG, kt에 짜릿한 뒤집기
7회 초 1사 2루에서 배정대의 땅볼을 잡은 LG 투수 김대현의 2루 견제구에 주자 황재균이 런다운에 걸렸다. 그러나 견제구가 뒤로 빠지면서 황재균은 오히려 3루를 지나 홈까지 달리면서 득점에 성공했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송파구 송이로 20길-18 302호 외▶편집국/프레스편집Team별도/운영■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발행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