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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작년 4분기 GDP 성장 '제로'

독일 함부르크 항구의 컨테이너선 [EPA=연합뉴스]

독일 함부르크 항구의 컨테이너선 [EPA=연합뉴스]

(뮌헨=연합뉴스) 이광빈 특파원 = 독일의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와 같은 수준을 나타냈다고 독일 연방통계청이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 0.1% 성장보다 낮은 결과다.

중국의 경기 하강 등의 요인으로 제조업이 부진한 탓이 컸다.

작년 3분기 성장률은 기존 0.1% 성장에서 0.2% 성장으로 상향 조정됐다.

독일의 지난해 GDP는 0.6% 성장했다. 2013년 이후 성장세가 가장 낮았다.

lkbin@yna.co.kr

ㅡ[연합뉴스]ㅡ

ㅡCopyrights (c)-Since-1999- OTOT-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 금지ㅡ


▷등록일 : 2020-02-14 20:51:29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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