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20.02.23 일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남산부장들 원작
노인학대 가해자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김동호 위원장
전,삼보 이용태 회장
해외봉사 대상
글로벌 한상 k뷰티
꿈의 소재 발견
김경재 전 의원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윤동주 문학지기
조선여성의 가르침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우한 폐렴'은 일반 폐렴과 달라요?…"감기와 비슷한 증상"
증상만으론 구별 어려워 방역에도 어려움…"'우한' 여행력 있다면 의심"
'마스크 착용 필수'
'마스크 착용 필수'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우한 폐렴' 사망자가 중국에서 급증하는 가운데 1월 2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탑승객들이 마스크를 쓴 채 걷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두번째 환자가 발생하면서 일반적인 폐렴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관심이 쏠린다.

25일 전문가들에 따르면 우한 폐렴은 증상만으로 일반 폐렴과 구분하기 어렵다. 두 질환 모두 발열과 기침, 호흡곤란과 같은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초기에는 감기로 착각하기 쉽다.

전날 발생한 두번째 환자도 초기에는 목감기 증상을 보였다. 이 환자는 22일 입국 당시 인후통 증상을 보여 능동감시 대상자로 분류됐다. 당시 격리 조치를 하는 조사대상 유증상자로 분류하지 않은 까닭은 증상이 경미했기 때문이다.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첫번째 환자 역시 처음에는 증상을 감기로 오해했다. 국내에 입국하기 전날 오한, 근육통 등을 겪었고, 중국 현지 병원에서 감기 진단을 받았다. 이밖에 중국에서 완치 판정을 받은 환자도 현지 언론 인터뷰에서 초기에는 오한 등 증세가 있어 감기로 알았다고 밝혔다.

폐렴 자체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 등이 폐로 들어가 폐에 염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감기나 독감 등이 오래가면서 합병증으로 폐렴이 나타나기도 한다.

초기엔 폐의 정상적인 방어기능이 저하되면서 기침, 가래, 고열 등이 나타난다. 병이 진행되면 객담(가래)을 동반한 기침, 숨을 쉴 때 나타나는 가슴 통증, 호흡곤란 등이 나타난다.

우한 폐렴도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 발열과 기침 같은 호흡기 증상이 대표적이다. 발열로 인한 오한, 근육통 등을 호소하기도 한다. 이는 일반적으로 우리 몸이 바이러스에 감염됐을 때 나타나는 증상들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환자 대부분에서는 가벼운 증상이 나타나지만, 4명 중 1명꼴로 심각한 증상이 나타난다. 사망자 대부분은 고혈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 면역력이 약해진 상태였다.

이처럼 우한 폐렴은 특징적인 증상이 없기 때문에 해외여행력과 같은 역학적 특성으로 환자를 선별해야 한다. 현재로서는 우한을 방문했는지가 의심환자를 거르는 전제조건이다.

박혜경 질병관리본부 위기대응생물테러총괄과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증상만으로 일반 폐렴이나 감기와 구별하기 어렵다"며 "중국 우한시를 방문한 적이 있는지 '여행력'을 확인해 감염 가능성을 의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한 폐렴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우한시를 방문한 이후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질본 콜센터(1339)로 신고해야 한다"며 "의료기관에서도 의심환자에 대해 여행력 확인을 강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aeran@yna.co.kr

ㅡ[연합뉴스]ㅡ

ㅡCopyrights (c)-Since-1999- OTOT & 오티오티, 신문-무단 전재 배포 금지ㅡ



▷등록일 : 2020-01-27 14:09:20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국내 두 번째 사망자, 코로나19로 인한 폐렴 악화로 사망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청도대남병원에서 발생한 두 번째 사망자는 이달 11일부터 발열이 발생한 뒤 폐렴이 악화해 사망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식중독 발생 15% 감소…환자도 예년 절반 수준
1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19년 식중독 발생 건수는 303건으로 최근 5년(2014∼2018년) 평균인 355건보다 14.7% 감소했다.
 광주·전남 법정 감염병 환자 연 1만6천명…수두·결핵 '다수'
전남은 수두가 3천891명으로 가장 많았고, 결핵 1천419명, 쓰쓰가무시병 등 1천65명, C형 간염 908명, 유행성이하선염 766명, 성홍열 605명 순이었다.
 고장 난 뇌'를 통해 보는 우리의 의식
이런 현상을 전문적으로 연구한 학자에 따르면 이 같은 능력은 특수한 형태의 강박 장애일 수도 있고 갑자기 불쑥 튀어나온 비정상적인 유전자 작용일 수도 있지만 어느 쪽이든 놀라운 능력인 것은 분명하다.
 아산·진천 임시생활 우한 교민 366명, 2주 격리 마치고 퇴소
아산과 진천 시설에 같이 생활하며 교민들을 지원해온 정부합동지원단 111명은 교민들이 떠난 하루 뒤인 16∼17일에 퇴소한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오세요"…우한 교민 환송 준비하는 진천
이시종 충북지사와 송기섭 진천군수, 조병옥 음성군수, 주민 대표들이 인재개발원을 나서는 버스를 향해 손을 흔들어 인사할 계획이다.
 메티오닌 섭취 줄이면 자가면역질환 예방·치료에 도움
이 연구결과는 앞으로 임상 연구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자가면역질환 소인이 있는 사람은 음식을 통한 메티오닌 섭취를 줄이는 것이 이를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미인증 마스크도 3일만에 납품가격 3배 올려달라더라
지난 설 연휴에는 포천지역의 한 물류창고에 판매업자들이 찾아가 마스크 주문량 300만장을 배송받지 못했다며 실랑이를 한 끝에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까지 벌어졌다.
 환자 접촉자 1천명 돌파…7번환자 접촉자 내일 격리해제
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갖고 이날 오전 9시 기준으로 국내 환자의 접촉자는 총 1천234명이라고 밝혔다. 18∼23번 환자의 접촉자는 아직 파악 중으로 집계에 포함되지 않았다.
 장의 미생물군, 원활한 연동운동에 필수
공동 제1 저자이자 신경계 발달 및 항상성 연구 그룹 선임 리더인 바실리스 파크니스 박사는 "미래에는 장의 신경세포에서 Ahr 유전자 활성도를 조절하는 미생물 약품으로 장의 연동운동 이상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송파구 송이로20길18 302호[외]편집국Team외부별도운영■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및발행일1999~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