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20.08.07 금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전,삼보 이용태 회장
김선영
재일 부부사업가
고려인 삶
이재명
법조인'재미동포
노인학대 가해자
[인터뷰] 김영록
신갑순 음악인
한복 디자이너
용납해선 안될일
현대차그룹 회장
[K명장 열전]
원의원 "한국전쟁
박세리 감독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비정규직이 본 한국사회…"매우 불평등…새해에도 안 바뀔 것"
비정규직 노동 현실의 변화를 촉구하며
비정규직 노동 현실의 변화를 촉구하며[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우리 기자 =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한국 사회가 심각하게 불평등하다고 여기며 새해에도 이런 불평등이 개선되지 않으리라고 본다는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민주노총 산하 비정규직 노조들의 연대체인 '비정규직 이제그만 1천100만 비정규직 공동투쟁'(비정규직 이제그만)은 이 단체 소속 비정규직 노조원 1천243명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59%가 우리 사회가 '매우 불평등하다'고, 34%가 '조금 불평등하다'고 평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새해에도 비정규직의 처우가 개선되지 않을 것이라는 비관적 전망을 내놓은 이가 70%로, 개선될 것이라는 응답(30%)을 압도했다.

응답자의 74%는 직장생활 전반에 대해 불만족스럽다고 답했다.

설문조사에 응한 비정규직 노조원들은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는 저임금(34%)과 고용불안(28%)을 꼽았다. 감정노동(10%)과 노동강도(9%)가 그 뒤를 이었다.

응답자의 86%는 '노동존중'을 표방한 문재인 정부에 기대가 컸지만, 77%는 정부의 노동정책을 두고 '잘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 정책에 대해서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82%를 차지했다.

응답자들은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가장 필요한 것으로 정부의 의지(52.3%)와 비정규직 노조 및 연대 강화(18.9%)를 꼽았다.

유흥희 비정규직 이제그만 집행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로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고 밝혔지만 존중받지 못하는 노동의 대명사인 비정규직 문제에 대해서는 어떤 언급도 없었다"고 지적하며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촉구했다.

이들은 2월 8일 광화문 광장에서 '일하다 죽지 않게, 차별받지 않게'라는 주제로 촛불 행진을 개최할 계획이다.

iroowj@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20-01-14 12:38:33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권경애 "한동훈 쫓아내야 말해" vs 한상혁 "檢수사 강압성 대화"
양측의 주장을 종합하면 두 사람이 통화한 시기는 MBC 보도 1시간 이후로 확인된다. 하지만 한 검사장 등과 관련한 대화 내용에서는 주장이 엇갈려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의학교육협 "전공의 파업 '밥그릇 챙기기'로 보지 말아달라"
의학교육협의회는 대한의사협회, 대한의학회, 한국의학교육평가원,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한국의학교육학회, 대한개원의협의회, 대한기초의학협의회,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 의학교육연수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서울·경기 이외 지역 밤까지 비…모레까지 돌풍·강한 비
7일에는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 충청, 전북,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저기압이 서해상으로 다가오는 8일에는 시간당 50∼100㎜의 더욱 강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 피해 '엎친 데 덮쳐'…인명피해 늘고 이재민 2천명 넘어
지역별로는 충남이 747명으로 가장 많고 충북 645명, 경기 428명, 강원 334명, 서울 5명, 경북 2명 등이다. 전날부터 접경지역에 다시 큰 비가 내린 영향으로 강원·경기지역에서 이재민이 많이 늘었다.
 386 출신 사업가 허인회 또 구속기로…정부기관 납품청탁 의혹
허 전 이사장은 1980년대 고려대 총학생회장을 지낸 '386 운동권' 출신 친여 인사로 2000년 새천년민주당, 2004년 열린우리당 공천을 받아 총선에 출마했다. 2004∼2005년에 열린우리당 청년위원장을 지냈다.
 박주민 "한동훈, 지금이라도 수사 적극 협조하라"
그러면서 "오늘 검찰 기소를 두고 정치적 맥락을 입히려는 시도가 곳곳에서 보인다"며 "한 검사장이 공범으로 적시되지 않은 것을 두고 '무리한 수사였다', '공범에 대한 입증을 못 했다'는 식의 주장이 대표적"이라고 비판했다.
 검경 수사권 조정안에 경찰도 반발…"검찰 개혁 산으로 가버려"
당초 검찰의 직접수사 범위를 줄이고 경찰의 수사권을 폭넓게 인정한 것으로 평가받으면서 '공룡 경찰'에 대한 우려가 나왔지만, 경찰관들은 '여전히 검찰의 수사 범위가 넓다'며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수도권 집중호우에 서울 강남지역 일부 도로 침수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0분께 서울 서초구 양재대로 양재IC에서 염곡사거리 방향 구간 2개 차로 약 10m가 빗물에 잠겼다.
 파업경고 전공의들, 의대정원확대 관련 복지부와 대화나선다
박지현 대전협 회장은 "복지부와의 논의에서 의대 정원 확대에 관한 입장 차이를 확인했다"면서 "전공의 수련환경의 질을 떨어뜨리는 의사 증원 정책에 반대하는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마스크 써달라"는 말에 지하철서 난동 피운 승객 재판에
당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나온 A씨는 "고혈압이 있어 마스크를 끼지 못한다고 말하는데도 승객들이 윽박질렀다"면서 "과잉반응을 한 부분에 대해서는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송파구 송이로 20길-18 302호 외▶편집국/프레스편집Team별도/운영■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발행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