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20.08.16 일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전,삼보 이용태 회장
김선영
재일 부부사업가
고려인 삶
이재명
법조인'재미동포
노인학대 가해자
[인터뷰] 김영록
신갑순 음악인
한복 디자이너
용납해선 안될일
현대차그룹 회장
[K명장 열전]
원의원 "한국전쟁
박세리 감독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북미회담 정체 속 북중 밀월 가속…올해 신규 항공노선 3개 증편
중국 칭다오항공, 10월부터 '평양-칭다오·취안저우·정저우' 주 3회 운항
중국 칭다오항공 항공기
중국 칭다오항공 항공기[써우후망 캡처]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김윤구 김진방 특파원 = 북미회담이 하노이 정상회담 이후 답보 상태를 유지하는 가운데 북한과 중국은 양국 간 항공 노선을 증편하는 등 밀월관계를 점차 강화하고 있다.

15일 중국 항공 업계에 따르면, 중국 칭다오항공은 오는 10월부터 칭다오(靑島), 취안저우(泉州), 정저우(鄭州)에서 평양을 오가는 직항 노선을 주 3회 운항한다.

미국과 무역전쟁에 이어 대만, 홍콩, 신장(新疆) 문제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중국은 북한과는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미국을 견제하려는 모습이다.

중국은 러시아와 함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 대북제재 완화 결의안을 제출하는 한편, 북중 무역량을 늘리는 데도 공을 들이고 있다.

특히 안보리 대북제재를 위반하지 않는 항공 노선 증설이나 대북 관광 확대로 북한의 환심을 사는 데 주력하고 있다.

북한 입장에서는 북한 해외 노동자의 외화벌이가 지난해 12월 22일을 기준으로 금지된 상황에서 관광 수익 확대만이 유일한 대안인 상황이다.

실제로 양국은 지난해 북한 고려항공 정기 노선인 평양과 베이징(北京), 상하이(上海), 선양(瀋陽) 노선 외에 지난(濟南), 우한(武漢), 다롄(大連), 마카오를 오가는 4개 노선을 늘렸다.

10월부터 3개 노선이 추가되면 북중 간 항공 노선은 모두 10개로 늘어난다.

베이징 소식통은 "해외 노동자 송환이 본격화하면서 북한은 외화벌이에 타격을 받은 상황"이라며 "대북제재 완화 결의안의 논의가 이뤄지고 있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릴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북중 간 항공 노선 확대는 북한의 숨통을 틔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hinakim@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20-01-14 14:03:32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러시아 보건부 "코로나19 백신 1차분 생산돼"
그러나 러시아는 백신을 생산·공급하는 동시에 자국 내 2천명을 비롯해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 브라질, 멕시코 등에서 3상 시험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원숭이한테도 접종못해" 미국, 러시아 백신에 퇴짜
이 고위 관리는 "만약 우리의 백신이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판명 나면 미국이 왜 이 선택지를 더 깊이 검토하지 않았는지, 왜 백신에 대한 접근성 문제에 정치가 끼어들었는지에 관해 물음이 제기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영국, 스페인 이어 프랑스발 입국자도 14일 자가 격리키로
영국 정부는 반복적으로 이를 어길 경우 최대 3천200 파운드(약 500만원)까지 벌금을 확대하도록 규정을 변경하기로 했다.
 말레이시아 2분기 경제성장률 -17.1%…코로나 봉쇄 탓
말레이시아는 3월 초 수도 쿠알라룸푸르의 모스크에서 열린 이슬람교 부흥 집회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사건이 발생한 뒤 같은 달 18일부터 엄격한 이동제한령을 발동해 생필품 구매를 제외하고는 외출을 아예 못 하도록 막았다.
 '일단 확보'…영국, 얀센-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 9천만개 계약
영국 정부 백신 태스크포스의 의장인 케이트 빙엄은 "어떤 백신이 실제 성공할지 알 수 없다"면서 "코로나19 감염에 가장 취약한 그룹에 충분한 백신을 확보하는 것이 정부의 우선순위"라고 밝혔다.
 핀란드도 코로나19 증가에 처음으로 마스크 착용 권고
현지 보건 당국은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명 보고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말 이후 하루 신규 확진자로는 가장 많은 것이다.
 '하루만에 사라진 5천명'…영국 코로나19 사망자 통계에 무슨일?
케임브리지대 의 코로나19 데이터 전문가인 데이비드 스피겔할터 교수는 BBC 라디오에 출연, 기존 잉글랜드의 코로나19 사망자 집계가 아주 터무니없었다고 지적했다.
 미 신규실업수당 청구 96만건…코로나사태 후 첫 100만건 아래로
전주 119만건보다 20만건 이상 줄어든 것으로 2주 연속 감소세다. 100만건 미만으로 집계된 것은 21주 만에 처음이다.
 트럼프-김정은 친서' 25통 처음 공개된다
신간의 제목인 '격노'는 "나는 격노를 밖으로 내보인다. 항상 그래왔다. 그게 자산인지 부채인지 모르겠으나 무엇이든 간에 나는 그렇게 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인터뷰 내용에서 발췌했다.
 티웨이항공, 中옌지~대구 잇는 항공편 20일 운항 재개
또 한국 측 방역요구에 따라 승객들은 한국에서 출국 시 대구공항에서 탑승하고, 한국에 입국 시 대구공항에 잠시 머문 뒤 인천공항으로 와 내릴 예정이다.
Copyright ⓒ ■신문위원회등록[신문]-SINCE-1999- 오티오티 - OTOT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 14 라동 210호 외▶편집국/프레스편집본부/운영■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발행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