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20.01.19 일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조선여성의 가르침
김동호 위원장
윤동주 문학지기
김경재 전 의원
꿈의 소재 발견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노인학대 가해자
해외봉사 대상
전,삼보 이용태 회장
글로벌 한상 k뷰티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작년 여객기사고 사망자 257명…1천만편당 1.8편꼴 사망사고
재작년 절반미만이나 역대최저 2017년 13명보다 훨씬 많아
작년 최악사고기는 보잉737 맥스…"올해 운항재개 승인받을 듯"
미국 공항에 멈춰 서있는 '추락참사' 보잉 737맥스
미국 공항에 멈춰 서있는 '추락참사' 보잉 737맥스[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보잉 737 맥스8 기종이 운항 중단된 작년에 대형 민항기 사고 사망자가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네덜란드에 본부를 둔 항공 컨설팅기업 'To70'는 지난해 사망자를 낸 대형 여객기 사고는 8건이며, 이들 사고로 숨진 사람은 257명으로 집계했다고 영국 BBC 방송 등이 1일(암스테르담 현지시간) 전했다.

이는 여객기 사고 13건으로 534명이 숨진 2018년과 비교하면 인명피해가 절반 아래로 감소한 것이다.

지난해 여객기 1천만편당 1.8편꼴로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2018년에는 1천만편당 3편에서 사망 사고가 났다.

작년에는 여객기 인명피해가 역대 최저를 기록한 2017년보다는 사망자가 많았다.

2017년에는 사고 2건으로 13명이 숨졌다.

지난해 최악의 여객기 사고는 3월 10일 에티오피아항공 소속 보잉 737 맥스 기종 추락사고로, 탑승자 157명 전원이 숨졌다.

2018년 10월 189명이 숨진 인도네시아 라이온에어 여객기에 이어 넉달만에 보잉 737 맥스 기종이 또다시 추락하자 각국 항공당국은 이 기종의 운항을 무기한 중단했다.

To70는 보잉 737 맥스 기종 운항 중단은 기존 기종의 설계 변화에 대한 당국의 승인 절차와 신규 기종에 필요한 조종사 교육에 관해 재고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보잉 737 맥스는 올해 안에 결국 운항 재개 승인을 받으리라고 To70은 전망했다.

To70의 민항기 사망 사고 보고서는 대형 여객기 사고만을 분석하며, 소형 항공기, 군용기, 화물기, 헬리콥터는 제외된다.

tree@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20-01-02 15:56:15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미 주요 도시서 4번째 '여성행진'…워싱턴·뉴욕서 수천명 참가
언론에서 문제 삼은 사진은 기록 보관용이 아닌 전시 홍보 그래픽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받은 것이었다고 부연하고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내부 방침과 절차를 철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라이트급이 헤비급 도발"…중국 대사, 스웨덴 언론 비하
이어 언론의 자유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강력한 인권의 옹호자로 인정받는 스웨덴에서 구이 대사는 언론을 향해 재갈을 물리려 했다고 성토했다.
 특권층이 트럼프보다 세다?…자금성 사진 한 장에 중국 발칵
인민일보의 소셜미디어 계정 협객도(俠客島)와 신화통신 산하 반월담(半月談)도 "특권층의 방자한 행태가 신뢰의 위기를 불러올 것"이라며 고궁박물원 측에 철저한 조사와 해명을 촉구했다.
 영국 해리 왕자 부부, 봄부터 왕실공무 중단·재정지원도 안받아
이에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장남 찰스 왕세자, 찰스 왕세자의 아들인 윌리엄 왕세손과 해리 왕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13일 관련 문제를 논의한 데 이어 이날 최종 합의사항을 발표했다.
 한국인 4명 실종된 안나푸르나 트레킹…"본래 많이 가는 곳"
트레킹 코스인 데우랄리로 가다가 기상 상태가 급격히 나빠져 하산하는 과정에서 눈사태가 발생했다"며 "날씨가 나쁘면 원래 통제를 한다. 올라갈 때 날씨가 좋았는데 갑작스럽게 폭설과 폭우 형태로 급변했다"고 말했다.
 싱가포르서 '중국 폐렴' 의심 환자 2명 추가 발생
18일 일간 스트레이츠 타임스에 따르면 싱가포르 보건부는 전날 저녁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을 여행하고 입국한 64세 중국인 남성과 61세 싱가포르 여성이 폐렴 증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S&P, 러시아 신용등급 투자적격 최하위 'BBB-' 유지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러시아의 국가 신용등급을 투자적격 범위의 마지막 단계인 'BBB-'로 유지했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위스 법원 "망명 신청자 이탈리아 송환 금지"
특히 어린이가 포함된 가족이나 건강 문제가 있는 망명 신청자의 경우 특별한 보호 조치를 제공하는 '2차 수용 센터'(second-line centres)에 대한 접근이 제한된 상태라며 우려했다.
 인천공항, 5천400억원 규모 인니 '바탐섬 공항개발' 수주전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13일 자카르타 풀만호텔에서 인도네시아 제1공항공사(AP1), 국영 건설사 위자야 카르야(WIKA)와 '바탐 항나딤공항 투자개발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컨소시엄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2018년 테러로 약 1만6천명 사망…경제 피해 40조원 육박
이 보고서는 여성 자살 폭탄 테러 사건 수가 2013년 4건에서 2018년 22건으로 5배 이상으로 늘어난 반면 남성 자살 폭탄 사건은 47% 감소했다고 소개했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송파구 송이로20길18 302호[외]편집국Team외부별도운영■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및발행일1999~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