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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지평선·반딧불·장류축제 등 5개 문화관광축제 선정
김제지평선축제서 널뛰는 어린이들
김제지평선축제서 널뛰는 어린이들[김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0년 문화관광축제에 순창 장류, 임실 N치즈, 진안 홍삼, 김제 지평선, 무주 반딧불 등 5개 축제가 뽑혔다고 28일 밝혔다.

전북은 전국 42개 축제 가운데 강원 8개에 이어 경기·경북과 함께 두 번째로 많은 5개가 선정됐다.

군산 시간여행, 정읍 구절초, 완주 와일드푸드, 장수 한우랑사과랑, 고창 모양성제, 부안 마실축제는 예비 신청 대상이 됐다.

도 관계자는 "지평선축제와 반딧불축제가 글로벌 명예축제로 지정되고 장류축제, N치즈축제, 홍삼축제가 또다시 문화체육관광부 인정을 받았다"며 "내년에 지속가능한 축제, 지역에 도움이 되는 축제가 되도록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연합뉴스>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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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12-30 21:52:48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立秋 [입추]
이것은 입추까지는 날씨가 무척 더웠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고려사』 권84「지(志)」38에 “입추에는 관리에게 하루 휴가를 준다.”라고 하였다.
 積德之家 必有艅慶. [적덕지가 필유여경]
덕을 쌓은 집안에는 반드시 좋은 일이 일어난다는 한자성어이다.
 [小暑 소서]
이 무렵은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여서 과일과 채소가 많이 나며, 밀과 보리도 이때부터 먹게 된다. 대체로 음력 6월은 농사철치고는 한가한 편으로 밀가루 음식을 많이 해 먹는다.
 [하지] 夏至
자식들이 부모가 건강하고 장수하기를 빌며, 사후에도 극락왕생하길 기원하는 굿.
 소만 [小滿]
초후를 전후하여 죽순을 따다 고추장이나 양념에 살짝 묻혀먹는 것도 별미이다. 또한 냉잇국도 늦봄이나 초여름에 많이 먹는다. 보리는 말후가 되면 익기 시작하므로 밀과 함께 여름철 주식을 대표한다.
 [김옥순 여사] 의 묘소 [조영효 참배]
[金玉順 김옥순 여사의 묘소] 조영효 장손,손자 할머니 묘소 참배 2020.05.05
 입하 立夏
입하 가 되면 봄은 완전히 퇴색하고 산과 들에는 신록이 일기 시작하며 개구리 우는 소리가 들린다. 또 마당에는 지렁이들이 꿈틀거리고, 밭에는 참외꽃이 피기 시작한다. 그리고 묘판에는 볍씨의 싹이 터 모가 한창 자라고, 밭의 보리이삭들이 패기 시작한다. 집안에서는 부인들이 누에치기에 한창이고, 논밭에는 해충도 많아지고 잡초가 자라서 풀뽑기에 부산해진다.
 청명 [淸明]
춘분과 곡우 사이에 들며, 음력 3월, 양력 4월 5일경이 된다. 태양의 황경이 15°에 있을 때이다. 이날은 한식의 하루 전날이거나 때로는 한식과 같은 날이 된다. 동시에 오늘날의 식목일과도 대개 겹치게 된다. 대부분의 농가에서는 청명을 기하여서 봄일을 시작하므로 이날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였다.
 春分 [춘분]
옹진군 연평도와 황해도 해주 등 풍어제(豊漁祭)를 지내는 마을에서는 음력 2월, 6월, 섣달을 썩은달이라 하여 가급적 풍어제를 지내지 않는다. 한편 호남지방 등 남부지방에서는 영등할머니가 내려온다 하여 2월을 영등달이라고도 부른다.
 올해 벚꽃 소식 평년보다 3∼9일 빠를 듯…이달 20일께 남쪽부터
벚꽃 개화 후 만개까지 보통 일주일가량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남부지방에서는 이달 말∼다음 달 초, 중부지방은 다음 달 초·중순에 벚꽃이 만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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