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10.17 목요일 OTOT 웹진검색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조선여성의 가르침
김동호 위원장
윤동주 문학지기
김경재 전 의원
꿈의 소재 발견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노인학대 가해자
해외봉사 대상
전,삼보 이용태 회장
글로벌 한상 k뷰티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알릴레오 '수사내용 유출' 논란에 검찰 "그런일 절대 없다"
이어 유 이사장과 공동 MC로 출연한 개그맨 황현희 씨가 "검사와 기자의 관계로?"라고 묻자 장 기자는 "그럴 수도 있고, 검사는 또 다른 마음이 있었을는지 모르겠고…"라고 했다.
 경인국철 급행열차 고장으로 40분간 멈춰…퇴근길 불편
코레일 관계자는 "해당 전동차가 다시 운행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돼 승객들은 그대로 탑승하도록 조치했다"며 "정확한 차량 고장 원인은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화 섬마을 할머니 살인사건 용의자 한달전 음독 사망
경찰은 B씨 자택에서 수거한 지문 등 각종 증거에 관한 국과수의 최종 감정 결과, A씨가 피의자로 최종 확인되면 '공소권 없음'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이번 사건을 종결할 예정이다.
 '악플의밤' 측 "설리 없이 녹화 진행…연락 닿지 않았다"
대표적인 사례가 '노브라'(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고 외출하는 행위)에 대해 "브래지어는 액세서리일 뿐"이라고 소신을 밝힌 것이었다. 그는 프로그램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려 했지만 마지막까지 악성댓글은 수그러들지 않았다.
 여배우 커피타기·술자리 강요하던 공연계, 변하기 시작했다
연극배우 김정(35)씨는 "여자 배우는 머리를 자르면 안 되고, 선배들이 부르는 술자리엔 꼭 가야 하며, 어린 여자가 커피를 타고 설거지를 하는 것이 당연하던 때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총신대 교수 "화장·헤어롤은 매춘부나 하는 짓"…총장 사과(종합)
11일 총신대 총학생회에 따르면 이 대학 신학과 A 교수는 이달 4일 교양 수업 중 "헤어롤을 하고 화장하는 학생들이 있던데, 이런 행동은 외국에서는 매춘부들이나 하는 짓"이라고 말했다.
 서병수 "유시민, 싸가지 없이 말하는 재주로 검찰 난도질"
서 전 시장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유시민 씨. 이제 문재인 대통령의 정치적 경호실장을 자처하는데, 지금은 대놓고 '싸가지 없는 소리를 싸가지 없이 말하는 재주'로 검찰을 난도질하며 법원을 욕보이고 언론을 단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말레이 전 국왕과 이혼 러 모델 "임신 중 결혼반지까지 저당"
말레이시아에서는 9개 주 최고 통치자들이 5년 임기의 국왕직인 '양 디-페르투안 아공'을 돌아가면서 맡는다. 이 임기를 채우지 못한 사람은 무하맛 5세가 처음이었다.
 타다 '확장' 발표에 국토부 '발끈'…"부적절, 영업근거 없앨 것"(...
타다 운영사 VCNC 박재욱 대표는 이날 출범 1주년 기자회견에서 "내년 말까지 운행 차량을 1만대로, 드라이버(기사)를 5만명으로 늘리고 서비스 지역도 수도권에서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개구리소년 사건' 수사 박차…"유류품 수십점 국과수에"
7일 대구지방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송민헌 청장은 "보존해둔 유류품 수십여 점을 지난달 25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냈다"라며 "범위를 한정하지 않고 1차 감정 결과를 보고 집중적으로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공지영 "윤석열 파면돼야…저들은 적폐 우린 혁명"
공지영은 7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인적 쇄신없는 조직 개혁? 이런 거 주장하시는 분들 설마 검찰에 뭐 책잡혀계신 건 아니지요? 윤석열은 파면되어야 한다. 그것이 권력의 핵심부에 있는 국민의 명령"이라고 주장했다.
 1년 넘게 이어진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재판 전망은
조비오 신부는 1989년 방송에 출연해 처음으로 헬기 사격 목격을 증언하고 같은 해 열린 국회 광주 진상조사특위, 1995년 검찰 조사에서도 같은 증언을 했으나 함께 목격한 사람은 밝히지 않았다.
 소방차 5분내 현장 도착률 하락세…2015년 61.9%→올해 53.3%
올해를 2015년과 비교하면 전국 18개 지역 중 울산(76.3%→45.8%), 제주(70.2%→43.6%), 강원(52.9%→34.3%), 인천(64.9%→47.2%), 전남(60.3→43.1%) 등 15개 지역의 5분 이내 도착률이 하락했다.
 정경심 측 "딸, 서울대 학술대회 참석"…동영상 공개
정 교수의 변호인단은 6일 보도자료를 내고 "조민 씨는 학술대회에 참석했다"며 "학술대회 동영상은 공개돼 있으므로 수사기관뿐 아니라 언론도 동영상 속 조씨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부산영화제] 박찬욱 "영화 '액스' 리메이크, 필생의 프로젝트"
한국을 대표하는 박찬욱 감독과 최근작 '어른의 부재'를 들고 10년 만에 부산을 찾은 그리스 출신 코스타 가브라스 감독이 함께 '코스타 가브라스 앤(&) 박찬욱 오픈토크'에 참여해 이야기를 나눴다.
 국세청, 태풍 미탁 피해업체 세금 신고기한 연장 등 세정지원
태풍 피해를 본 납세자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연말까지 세무조사 착수를 하지 않고, 현재 세무조사가 사전통지됐거나 진행 중인 납세자에게는 신청에 따라 연기하거나 중지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15년간 태국인 행세 중국인, 태국어 서류 끙끙대다 덜미
5일 영문 온라인 매체 더 네이션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경찰에 붙잡힌 중국인 여성 A(43)씨는 27살이었을 때 펫차부리주 반램 지역에서 '타사니'라는 이름으로 태국인 신분증을 만들었다.
 '아내 셋' 취임식장 데려온 인니 의원, 본회의장서 잠들어
로라 파딜 의원은 언론 인터뷰에서 "나는 세 부인과 합법적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며 "일부다처제 결혼생활이 불행할 것이란 고정관념을 깨고 일부다처제를 장려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결혼식 중 신부와 입장하려던 아버지 추락…예식장 벌금형
김 판사는 "피고인은 예식홀 리프트에 추락 방지 시설을 설치하지 않았다"며 "피해자가 입은 상해가 가볍지 않아 피해자뿐 아니라 그 가족이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北목함지뢰'에 다리 잃은 하중사, 보훈처 재심의서 '전상' 판정
육군은 하 중사가 전역할 당시 '전상' 판정을 내렸지만, 보훈심사위는 지난달 초 유공자법에 관련 조항이 없다는 이유를 들어 '공상(公傷)' 판정을 내려 논란이 일었다.
◁    1 [2][3][4][5][6][7][8][9][10]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