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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최장신은 이윤수…박정현은 0.1㎝차 2위
이윤수는 16일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열린 드래프트 선수 신체 측정에서 202.7㎝의 키로 참가 선수 중 신장 1위를 차지했다.
 한국 첫 주자 원성진, 농심배 2국에서 中 양딩신에 패배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고 (주)농심이 후원하는 농심신라면배의 우승상금은 5억원이며, 본선에서 3연승하면 1천만원의 연승상금(3연승 후 1승 추가 때마다 1천만원 추가 지급)이 지급된다.
 "더위를 피해"…IOC, 도쿄올림픽 마라톤·경보 삿포로 개최 추진
일본 경보의 간판이자 남자 경보 20㎞ 세계기록 보유자인 스즈키 유스케는 8일 일본 취재진에 "도쿄올림픽 경보 코스에서 훈련을 해봤다. 그늘이 없어서 탈수를 유발할 수 있다"며 "경보 코스 문제를 다시 생각해달라"고 말했다.
 '라렌 30점' LG, 용병 1명 뛴 오리온 꺾고 개막 5연패 탈출
장재석, 이승현, 최진수 등 오리온 국내 선수들이 번갈아 가며 골 밑 수비에 나섰지만, 우월한 신장과 탄력으로 밀어붙이는 라렌의 공세에 고전하며 많은 점수를 내줬다.
 한국축구, 북한과 29년 만의 '평양 원정'서 0-0 무승부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5일 북한 평양의 김일성 경기장에서 열린 북한과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3차전 원정에서 접전 끝에 0-0 무승부를 거뒀다.
 'PS 첫 선발' 산체스, 5회 못 넘기고 조기강판…SK, 악재 거듭
산체스는 1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PO 2차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홈런 1개를 포함해 10안타를 내주고 6실점(5자책)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관중 없는 남북 축구 대결…北, '편파 응원' 지적 의식했나
5만여명에 달하는 북한 관중의 일방적인 응원 속에 외로운 경기를 치를 것으로 예상됐던 벤투호의 '평양 원정'이 사실상 관중 없이 진행되는 초유의 일이 벌어지면서 북한 당국의 의도에 관심이 쏠린다.
 전국장애인체전, 성대한 개막…5일간 열전 시작
오후 5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원순 서울시장 등을 비롯해 시·도 장애인선수단과 가족, 시민 등 1만5천여명이 참석했다.
 원성진, 농심배 바둑 개막전서 日 무라카와 제압
대국 후 원 9단은 "첫 대국이 쉽지 않았는데 이겨서 다행"이라며 "내일 양딩신 9단과의 대국이 중요한 판이라 준비를 잘해서 꼭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켑카·미컬슨 등 PGA 투어 톱 랭커들, 제주에서 빛난다
지난해 더 CJ컵에서 켑카에 이어 준우승한 우들랜드는 "아시아 대회는 상금 규모도 크고 컷 탈락도 없다"며 "골프를 사랑하는 팬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꼭 한 번 가봐야 할 장소가 바로 아시아"라고 한국, 일본, 중국으로 이어지는 아시아 대회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염경엽 "핵심은 김강민·한동민"…'4시간 회의'로 분위기 전환
정규리그 1위를 질주하다가 막판에 두산 베어스에 역전을 허용해 2위로 내려앉은 염 감독은 "(처진) 분위기를 바꾸는 게 급선무였다"며 페넌트레이스 직후 구장 회의실에서 4시간 동안 선수들과 소통했다고 포스트시즌 준비 과정을 소개했다.
 수원 오현규 등 17명, 우선지명으로 내년 K리그 프로 데뷔
이들 중 권성윤, 정한민, 오민규(이상 FC서울), 황재환, 민동환(이상 울산 현대) 최원창, 최세윤(이상 인천 유나이티드), 오현규, 김상준, 김정훈 등 17명이 대학을 거치지 않고 내년 K리그에 바로 진출한다.
 SK 김강민·박정권 분위기메이커 자청 "PO 세 번 이기면 돼"
8월 15일까지 두산 베어스에 9경기 차로 앞서며 정규시즌 우승에 7부 능선을 넘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시즌 막판 타선의 심각한 부진과 두산의 맹렬한 추격에 1위 자리를 내줬다.
 부주장 김영권 "北 한광성, 빠르고 드리블 좋아…잘 막아야"
김영권은 13일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스리랑카전을 끝내고 북한 대표팀에 대한 분석을 많이 했다"라며 "최대한 많은 정보를 얻고 준비를 했다. 이제 컨디션 조절만 남았다"고 밝혔다.
 SK "작년처럼 재미있는 대결"…키움 "작년 아쉬움 씻는다"
이어 "키움은 투타의 짜임새를 갖춘 좋은 팀이고, 와이번스도 탄탄한 조직력과 강한 시스템으로 강팀의 대열에 들어서는 첫해를 보냈다"며 "이번 PO도 작년처럼 두 팀의 재밌는 경기가 이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예상했다.
 '펠리페 23점' 우리카드, 외국인 선수 빠진 삼성화재 완파
우리카드는 1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9-2020시즌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첫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세트 스코어 3-0(25-14 25-17 25-22)으로 일축했다.
 '김민수 26점' SK, KGC인삼공사 꺾고 시즌 3승째
4쿼터 중반이 넘어가자 KGC인삼공사의 야투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SK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속공으로 손쉬운 점수를 올려 조금씩 점수 차를 벌렸다.
 프로배구 비디오 판독 기회 확대…스크린 반칙 판정은 강화
한국배구연맹(KOVO)에서 경기·심판을 총괄하는 김영일 경기운영위원장은 12일 막을 올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9-2020시즌 V리그부터 적용하는 새로운 제도와 판정 가이드라인이 팬들의 요구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윤호영·김종규·오누아쿠 동반 더블더블…DB, 개막 3연승
앞서 전주 KCC, 안양 KGC인삼공사를 연이어 격파했던 DB는 지난 경기 발목을 다친 슈터 허웅의 공백에도 개막 3연승 신바람을 이어가며 인천 전자랜드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
 '비예나 30득점'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3-1로 꺾고 개막전 승리
현대캐피탈은 문성민이 서브에이스 3개 포함 16득점으로 분전했지만, 왼쪽 무릎 십자인대 염증을 앓고 있는 세터 이승원과 무릎 수술·재활에서 갓 돌아온 레프트 전광인의 컨디션이 완전히 돌아오지 않은 점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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