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21.01.25 월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재일 부부사업가
고려인 삶
법조인'재미동포
노인학대 가해자
[인터뷰] 김영록
한복 디자이너
용납해선 안될일
현대차그룹 회장
김선영
전,삼보 이용태 회장
[K명장 열전]
이재명
신갑순 음악인
박세리 감독
원의원 "한국전쟁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셔틀콕 이소희-신승찬 vs 김소영-공희용, 금메달 대결
폴리-라하유는 세계랭킹은 이소희-신승찬보다 낮지만, 지난주 요넥스 태국오픈 4강 맞대결에서 승리하는 등 유독 이소희-신승찬에게 강한 천적이었다.
 '인민날두' 안병준, K리그2 부산행…다시 '승격 전도사'로
앞서 2006~2007년 부산에서 뛴 바 있는 안영학(은퇴)은 "안병준은 실력과 인성을 모두 갖춘 선수"라면서 "작년처럼 골 많이 넣어 부산이 다시 승격하는 데 일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감독도, 외국인 타자도 공석…키움은 아직도 '감감무소식'
키움은 2020시즌 종료 뒤 신임 감독 선임 작업에 착수했지만 해가 바뀌고도 새 사령탑 찾기는 현재진행형이다.
 '펠리페+송명근 37점' OK금융, 2위 도약…배탈 난 케이타 부진
정상적인 몸 상태가 아니었던 케이타는 이날 17점 공격 성공률 42.10%에 그쳤다. 케이타가 V리그에서 공격 성공률 50% 미만에 그친 건, 이날 경기를 포함해 단 3차례뿐이다. 17득점은 케이타의 V리그 한 경기 최소 득점(종전 18점)이기도 하다.
 박지수 23경기 연속 더블더블 신기록…여자농구 KB 선두 수성
지난 4일 부천 하나원큐전 이후 13일 만에 실전을 치른 삼성생명이 경기 감각을 찾는 데 애를 먹는 사이 KB가 전반을 38-23, 15점 차로 앞섰다.
 대한스키협회, 휘닉스평창에 국가대표 전용 경기장 개장
구창범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슬로프스타일 국가대표 감독은 "선수들이 전용으로 훈련할 곳이 그동안 없었다"며 "앞으로 선수들의 기량 향상 외에도 스키, 스노보드 저변 확대의 좋은 기회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동국 "'정법' 다녀오면 제2의 삶에서 뭐든 할 것 같았죠"
연출을 맡은 박용우 PD는 "종목별로 한 분씩 모셔봤는데 종목이 달라도 팀워크가 생기더라. 옛날부터 훈련해온 것처럼 팀워크가 발휘됐다"고 말했다.
 이대성·이승현 40점 합작…오리온, SK 꺾고 3연승 신바람
그러나 SK가 추격할 때마다 이승현과 이대성의 미들슛이 족족 그물을 가르고, 72-67로 오리온이 앞서던 4쿼터 막판에는 허일영, 이승현, 디드릭 로슨이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종료 3분 18초 전에는 78-69로 간격이 벌어졌다.
 0K금융그룹, 현대캐피탈에 대역전승…GS칼텍스 3연승
OK 금융그룹 은 10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 체육관 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홈경기에서 현대캐피탈에 먼저 두 세트를 내주고도 내리 세 세트 를 따내며 극적 인 3-2(22-25 19-25 25-21 25-17 15-11) 역전승 을 낚았다.
 프로배구 흥국생명, 최하위 현대건설 꺾고 1위 수성
한국전력은 1세트 24-24에서 외국인 선수 카일 러셀이 케이타의 공격을 블로킹으로 막아낸 뒤, 안요한이 다시 케이타 공격을 블로킹 차단하면서 26-24로 끝냈다.
 알렉스 속죄 활약' 우리카드, OK금융그룹 3-0 완파
우리카드는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홈경기에서 OK금융그룹을 세트 스코어 3-0(25-19 25-19 25-16)으로 완파했다.
 두 자릿수 득점 5명' KB, 우리은행 꺾고 단독 선두로
김정은이 발목 부상으로 이탈한 우리은행은 최은실이 15득점 8리바운드를 올리고 박지현이 13득점, 김소니아가 12득점 9리바운드를 더했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김보은 9골…경남개발공사, 서울시청 꺾고 핸드볼리그 3승째
김운학 감독 이 지휘 하는 경남개발공사 는 28일 충북 청주 올림픽국민생활관에서 열린 2020-2021 SK 핸드볼 코리아 리그 여자부 2라운드 서울시청 과 경기 에서 31-23으로 승리 했다.
 부산시설공단, 1주일 만에 삼척시청에 설욕전…단독 1위 도약
부산시설공단은 이미경과 함지선이 나란히 6골씩 넣었고 개막전 부상으로 약 한 달간 결장했던 심해인도 돌아와 28분 39초를 뛰며 어시스트 1개와 블록슛 2개를 기록했다.
 울산 새 사령탑 홍명보 "K리그 감독 도전은 하지 못한 숙제"
홍 감독은 "울산은 명실상부 아시아 챔피언"이라면서 "울산 팬들이 내년에도 우리 팀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계속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두산, 쿠바 출신 좌완 미란다 영입…페르난데스와는 재계약
두산 관계자는 "페르난데스는 2년 연속 최다안타 1위에 올랐다. 2년 연속 144경기에 모두 출전하는 등 팀 공헌도가 높고 KBO리그 2년 차인 2020년 한 단계 발전한 모습을 보였다"고 재계약 배경을 설명했다.
 '필드골 1위' 한국인 키커 구영회, 생애 첫 NFL 올스타 영예
구영회는 현 추세를 이어갈 경우 2011년 데이비드 에이커스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 소속으로 작성한 필드골 44개를 추월해 NFL 역대 단일 시즌 최다 필드골 성공 기록을 작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철우, 프로배구 V리그 최초 6천 득점 금자탑
박철우는 22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의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방문경기, 2세트 11-15에서 오픈 공격으로 이날 10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광주 세계 수영대회 정부 포상…조영택 사무총장 등 4명 훈장
이 시장은 "부족한 예산, 북한 불참, 국내 스타 선수 부재라는 악재에도 역대 최대 규모, 가장 성공적인 대회로 치러질 수 있었던 것은 3천여 자원봉사자와 1만2천여 시민 서포터즈, 150만 광주시민이 묵묵히 지원하고 응원한 결과"라고 말했다.
 흥국생명 연패 탈출…IBK기업은행에 3연속 '3-0' 승리
흥국생명 은 2 세트 에서도 표승 주의 공격 을 단독으로 가로막은 이주아를 앞세워 점수를 16-13으로 벌린 뒤 이주아의 속공 과 김연경 의 직선 강타 로 20-16으로 달아나 승기 를 잡았다.
◁    1 [2][3][4][5][6][7][8][9][10]   
Copyright ⓒ ■신문위원회등록[신문]-SINCE-1999- OTOT - 오티오티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 14길 210호 외▶별도/편집국/광화문프레스센타■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