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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화물차 무시동히터·에어컨 설치비 지원 공모
희망자는 3월6일까지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물류정책처에 직접 신청하거나 우편을 보내면 된다. 사업 대상자는 서류심사, 성능기준 적합성 심사, 녹색물류협의기구의 심의 등을 거쳐 3월 말 최종 선정한다.
 영주댐 운명은?…전문가·주민 등 18명 '처리 협의체' 구성
시민단체는 녹조와 누수 우려를 들며 영주댐 철거를 주장하고 있으나 일각에서는 현재 제기된 문제가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며 댐을 운영해야 한다고 팽팽히 맞서고 있다.
 초중고 학부모 "교사 능력 못 믿는다"…98%가 사교육 시켜
'우리 사회에서 자녀 교육에 성공했다'는 것이 어떤 의미냐고 묻자 '자녀가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된 경우'(25.1%)가 1위로 뽑혔다. 자녀가 인격을 갖춘 사람으로 크는 것(22.4%)이 2위였고, 좋은 직장에 취직한 경우(21.3%)가 3위였다.
 '그냥 쉰다' 209만명 역대최대…20~40대 '쉬었음' 비중 최고
'쉬었음' 인구는 일할 능력이 있지만, 병원 치료나 육아, 가사 등 구체적인 이유 없이 막연히 쉬고 싶어서 일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실업자로도 분류되지 않는데 실업 상태로 전락하거나 아예 구직을 포기할 가능성이 크다.
 검찰 '삼성합병 의혹' 김종중·김신 소환…장충기 출석요구
검찰은 인사와 내부 직제개편이 진행 중인 점을 악용해 조사 시기를 뒤로 늦추려는 피의자들이 많아 일정 조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부터 건보료 3.2%, 장기요양보험료 21% 인상
18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이런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과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이달부터 시행된다.
 [순간포착] 용산 참사, 그날의 안타까운 기억
"정신없었죠. 맞은편 옥상에서 계속 사진을 찍고 있는데 순식간에 불길이 거세게 일어났어요. 사람들이 위로 쫓겨 올라가는 것을 봤는데 옴짝달싹 못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밖으로 대피한 철거민과 가족들이 "안에 사람이 있다"며 울부짖으며 절규했어요.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경찰 '세월호 비하 논란' 김기수 불기소 의견 송치
변호사인 김 전 특조위원은 자유한국당 추천으로 지난달 특조위 비상임위원에 임명됐다가 세월호 유가족들의 반발로 지난 13일 사퇴했다.
 서울 송파구서 음주운전 차량 전복…운전자 경상
18일 오전 2시30분께 서울 송파구 거여동의 한 도로에서 벤츠 차량이 보행로의 연석을 들이받고 뒤집히는 사고가 났다.
 횡령·성폭행' 혐의 정종선 고교축구연맹 前회장 영장심사 출석
축구 국가대표 출신인 정 전 회장은 서울 언남고 감독 재임 시절 학부모들에게서 축구부 운영비 등 각종 명목으로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기고, 해외구단이 학교에 지급한 훈련보상금 일부를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다.
 검찰, 김기현 주변수사에 청 개입 정황 의심…박형철 10일 조사
검찰은 청와대가 김 전 시장 관련 첩보를 경찰에 이첩한 뒤 수사를 진행하기 위해 압수수색 영장 청구 등 검찰 수사지휘에 개입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수십억 리베이트 혐의' 한국노바티스 전 대표 1심서 무죄
"의료인들에게 25억여원을 리베이트 하려고 7배가 넘는 181억원가량을 광고비로 지급했다는 게 상식에 반한다는 지적도 수긍할만하고 광고비와 리베이트 금액을 구분해 예산을 편성·집행한 흔적도 발견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도공 "2015년 이후 입사 요금수납원도 직접 고용한다"
이번에 조건부이기는 하지만 2015년 이후 입사자까지 포함하면서 자회사 전환에 동의하지 않은 수납원 1천400명은 모두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된다. 근로조건은 현재 근무 중인 현장지원직과 동일하다.
 광역알뜰교통카드 이용했더니…월평균 1만2천246원 절감
장구중 국토부 대광위 광역교통요금과장은 "교통비 절감과 건강 증진,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알뜰카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추미애, 일선 검사와 첫 만남…'직접수사 축소' 재차 강조
추 장관은 이날 수사 대상자에 대한 인권 보호와 검찰의 직접수사 축소를 강조했다. 지난 검찰 고위 간부 인사를 통해 드러낸 '검찰개혁' 기조를 흔들림 없이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내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한 달…정부 "대기 질에 긍정적 효과" 평가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국회는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의 근거가 되는 '미세먼지법' 개정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해달라"라며 "국민들도 계절 관리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설 연휴 전후 산재예방" 사업장 5천415곳 노사 합동 안전점검
노동부는 "연휴 전후는 생산 설비와 공사 등이 멈추거나 다시 시작되면서 산재 위험이 커지는 시기로, 사업장 안전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30년 이상 노후 상수도 12.7%…땅속에 흘려보낸 물값 6천581억원
환경부 관계자는 "도시지역은 농어촌 지역보다 인구 밀도, 정수장 규모 등 여건이 양호해 상수도 요금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검찰 '하명수사 의혹' 경찰청 본청 압수수색
김 전 시장 관련 첩보는 2017년 10월 청와대 민정비서관실에 접수됐고 반부패비서관실과 경찰청 특수수사과를 거쳐 같은해 12월 울산지방경찰청에 접수됐다.
 검찰 "장자연 추행사건 1심 무죄는 잘못"…前기자 "정말 억울"
"여러 정황을 보면 조씨가 장자연 씨를 추행했으리라는 강한 의심은 든다"면서도 "윤지오 씨의 진술만으로 형사처벌을 할 정도로 합리적 의심의 여지 없이 혐의가 입증됐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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