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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차림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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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黨 '선별복귀' 한국당 맹비난…"입맛대로 편식" "뷔페식당이냐"
한국당의 선별 복귀 방침에도 선을 긋고 나서며 '포스트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국면에서도 국회 정상화를 둘러싼 여야 4당의 공조가 계속되는 모습이다.
 지역구行 잦은 한국당 비례대표들…'총선 출격 준비'
김 의원은 23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매일 KTX를 타고 대구로 갔다가 저녁 늦게 서울로 돌아온다"며 "지역 주민들이 새로운 사람을 맞이할 준비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평화·번영으로 보답하겠습니다"…내일 6·25전쟁 69주년 행사
'1월의 전쟁영웅'으로 선정된 고(故) 김영옥 대령의 조카 다이앤 맥매스(76), '8월의 전쟁영웅'으로 뽑힌 홍은혜 여사의 아들 손명원(78) 씨 등도 주빈 자격으로 참석한다.
 박지원 "北목선사건 용납 안 돼…文대통령, 강한 인적조치 해야"
"다시 한번 한국당 내 의원들의 채용 비리(연루 의혹)를 연상시킴으로써 황 대표 아들도 아주 어려워졌고, 가정불화를 가져왔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6월 국회, '반쪽' 정상화…이달 내 추경처리는 사실상 무산
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의원이 회의할 때만 날짜로 쳐서 수당을 주고 임금을 주라는 것이 국민적 요구"라며 국회의원 소환제 도입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해경, '北목선 정박' 통합방위책임 육군 23사단에 통보 안해"
다른 관계자는 "해경 상황보고서가 합참과 해군작전사령부에 전파된 이후 해군 1함대에서 고속상황전파체계로 23사단에 통보했고, 23사단이 뒤늦게 이를 알게 됐다"고 전했다.
 [민선7기 1년] 서울시 '경제 살리기·돌봄 복지' 중점 추진
중장기적 사안인 만큼 첫 1년은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 신산업거점과 창업기반 육성을 위한 투자가 진행됐고,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이 운영준비에 들어가는 등 각종 돌봄 복지 정책이 확대됐다.
 김상조 "일자리·소득개선 역량집중…경제 콘트롤타워는 홍남기"
"정책실장은 경청하고 협의하는 자리"라며 "홍남기·유은혜 부총리와 각부처 장관들이 현장에서 충실히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후선에서 충실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동해 NLL 인접 북쪽 해상에 北어선 수십 척…군·경 감시강화
정부 당국에 따르면 동해 NLL 근처 북쪽 해상에는 북한 어선 수십여 척이, 좀 더 북쪽으로는 중국 어선까지 섞여 있는 북한 어선단 수백여척이 오징어 낚기 등 조업을 하고 있다.
 나경원 "윤석열 청문회·北선박·붉은 수돗물 상임위 열겠다"
이는 국회 전체를 정상화하기보다는 이슈가 있는 상임위만 열어 해당 현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궁하겠다는 의미라고 한국당 측은 설명했다.
 정부, 올 성장률목표 2.5% 이하로 하향조정 검토…"내년엔 개선"
정부 관계자는 23일 "다음 달 3일 발표를 목표로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다"면서 "아직 여러 가지 숫자를 놓고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靑 "軍 당국 17일 발표문, 사전에 대략 알았다…간섭은 안해"
앞서 군 당국은 지난 17일 "해상 ·해안 경계작전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발표했으나, 이틀 뒤인 19일 "(경계 태세에서) 과오나 미비한 점이 발견됐다"고 입장을 번복한 바 있다.
 추경안 국회 제출 57일째…정부 "추경예산 집행 시급" 촉구
정부는 지난 4월 25일 국회에 6조7천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제출했지만, 국회 심의는 착수 단계에도 이르지 못했다.
 '자사고 지정취소'에 野3당 반발…與 내부서도 우려 목소리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일선 교육청들이 대통령 공약을 지키기 위해 '자사고 죽이기'에 나섰다며 비판했고, 전북을 주요 지지기반으로 둔 민주평화당도 강하게 반발했다.
 한국당, 24일 시정연설 참석 거부…"6월국회 인정 못해"
나경원 원내대표는 21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바른미래당이 '24일 본회의 참석' 방침을 정한 데 대해 "우리는 같이 갈 수가 없다"며 "바른미래당이 그런 식으로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
 트럼프 방한 중 서울에 '갑호비상' 경비…경찰력 총동원
서울에 최고 수위 비상령인 갑(甲)호 비상을 내릴 방침이다. 수도권 지역에는 트럼프 대통령 동선에 따라 경계강화를 발령해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인영 "최악 20대 국회 우려…한국당, 민생입법 경쟁해야"
국회가 이제 겨우 개점휴업 상태에서 벗어나긴 했지만, 아직도 한국당이 완전히 돌아오지 않은 상태"라며 "20대 국회가 사상 최악의 국회가 될 것이라는 우려를 불식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책실장 김상조·경제수석 이호승…文대통령, 靑 경제라인 교체
문 대통령은 이날 김수현 정책실장 후임에 김상조(57) 공정거래위원장을, 윤종원 경제수석 후임에 이호승(54·행정고시 32회) 기획재정부 1차관을 각각 임명했다.
 76일만에 문 연 국회…여야 이견으로 당분간 '개점휴업' 불가피
국회에서는 정부가 제출한 6조7천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비롯해 각종 민생경제 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오른 개혁 법안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동남권 신공항, 총리실서 검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거돈 부산시장, 송철호 울산시장, 김경수 경남지사는 20일 오후 서울 용산에 있는 국토부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하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합의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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