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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정의·진리는 어디에 있습니까' 고대생들 "조국 딸 입학 진...
이에 일부 고려대생들은 조씨가 대학에 부정 입학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학교 측에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고대생들 "조국 딸 입학 진상규명" 집회…"정치적 이용 반대"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 본관 앞 중앙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입학처와 본부는 조 후보자 딸의 입학 과정에 대한 의혹을 명확히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개구리·가재' 가면 쓴 대학생들 "조국, 딸만 용 만들려 했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과거 트위터 글을 재인용, 조 후보자의 딸을 둘러싼 '입시부정 의혹'을 규탄한 것이다.
 '조국 딸 의혹'에 고대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 6년만에 등장
작성자는 가수 싸이의 노래 '아버지' 가사 일부를 인용하며 "아버지 이제야 깨달아요, 어찌 그렇게 사셨나요"라는 문구를 강조해 놓고 끝부분에 '자랑스러운 고대 딸이'라고 덧붙였다.
 부산대 총학, 대자보 이어 주말에 조국 딸 관련 공론회
공론회에서는 조 후보 딸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과정, 학사관리, 장학금 수여 등과 관련한 명백한 조사와 조사 결과에 따른 조치를 촉구하는 내용이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고대생들 "조국 딸 입학 진상규명" 집회…"정치적 이용 반대"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 본관 앞 중앙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입학처와 본부는 조 후보자 딸의 입학 과정에 대한 의혹을 명확히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함보세] 군수의 4시간 고성 소동…난장판 된 기장군 의회
우 의원의 질의가 끝난 후에도 계속된 오 군수의 고함은 산회 선언 때까지 약 4시간 동안 이어졌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인생의 전부를 짓밟았다"서울대 대학원장의 분노! 조국은 人間도 ...
"인생의 전부를 짓밟았다"서울대 대학원장의 분노! 조국은 人間도 아니다! (진성호의 융단폭격)
 [지소미아 종료] 한국당 "이성 잃은 결정…조국 정국 물타기 의심"...
청와대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비판 여론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은 '조국 정국 물타기를 위한 극약처방'이라고 비난했다.
 오신환, “청와대·민주당, 지금 할 일은 조국 엄호 아닌 지명 철...
8월 22일 국회에서 진행된 바른미래당 원내정책회의에서 오신환 원내대표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발언했다.
 日경산상, 韓과 국장급 정책대화에 '전제조건' 내걸어
세코 경산상은 정책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지난 7월 12일 과장급 실무 접촉 후에 한국 측이
 北외무성 "대화동력 떨어져…군사위협 동반한 대화 흥미 없어"(종...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모든 문제를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평화적으로 해결하려는 우리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지만, 군사적 위협을 동반한 대화에는 흥미가 없다"고 밝혔다.
 연장-파기 갈림길에 선 한일군사정보협정…올해 7회 교환
청와대는 22일 NSC(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를 열고 지소미아 연장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 회의 논의 결과를 보고받는 문재인 대통령이 연장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신평 변호사.
나는 이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쪽으로 기웁니다. 어리석은 돈키호테니, 신의라곤 눈꼽만치도 없는 인간이니 하는 비난을 듣더라도 이 말을 해야겠습니다.
 정의, 내일 조국에 소명요청서 송부…'데스노트' 여전히 신중
다만 이 관계자는 "상무위에서 소명 요청 목록 등에 대한 수정·보완이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에는 송부가 미뤄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숨가쁜 청문·외교안보 정국에…與, 총선준비 '속도조절'
하지만 8·9 개각에 따른 인사청문 정국이 달아오르고, 일본의 수출규제로 촉발된 한일갈등과 북미 비핵화 대화 등 외교·안보 사안이 겹겹이 쌓인 만큼 일단 현안 해결에 집중하는 분위기다.
 나경원 "曺, 후보자 지위 1분1초가 치욕…與 감쌀수록 자멸촉진"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롭다'는 거짓말이었다"며 "기회는 특권으로, 과정은 불공정과 부패로 점철된 인물을 후보자로 지명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조국 "비판 겸허히 받아들여…딸 부정입학은 가짜뉴스"
조 후보자는 21일 오전 인사청문회 사무실이 꾸려진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출근하면서 "더 많이 질책해달라"며 "정당한 비판과 검증은 혹독해도 달게 받겠다"고 밝혔다.
 '조국 의혹' 충돌 확전…與 "청문회서 해명", 野3당 "자진사퇴"
이날 회의에선 조 후보자 배우자·자녀의 사모펀드 투자 논란, 논문 표절 의혹, 조 후보자 동생 부부의 위장이혼·위장거래 등이 집중 거론됐다.
 '이중국적' 조국 아들 5차례 입영연기…
20일 법무부 등에 따르면 조 후보자의 1남 1녀 중 둘째 아들 조모(23)씨는 1996년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과 한국 국적을 모두 지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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